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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어글리 파이브! 일시 품절이다가들어오자마자구매했는데, 역시나 믿고 보는 줄리아도널드슨입니다. 여러가지 생소한 사파리 동물들이 나와서 더 좋아해요! 많은 새로운 단어들은 배웠어요. 내용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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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5
줄리아 도널드슨과 악셀 셰플러의 콤비 작품.
Ugly five의 생김새를 보고 모든 것을 판단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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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4
아프리카 초원에 사는 못생긴 다섯마리의 동물이 주인공인 그림책이다. 평소에 접하기 힘든 동물들이 하나씩 등장해서 자신의 특징을 얘기해 주면서 자기가 얼마나 못생긴지 자랑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 생소하고 특이한 동물들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다. 못생겼다고 기죽거나 슬퍼하는 내용이 아니라 못생겼으니 우리팀에 껴 이러면서 화이팅 넘치게 노래하는 동물들 모습이 보기 좋다.Julia Donaldson이 쓴 동화이니 역시나 rhyme이 잘 살아있다. 아이와 읽으면서 라임찾기 놀이를 하기에도 좋고 새로운 동물이름이나 형용사등을 알아가는 재미도 있다. 마지막에 동물들을 분류해서 소개해 주는 페이지도 참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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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0
이 책을 읽으면 아프리카에서 살고있는 못생긴 다섯마리의 동물들을 구경할 수 있죠. 자신들을 못생기다고 주장하는 장면도 재미있지만, 결국 못생기고 잘생긴 건 주관적이라는 것을 작가는 보여주고 있어요. 쥬디스 커와 악셀 셰플러의 합작은 하나같이 주옥같은 교훈을 담고 있어 아이에게 읽혀주기 좋은 것 같아요. 게다 그림 자체가 밝은 톤을 가지고 있어 긍정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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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8
그루팔로처럼 줄리아 도널드슨과 악셀 셰플러의 조합으로, 역시나 스토리는 물론 라임이 훌륭해서 음독해서 참 좋을 책입니다. 라임을 맞추느라 그런지 낯선 단어가 많이 나오는 편이지만 스토리와 그림의 힘으로 잘 봅니다. 잘 모르는 동물들이 나오는 것도 흥미롭고, 못생긴 친구들이 같이 못생긴 친구들을 하나씩 찾아가면서 어울리는 모습도 유쾌합니다. 특히 마지막, 아기들이 우리 엄마 아빠가 최고로 멋지다며 훈훈한 반전으로 마무리되는 게 역시 멋진 작가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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