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1.01.20
보인턴 작가의 책은 일단 그림이 너무 귀엽고 거의 작은 보드북이라 책 자체가 귀여워요. 어느새 빠져서 다 모으고 있네요. 이 책은 감정과 동물 이름을 알 수 있는 책이예요. 감정이 나타난 동물 얼굴을 보면서 이 동물처럼 화났니? 행복하니? 물어보며 다양한 감정과 동물을 알 수 있어요. 그리고 같은 문장구조가 반복되면서 문장도 익힐 수 있어요. 마지막엔 아이한테 넌 어떤 감정이니 물어보면서 대화로 마무리할 수 있는 좋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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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9
기분에대해 말할수 있는 여러책이 있는데 그중 하나입니다.
오늘하루어땟니ㅡ좋았어ㅡ에서 끝나지않고 누구처럼 행복했니? 누구처럼 우울했니? 근데 이친구는 아직도 화났네ㅡ라고 확장한(?)내용이라 좋아요. 비록책은 작지만 절대 내용은 적지않은것같아요ㅋ
또 재밌게생긴동물들 나오니 더 좋아하는것같구요ㅎㅎ
영어를 좀더 쉽지만 풍부한표현으로..단순 해피.새드.에서끝나지않은것같아 엄마입장에서도 좋아요~^^
오늘하루어땟니ㅡ좋았어ㅡ에서 끝나지않고 누구처럼 행복했니? 누구처럼 우울했니? 근데 이친구는 아직도 화났네ㅡ라고 확장한(?)내용이라 좋아요. 비록책은 작지만 절대 내용은 적지않은것같아요ㅋ
또 재밌게생긴동물들 나오니 더 좋아하는것같구요ㅎㅎ
영어를 좀더 쉽지만 풍부한표현으로..단순 해피.새드.에서끝나지않은것같아 엄마입장에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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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8
샌드라 보인튼은 미국에서는 엄청나게 유명세를 끌고 있는 아동작가이죠. 그녀의 책들은 하나같이 손바닥 크기의 책인지라 휴대하고 다니면서 읽어주기에 제격이에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사람이 느낄만한 감정을 쉽고 간단하게 전달해주는 책인데, 귀여운 샌드라 스타일의 농장동물들의 표정들을 생생하게 구경할 수 있어 좋고, 그녀 책은 하나같이 유머가 섞여있어 웃음과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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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좋은지, 어떤지, 화가났는지 등의 감정들에 대해서 동물들을 비유해서 이어나가는 대화체가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포인트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