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6.03.27
웃긴 스토리라서 아이가 좋아해요. 상황을 재밌어해요
신고
구매도서
2026.02.05
트럭에 빠진 오리를 구하려다 더 큰 소동이 벌어지는 유쾌한 반복 구조 이야기다. 운율감 있는 문장이 계속 이어져 소리 내어 읽기 좋고, 아이들이 다음 상황을 예측하며 즐겁게 참여한다. 동물들이 하나씩 등장하며 문제를 해결하려는 과정이 코믹해 여러 번 읽어도 재미있다.
신고
구매도서
2026.01.22
이 작가님 duck 시리즈 너무 좋아합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황당한 사건들로 이어지게 만드는 우리의 빌런 주인공 ㅎㅎ 사람마다 취향 차이는 있겠지만, 아이랑 같이 보다가 어른인 제가 재미를 붙이게 끔 해 준 책입니다. 책 인쇄 불량이 있었는데, 잘 인쇄된 책으로 교환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신고
2024.08.21
빨간 트럭에 veggies를 잔뜩 싣고 가던 오리 돌에 부딪쳐서 진창에 빠지게 됩니다. 마침 이 모습을 지켜보던 개구리가 도와 함께 트럭을 밀어 보지만 트럭은 꼼짝도 하지 않지요. 마침 이 길을 운전해 가는 양도 합류해서 힘을 보태게 되지만 역부족입니다. 보트를 타고 지나던 염소의 모터보트에 줄로 연결해서 드디어 트럭을 꺼내게 되고 오리는 신나게 운전해서 가고 다른 동물들은 진창에 남겨집니다. This is the~.형식의 문장이 반복적으로 나와서 통일감 리듬감이 있고 duck-truck, sheep-jeep, goat-boat등 동물들이 탄 교통수단에서도 rhyme을 느낄 수 있는 rhyme이 가득한 그림이 재미있는 책입니다.
신고
2024.04.24
그림을 나레이션같은 문체로 설명해 줍니다
엄마는 읽으먄서 옛날 동물의 왕국 이나 더빙된 다큐멘터리의 성우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아 저기! 양이오고 있네요~ 뭐 이런 느낌인데 ㅜㅜ 아직 아이는 그런거까지 느낄수 있는 수준은 아닌갓 같지만, 나름 스토리는 재미있고 그림체가 웃겨서 좋아합니다
엄마가 느낀 재미의 포인트를 알려줄 수 없어 조금은 아쉽지만, 아이 나름의 웃음 포인트가 있었으니 만족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3.04.05
오물에 빠져 오도가도 못한 오리
다른 친구들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지나가던 동물 친구들의 도움으로... 조금씩 상황을 모면하는듯 보여요.

드디어 오물에 박혀버린 트럭을 빼내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정작 오리를 도와준 동물 친구들이 오물에 빠져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되었네요..

나만 나오면 되는가?ㅎㅎㅎ

우스꽝스러운 장면이 재미있어요. 잘읽었네요^^
신고
2023.03.08
Where’s my teddy부터 유명작이 있는 작가분의 책이라 무턱대로 읽어본 책입니다.
그런데 내용이 파닉스 공부스러운 내용이라..
작가님의 다른 도서들보다는 재미는 없었어요
Duck in the truck, muck,
Beep, sheep
Goat, boat
Ear, hear등 파닉스 공부스러운 라임들이 나와서 지루하다고 느낄 수도 있고 그런 부분들을 작가 특유의 위트로 살려줬다고 볼 수도 있어요.
신고
2020.10.24
내용도 재밌고 라임도 많이 들어있어 아이들 읽기 참 좋네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