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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2
상품평이 좋아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는 재미는 없어요. 그래서 조금은 실망했어요.. ㅠ 아이가 먼저 읽자고 가져오지는 않아서 아쉬워요ㅠ 아이를 위한 동화라기 보다 오히려 어른들이 더 좋아할 것 같은 잔잔한 이야기입니다. 그림은 훌륭해서 소장용으로 좋아요. 등장인물들의 이름이 독특해요. 사촌동생은 Opal인데 깜찍하네요. 묵혀놨다가 나중에 다시 한 번 보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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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2
7세 조카들 선물로 사서 보내준 책입니다.
저희 조카들은 책읽기가 빨라서 이것보다 글밥이 훨씬 많은 책들을 진즉부터 즐기고 있습니다만,
제 경험으로, 지금 이시절에 이렇게 그림좋고 아름다운 이야기책을 놓치면 다시 읽을 수 있는 시절이 돌아오지 않을것 같아서 궂이 이 책을 사서 보냈습니다.
역시나 돼지캐릭터들 너무 귀엽고 성장동화처럼 그 시기에 경험하는 일들을 대리경험 할수 있어서 좋은 책이더라구요. 일러스트도 너무 좋습니다.
저희 조카들은 책읽기가 빨라서 이것보다 글밥이 훨씬 많은 책들을 진즉부터 즐기고 있습니다만,
제 경험으로, 지금 이시절에 이렇게 그림좋고 아름다운 이야기책을 놓치면 다시 읽을 수 있는 시절이 돌아오지 않을것 같아서 궂이 이 책을 사서 보냈습니다.
역시나 돼지캐릭터들 너무 귀엽고 성장동화처럼 그 시기에 경험하는 일들을 대리경험 할수 있어서 좋은 책이더라구요. 일러스트도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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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9
엄마인 제가 너무 읽고 싶어 산 책입니다. 그림을 보자마자 반해버렸네요ㅎ 좀 길어서 아직 아이가 읽을 순 없을 것 같아요ㅎㅎ너무 빨리샀네요. 그래도 엄마가 읽고 아이에게 읽어주려고 해요ㅎ
귀여운 아기 돼지들의 일상을 그린 이야기들인데 내용도 그림체만큼이나 잔잔하고 귀엽네요.
6-7세 정도에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씨디가 같이 있으면 미리 음원이라도 들려줬을텐데...아쉽네요ㅎ
귀여운 아기 돼지들의 일상을 그린 이야기들인데 내용도 그림체만큼이나 잔잔하고 귀엽네요.
6-7세 정도에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씨디가 같이 있으면 미리 음원이라도 들려줬을텐데...아쉽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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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4
비주얼이 뛰어난 우정이야기 입니다. 그 당시 '돼지' 캐릭터에 빠져있어서 머시 왓슨부터, Pigsty 등 돼지가 나온 시리즈들을 대량 구입했었는데, 그 중 하나가 Toot and Puddle 입니다. Brambly Hedge와 같은 느낌의 일러스트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분명 좋아할 스타일의 일러스트입니다. 소소하게 둘 사이의 우정을 감미롭게 그려내고 있고, 일러스트도 따뜻한 색감을 띄고 있어서 글 내용 분위기가 매우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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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0
강추입니다 이 책은 정말 여러번 읽었어요 두 친구의 일상 얘기들로 이루어진 이야기 인데 서로 다른 성격이지만 서로 존중하면 어울려 사는 모습이 재미있게 쓰여져 있습니다 그림 또한 볼거리가 너무 많아요 따스하게 아기자기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이 책은 한권도 빠짐없이 전부 좋아서 세트외에도 판매안되는 책들도 중고로 어렵게 찾아 샀었어요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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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마다 다르겠만 6세쯤 되어야 좀 보지 싶어요. 스토리 라인이 강하거나 한게 아니고 잔잔하기 땜에 더 그런 것 같아요. 그렇지만 그림체는 너무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