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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병원은 아이가 자주 경험하는 장소라 큰 거부감 없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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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6
유치원에서 직업에 대해 배우더라고요. 직업에 관심 갖는 아이를 위해 한국어책도 구입하면서 영어에도 흥미를 갖개 하기 위해서 영어 직업 책도 구입했어요. 그림책은 흥미가 덜 하길래 조작북으로 구입했는데 역시 조작하면서 잘 봐요.
하지만 우리 나라와 다르게 의사 선생님 앞에서 (일부) 옷도 벗고, 간호사가 아니라 의사 선생님이 키와 몸무게를 재주시는 내용이 있어요. 문화 차이를 보여주는 부분이라 더 마음에 드는 분도 있겠지만 저는 좀 아쉽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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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5.06.04
어릴 때부터 병원놀이, 병원 관련 책을 유독 좋아하던 아이에게 영어로 된 간단한 책 없을까 찾다가 구매한 책입니다. 아이가 영어 잘 모르던 시절에 사서 과연 잘 볼까 싶었는데, 조작북이기도 해서 그런지 아이가 못 알아들어도 꾸준히 가져오던 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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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9
영상 노출하는데 에피소드랑 내용이 일관되서 이해가 더 빠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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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2
병원놀이 좋아하는아기라 사줘봤는데,
조작북이라 더 좋아하네요.
얇은 보드북이라서 잘망가지지도 않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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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9
책이 참 아기자기해요.
곳곳에 작지만 깨알같이 이것저것 손으로 조작해볼 수 있는것들이 은근히 많아요.
7세 아이들에게 읽어주는데..
Stethoscope 나 prescription 같은 저도 생소한 단어들이 나와서 미리 사전을 찾아보고 그랬어요.
감기에 걸렸고, 치료를 받기위해 병원에 가서 대기를 하고, 몸무게도 재고, 키도 재고, 진료를 받고.. 처방전을 받고서.. 약국에 가서 약을 받기까지~ 쭈욱... 과정들이 나와있어요.
병원 관련해서 읽혀주고 싶어서 구입한 책인데...
매우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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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환절기라 아이랑 병원에 자주 가는데 우연히 이 책을 발견하여 구입했어요
영유아가 보기엔 문장이 조금 길수도 있는데
그림만 보면서 주사, 약, 의사 등등의 단어를 알려줄 수고 있고
아기자기한 조작도 들어 있어서 만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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