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5.09.13
라라랜드 원본책이라 구매했는데 내용도 좋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4.04.23
문장난이도에비해 좀 어릴때 사줬어요 . 그래도 풍선이 변하는모습이나 이런것은 그림과 문장이 바로바로 매치되어서 읽어줘도 큰 거부감이 없었습니다. 일단 아이가 좋아하는 소재인 풍선이었기때문에 아이의 기호를 보면서 책을 선택할수있고 좀 커서도 읽을수 있어서 괜찮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싫어하는 책이라면 읽다가 가버리거나 책을 덮을 수도 있는데 이책은 그런적이 한번도 없었던것같네요
신고
2023.09.19
Kipeer강아지가 발견해 온 파랑풍선은 뭔가 특별한데요.엄청 크게도 불 수 있고요, 아무리 터뜨리려고 깔고 누루고 때리고 잡아 당겨 보아도 터지지 않아요. 그야말로 indestructible 하지요. 없어졌다 나타나기도 하고 네모모양이 되더니 둥실 떠올라 하늘높이 데려다 주기까지 하네요. 이런 풍선이 있으면 정말 신날 것 같아요. 큰 페이지를 펼쳐보는 즐거움도 주는 책이네요. Ballonia등 풍선을 소재로 하는 다른 책도 읽어보고 신나게 풍선놀이를 같이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신고
2021.10.04
이 책도 믹 잉크펜 작가님의 강아지 키퍼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파란 풍선 하나를 소년에게 건네준 강아지 키퍼. 그저 평범한 풍선인 줄 알았는데, 이런 알고보니 평범한 풍선이 아니지요. 여러 마법을 부리는 풍선, 그리고 해당 풍선과 함께 모험을 하게 되는 소년과 키퍼입니다.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참 예쁜 스토리였어요. 일러스트 색감도 곱고 내용도 재미있었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0.02.04
처음에는 약간 두께감이 있고... 정적인 느낌? 파스텔톤의 색이라서
과연 저희 아들이 좋아할까, 의문이었는데요~~ 글을 읽다보니
중간에 엄~~~청 큰 풍선이 나와서 일단 흥미유발에는 성공!!
그리고 풍선을 다양한 방식으로 늘였다 줄였다 부풀리는 모습에 아주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ㅎㅎ
사실 읽어주면서 모르는 단어? 가 나와서 당황하기는 했지만... 일단 읽어주고 혼자 있을 때 단어한번 찾아보려구요 ㅎㅎㅎ
신고
구매도서
2019.09.11
Kipper: The blue balloon 은 키퍼 시리즈 처음으로 소개 받아서 읽게 된 책입니다.
파란 풍선이 등장하는 책인데
책 안쪽이 조작할 수 있는 내용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하나, 둘 만져보면서 펴보고
상상의 날개를 활짝 펼칠 수 있었답니다.
풍선이 제일 크게 펴지는 모습에 우리 모두 커다란 감탄을 했어요
읽고난 후 나만의 풍선을 그려보는 활동 하면서
책 내용을 다시 되새겨 보았답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