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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12.29
18개월 아기에게 사주었어요.
천진난만한 크레용들이 너무 귀여운데 아기에게도 그렇게 보이나봐요. 이 책을 꺼내와 같이 보자고 합니다. 작은 사이즈고 다른 시리즈로 또 구매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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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1
올리버 제퍼스의 크레용 시리즈의 친숙한 크레용들이 나오는 책인데요. 하나하나 어린아이가 그린 것 같은 그림과 함께 색깔로 사랑을 정의해주고 있어요. 저는 노랑 주황색 love is sunny and warm 이 구절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그림도 단순하고 글밥도 많지 않아서 한장씩 쉽게 읽을 수 있어요. 다 읽고 아이와 좋아하는 색깔 크레용을 들고 그림으로 사랑을 표현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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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11.25
사실 비슷한 내용의 책이 많아서 고민했는데
너무 예쁜 그림에 저도 모르게 구매 했습니다.
중복된 내용이라 그냥 제가 좋아서 구매하고 책장에 꼽아만 놓았는데
어느날 아이가 스스로 뽑아서 읽고 있네요.

역시 ... 이쁜 그림책은 무시할수 없어요.
영어책 잘 안뽑는 아이인데 그림보고 자기도 모르게
스스로 뽑아서 보고 있더라구요.

같은작가 다른책들은 글밥도 많고 난이도도 높은데,
love from the crayons는 그중에 가장 쉬운 내용이라 보기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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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6
크레용 가출하고 돌아오는 시리즈가 워낙 재미있고 유명해지니, 이 캐릭터를 가지고 만드는 여러 책들이 출시되었는데, 이 책은 크레용들이 자기만의 색을 하나씩 내세워 이를 가지고 사랑을 각기 정의 내리는 형식으로 그려져있어요. 사랑을 다양한 색으로 정의해준다는 점에서 각별한 느낌이 드는 책인데다, 아이에게 사랑을 전해주기 좋은 책인지라 이 캐릭터를 아이가 좋아한다면 선물해줄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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