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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8
이빨요정이 뭔지 모른 4세아이에게 읽기전에 한국어로 설명을 해줬어요 ㅋㅋㅋ이빨이빠지는거에ㅡ놀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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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8
7세되는 남자아이 주변에 이빠지는 형 누나들을 보고 책을 접했더느 본인도 이가 빠지면 요정이 선물주고가는거냐면서 기대하게 만든책이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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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8
이번에도 책을 보여주니깐 아이가 좋아하더라고요

이빨빠진경험은 없어도 그런내용이 신기하고
재미있나봐요

무조건 소장할책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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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7
아이가 먼저 찾는 영어책이에요! 이번에 시즌에 구입했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한국문화에서는 없지만 영어영상에서 본 것 같아요. 아이가 이번에 구입 한 책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여러번 읽었습니다. 5세부터 읽기 좋은 것 같아요. 어려운 단어도 크게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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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4
아직 이빨요정을 믿는 아이들인데 평소 알던 이빨요정 이야기랑 좀 다르게 유쾌한 부분들이 있어서 이야기에 아주 풍덩 빠져들었네요 ^^
제시카의 엉뚱한 행동이 유쾌하면서도 참 사랑스러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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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3
Tooth fairy 가 왜 아이들의 이를 가져가는지 자꾸 묻던 아이에게 답을 줄 수 있는 기가 막힌 아이디어의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하루종일 요정이야기와 명예의 전당 이야기를 하며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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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
2023.01.04
제시카와 매튜의 우당탕탕..ㅋㅋ 그러나 사랑스러운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이 참 좋아해요..^^
대화체 형식이어서 롤플레이 하기도 좋구요.. 매력 넘치는 누나 제시카의 표정도 압권이에요.
이가 빠지면 우리는 지붕으로 던졌던 것 같은데~
유치가 빠지고 새로운 이가 나는거 이거 참 새삼스럽게 신비로운 것 같아요. 에이.. 이빨요정이 어디 있어요.. 하는 아이들도 있지만.. 그럴 땐 이렇게 말해줍니다. 믿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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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곧 이빨이 빠지거나 빠져 본 경험이 있는 아이가 읽으면 좋은책입니다.
Tooth Fairy 이빨요정 시기에 맞춰서 읽어 주면 아이도 좋은 기억, 추억으로 남아서 두고두고 이야기하더라고요.
Audrey Wood 작가님의 특유의 그림, 색감, 음원까지 너무 좋습니다.
더불어 이 책은 아이가 이빨도 열심히 닦는 양치하는 모습까지 느껴질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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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아이의 첫니가 흔들릴 때 읽어주려고 구입했던 책이에요. 이 책을 통해 아이가 tooth fairy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고는 정말 이빨 요정이 우리 집에도 올까?! 두려움 반 기대 반으로 이빨 빠지는 그 날을 기다리더라구요 ㅎㅎ 단순히 이빨 요정에 대한 이야기 뿐만 아니라 양치를 잘 해야된다는 교훈(?)까지 담겨있어 좋았답니다. 첫니 빠진 그 날 이 책을 또 읽어보며 이빨 요정에게 편지도 쓰고.. 행복한 상상을 하며 잠들었던 좋은 추억이 담겨 있는 책이에요. 지금도 저희 아이가 너무나 사랑하는 그림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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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저희 둘째 아이가 좋아하는 투스 페어리 책!! 그림책도 넣어줘야 하는 시기가 딱 있지요. 아이들의 정서와 수준과 취향도 맞춰야하니 그림책을 살때 저는 항상 고민을 한답니다. 그런데 이책도 시기가 있는 책이여요. 6~8,세 길게는 9세까지요. 아이들이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는 시기에 보여주면 재미있어 할 책이랍니다. 저희집 아이는 기다리고 있어요. 아직 유치가 빠지지 않아서 엄마~ 나도 이가빠지는 날 이빨요정이 올까? 하구요. 재미있는 책입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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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0
아이의 앞니가 빠지기 시작하면서, Tooth Fairy에 대한 책은 꼭 한 권 사 주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이 책은 이 빠진 오빠를 부러워하는 주인공 아이가 옥수수를 칠해서 가짜 이빨을 숨겨 Tooth Fairy의 성으로 놀러가면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를 담고 있습니다. Tooth Fairy는 왜 아이들의 이를 사가지? 아이들의 순진한 질문에 대답할 거리가 생겨 이벤트를 준비하는 부모님들에게도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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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2
요새 아이가 자기 치아가 빠지면 요정이 와서
베개 속에 넣어두면 골드코인과 바꿔 간다는 이야기를
해서 읽어주었어요~
양치를 잘해서 깨끗하고 빛나는 치아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양치를 하겠다는 다짐도 받아내고~
재밌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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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5
얘기해준 적이 없는데 유치원에서 들었는지 "Tooth fairy"란 단어를 알길래 이 책을 보여줬는데 "아, 이게 말로만 들었던 tooth fairy구나!"하는 느낌으로 엄청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한 페이지 가득이 아니고 그림이 분할된 책을 제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 책은 난잡하지 않고 동화처럼, 만화처럼 재미있게 되어있어서 괜찮았어요. 아이도 좋아하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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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1
이가 빠진 동생을 부러워하며 tooth fairy를 속이기위해 철저한? 준비를 하고있는 Jessica.
Mattew와 jessica는 Tooth fairy 를 만나게 되고 결국 가짜이라는게 밝혀지네요.
잠에서 깬 Matthew 와 Jessica.
treasure을 받게된 Matthew 는 슬퍼하는 누나에게 사과를 나눠주게되고 누나는 사과를 한입 베어물다가 loose tooth 를 발견하고 좋아합니다!ㅎㅎㅎ
아이들의 표정과 발랄함 예쁜색감들이 눈에 쏘옥 들어오는 오드리작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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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2
양치질을 꼭 잘해야한다고 설득하기 쉬워집니다. 왜냐면 tooth fairy가 누런 이빨은 선물을 주지 않아서입니다. ^^
한국문화는 까치에게 헌이를 주고 새이를 얻게 되는데 다른나라 문화 tooth fairy에 대해 알게어 저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Tooth fairy 나오는 책들이 많은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 책이 주인공이 거짓말을 해서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긴장감 때문에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저희집 아이들은 막상 이가 빠질때가 되니까 tooth fairy가 돈을 줘도 자기 이는 주기 싫다고 꼭꼭 숨겨놓고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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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7
Tooth fairy

