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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같은 작가의 스파이스쿨을 재밌게 읽은 친구라면 적극 추천합니다. 아이에게 이 작가의 다른 책도 사달라는 요청이 들어왔네요 ㅎㅎ 긴 글밥을 소화할 수 있다면 초 저학년이 읽기에도 내용이 큰 무리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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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9
작가님의 책은 실패가 없네요. Spy school, Fun Jungle이 대박이 나서 바로 구매했네요. 중간중간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스토리가 탄탄하고 흥미진진해서 아이가 끝까지 완독해줬어요. 작가님의 다른 책도 구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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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1
달 기지 Moon Base Alpha에서 가족과 함께 생활 중인 소년. 지루하고 폐쇄된 환경 속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함.
스파이 스쿨을 재밌게 읽은 아이라 잼나게 읽었습니다.
스파이 스쿨을 재밌게 읽은 아이라 잼나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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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2
좀 웃기게 들리겠지만, 중등 아들은 은근히 반짝반짝 파란색깔로 빛나는 표지에 반해 책을 구입했습니다. 도서관에서 빌려왔더니 "이 책 표지가 예쁘다" 하면서 소장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ㅋ 달기지에서 벌어지는 살인사건이 주요 내용인데요, 아들 말로는 재미가 없는 건 아닌데, 작가가 사건을 질질 끈다고 하네요. 뭐하나 밝혀지는데 한참 걸린다고... 혹시 내용이 궁금하면 달기지 살인사건 번역본 먼저 보심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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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7
I cannot let the book go from my hands. It's so fun and full of so much suspension. I think all the Stuart Gibbs books are very fun. This book was also interesting because it is a science fiction story. The moon! I strongly recommend this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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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3
이 책 시리즈의 전체적 내용은 주인공인 Dashiell gibson이 가족들과 함께 미국의 항공 연구센터인 나사가 달에 세운 기지에 살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책이에요. 그런데 모두의 내용이 조금씩 비슷비슷해요. 달기지에서 누군가의 생명을 위협하는 일이 생기고 모두 gibson이 다른 사람들의 방해를 불구하고도 범인을 찾아내요. 그래도 이 책의 저자가 글을 매우 잘 써서 같은 내용이어도 매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미스터리, 추리 소설을 졸아하는 친구에게 추쳔해요.
미스터리, 추리 소설을 졸아하는 친구에게 추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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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9
스파이스쿨작가꺼라 리뷰보고 구매했는데
흥미 진진하게 잘 읽었어요
과학용어도 많이 나와서 단어 공부도 되고
추리소설이라 푹 빠져 읽었네요.
세권 중 2번책이 젤 재밌대요
흥미 진진하게 잘 읽었어요
과학용어도 많이 나와서 단어 공부도 되고
추리소설이라 푹 빠져 읽었네요.
세권 중 2번책이 젤 재밌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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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0
스파이스쿨 엄청 좋아해서 긴가민가 하고 시켰는데 재밌게 읽더라구요.그래도 스파이스쿨이 더 재밌다고는 하더라구요.아이가 좋아해서 2번 연달아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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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2
스파이스쿨 다음으로 사줬어요.
별로 사달라고 말하지 않는 아이인데, 사주니 어제부터 내리 밤 10시까지 읽네요.
낄낄거리기도 하고 조용히 보기도하고 좋아하고 재미있어보여요. 남자아이가 좋아할것 같은 소설 같네요
별로 사달라고 말하지 않는 아이인데, 사주니 어제부터 내리 밤 10시까지 읽네요.
낄낄거리기도 하고 조용히 보기도하고 좋아하고 재미있어보여요. 남자아이가 좋아할것 같은 소설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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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Moon base Alpha 달탐사 우주선에서 갑자기 벌어진 살인사건을 두고
생겨난 이야기들을 그려낸 소설입니다.
SF 추리소설의 형태로 읽으면서 우주 과학 용어들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우주선 안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주인공의 시선에서, 유머러스하게 묘사하고 표현한 내용도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범인이 누구인지 계속 궁금해하면서 3권 완결까지 쭉 읽게하는 책입니다.
생겨난 이야기들을 그려낸 소설입니다.
SF 추리소설의 형태로 읽으면서 우주 과학 용어들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우주선 안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주인공의 시선에서, 유머러스하게 묘사하고 표현한 내용도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범인이 누구인지 계속 궁금해하면서 3권 완결까지 쭉 읽게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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