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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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9
7세 이중언어기관 다니는 아이 읽히려 구매했어요~ 일단 Korea가 있어서 시작하기 좋았고 늘 이야기책만 선호하는 아이라 비믄학 접하게 해주는데는 쉽고 좋습니다. 흥미가 덜한 책 줄때는 단계조절이 중요한 거 같아요. 야러모로 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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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7
저는 필사 시켜봤어요 아이랑 구글에서 고유명사 나오는거 이미지도 찾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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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7
각 나라에 대해 어렵지않게 잘 설명되어 있어서
정보를 많이 얻은 책입니다.
아이도 재미있어하며 각 나라에 대해 잘 이해하며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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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6
좋아요. 세계여러나라 관련책 읽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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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6
이 나라에서 사는 친구의 이야기로 시작해서 학교에서 어떤 수업을 듣고, 그 중에 역사 수업에서 그 나라의 역사가 어떻게 되었다는 간략한 이야기도 들어 있어요. 아이의 호감도는 중간 정도 되는 것 같고, 르네상스 ar을 해야 하는데, 0.5p 책 치고 내용이 많아서 선호하지는 않았어요 ㅎㅎ 엄마 입장에서는 읽혀보기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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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8
얇고 세계 각국의 이야기라 아이가 흥미로워했어요. 얇아서 부담도 적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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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7
심플한 그림으로 세계 곳곳을 만나 볼 수 있어요. 각 나라의 특징과 문화 계절 등등 다양한 정보를 쉽고 재미 있게 접할 수 있어요. 한 권을 읽으면 다른 나라 책도 찾게 되는 책 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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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8
여러 나라에 관심이 많을 때 아이가 선택한 리딩 책입니다만 아이 수준보다는 좀 높기도 했고 논픽션에 가깝다 보니 흥미를 끌기엔 힘들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래도 묵혀놨다 때가 되면 다시 꺼내서 읽혀주고 싶은 내용이 많습니다. 인구는 몇 인지, 어떤 인사말로 하는지 그 나라에 맞는 인사법으로 시작합니다. 날씨와 지역적 특색도 나와있고 랜드마크나 대표적인 것을 안내해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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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8
리딩북 시리즈는 아이의 영어 실력을 높이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아무래도 그림책만 읽으면 아이가 어느 부분에서 구멍이 나는지를 알 수 없는데, 리딩북 시리즈를 읽다보면 해당 레벨에 어떤 단어와 문장을 익혀야하는지를 감잡을 수 있는 것 같아요. 리딩북 시리즈이지만 해당 시리즈는 여러 지역들을 알아 볼 수 있는, 교양도 높일 수 있는 일석이조의 시리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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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7
저는 비문학-사회 과학 영역 책을 아이에게 많이 읽히고 싶은 욕심이 좀 있어서 리더스북도 그러한 분야에서 좋은 책을 찾다가 이 시리즈를 발견, 구입했습니다. 아이도 역사, 지리, 일반사회 영역 한글책을 좋아하는지라 이 책에도 관심을 보입니다. 다만, 다른 Ready to read 레벨2에 비해 글밥도 많고 쬐끔 어렵게 느껴져서 아이가 집중해서 제대로 읽긴 아직 어려울거라 훑어보기만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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