완전 완전 완전 강추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영유아기 아이들에게 너무 소중한 경험을 간접 직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아이들 이가 빠졌을 때 투쓰페어리가 나타나서 선물이랑 바꿔주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게 진짜 우리 아이 이빠졌을 떄 요정이 와서 선물 바꾸어 주었다고 하면서
이대로 해줬더니 효과 만점
진짜 최애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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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0
우리나라는 이가 빠지고 지붕위에 던져서 까치가 헌 니를 물어다가
새니를 가져다준다고 하는데
외국은 빠진 이를 베게밑에 두면 이빨요정이 와서 돈을 주고 이를 가져 간다는 이야기가 있다.
쌍둥이 남매 중 남자 아이가 이가 빠져서 좋아하고 있는데 여자아이가 심통이 나서 옥수수를 가져다가 가짜 이를 만들어서 베게밑에 둔다. 그로 인해 tooth fairy의 세상으로 가서 겪게 되는 이야기다.
특유의 엔드리 우드의 그림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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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6
아이에게 특별히 집에서는 영어를 신경써준 게 전혀 없었는데 우연히 도서관에서 이 책을 접하고 제가 읽고는 재미있어서 먼저 cd로 들려줬어요. 책 읽어줄 시간은 없었고 대신 유치원 라이드 픽업할 때 틀어줬답니다. 한마디로..귀찮아서 그냥 이거나 들어라 하고 들려준 책인데 어느 날 아이가 목욕하면서 한참 영어로 흥얼흥얼 하길래 무슨 이야기인지 들어보니 이 책이었어요. 워낙 오디오북 성우들이 발음이 또렷하고 귀에 착착 감기다보니 자기도 모르게 외웠나보더라구요. 나레이션까지 그대로 따라하는 걸 듣고는 그제서야 책을 보여줬네요. 마침 아이가 이가 빠질 시기여서 이 책을 무척 좋아했고 이가 빠진 날 베개 밑에 작은 선물도 넣어주니 추억이 생겨서 좋았답니다. 우리나라의 이 빠지고 나서 풍습도 알려주고 싶지만 현대 사회에서 아파트촌인 집 근처에 지붕있는 집이 거의 전무하기에 지붕 위로 던지는 걸 이해못할 것 같더라구요 . 대신 서양의 tooth fairy 로 추억을 만들어줬어요. 오드리 우드 책이 여러 권 있었지만 이 책이 아이가 재미를 느낀 첫 오드리 우드 책이었고 이걸 기점으로 제시카와 메튜가 나온 다른 책들도 구입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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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2
제가 좋아하는 작가의 책이기도 하고 그림 내용 모두 재미있어요 특히 이 책은 소리랑 같이 듣기를 권해요 말하는 화자의 목소리가 아주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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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1
오드리우드 책은 거의 재밌게 봤어요. 이가 빠졌을때 베개밑에 넣어두면 요정이 와서 이를 가져가고 대신 선물을 주는데 동생의 이가 빠진걸 보면서 질투가 난 누나가 가짜이를 만들어서 요정나라에 가게되어 벌어지는 헤프닝 스토리에요. 이책을 보고는 아직 이가 빠지지 않은 우리아이가 이 빠지기만을 기다리고 있네요 ㅎㅎ 우리 어릴땐 지붕위로 이를 던졌지만 아파트에 살고있는 우리집 아이는 이런 문화를 알게된것이 다행이라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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