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8
차이코프스키의 유명한 발레음악 중 하나인 백조의 호수를 담고 있는 책이에요. 발레와 클래식 음악은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이렇게 예쁜 그림과 함께 귀에 익은 음악을 중심으로 버튼을 누르면 그 내용에 해당하는 사운드를 들을 수 있어서 책 보는 재미가 있네요. 버튼을 아이들 힘으로 누르기가 힘든 것과 음악이 짧은 것은 살짝 아쉬운 점이네요. 마지막에 음악가와 각 곡에 대한 해설도 유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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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5
아이가 이 시리즈의 Mozart - Magic Flute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이 책도 좋아할 것 같아서 주문했습니다.
목소리가 나오는 오페라가 아니다보니 마술피리 만큼 좋아하지는 않네요ㅜㅡㅜ
그래도 백조의 호수를 좋아하는 엄마의 바람을 담아 계속 틀어주고
아이가 어릴때부터 클래식에 친숙해지게 해주고 싶어요.
그래도 다음에는 다시 오페라 책을 사주는 걸로...^^;;
이 책도 좋아할 것 같아서 주문했습니다.
목소리가 나오는 오페라가 아니다보니 마술피리 만큼 좋아하지는 않네요ㅜㅡㅜ
그래도 백조의 호수를 좋아하는 엄마의 바람을 담아 계속 틀어주고
아이가 어릴때부터 클래식에 친숙해지게 해주고 싶어요.
그래도 다음에는 다시 오페라 책을 사주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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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4
스토리 오케스트라 시리즈는 아이의 음악 교양을 한 층 업그레이드 시켜줄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외관이 천으로 되어있는 표지를 가지고 있어 눈길을 끌지요. 참 아름답기도 하고요. 처음엔 사운드가 별로일까봐 걱정을 했는데, 생각보다 음질이 퀄리티가 높아서 놀랬던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함께 해당 클래식에 대해 아이에게 소개해주기 좋은 시리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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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6
개인적으로 발레 팬이라서 아이에게 발레작품 짧은 클립으로 몇번 보여줬는데 그때부터 맨날 백조의 호수 아주 노래를 불러서…이걸 또 이렇게 원서읽기로 연결을 시켜줘볼까 하고 주문했어요. 판형이 예상보다 꽤 커요. 기존에 가지고 있던 어스본이나 poppy 사운드북에 비해 훨씬 큰 판형이라 보기에도 시원시원하고 그림이 너무 예뻐요 완전 환상적인 동화나라를 그대로 재현한 듯한… 다만 제본이 약간 약한 느낌이지만 그래도 책이 너무 예뻐요. 음악클립은 한 10개쯤? 있는데 개수가 많은 대신 하나하나는 좀 짧은게 살짝 아쉽지만 그래도 핵심 포인트되는 부분의 음악들이 다 들어가있네요. 글밥은 생각보다 꽤 되어요. 근데 백조의 호수 발레 영상에 빠진 35개월 아이는 밤마다 자기전에 이 책 가져와서 첨부터 끝까지 다 읽어주는걸 듣고 잡니다…;;; 이만하면 작전 성공인듯 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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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5
누르면 발레음악이 나와서 책도 크고해서 사봤어요.
음원이 좀 짧은게 아쉽긴 하지만...또 영어잘 못하는 엄마라 읽고잇으면 애가 담장 넘겨서 누르기 바쁘지만 소장용으로 참 좋은책 인듯합니다. 발레음악이라고 이야기 해줬더니 저보고 누르라하고 본인은 춤추더라구요 ㅎㅎ빙글빙글 돌면서..두돌 좀 지나서 산것 같은데 아이가 재미있어 했습니다. 사계도 있는데 갠적으로 백조의호수와 호두까기 인형 이 두개를 제가 좋아해서 골랏거든요^^ 호두까기도 같이 사세요! 오르골소리 아기가 넘 좋아해요. 계속 누르는게 좀 힘들긴하지만...시간가는줄 모르고 놀수 있어서 좋았어요. 추천합니다^^
음원이 좀 짧은게 아쉽긴 하지만...또 영어잘 못하는 엄마라 읽고잇으면 애가 담장 넘겨서 누르기 바쁘지만 소장용으로 참 좋은책 인듯합니다. 발레음악이라고 이야기 해줬더니 저보고 누르라하고 본인은 춤추더라구요 ㅎㅎ빙글빙글 돌면서..두돌 좀 지나서 산것 같은데 아이가 재미있어 했습니다. 사계도 있는데 갠적으로 백조의호수와 호두까기 인형 이 두개를 제가 좋아해서 골랏거든요^^ 호두까기도 같이 사세요! 오르골소리 아기가 넘 좋아해요. 계속 누르는게 좀 힘들긴하지만...시간가는줄 모르고 놀수 있어서 좋았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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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8
같은 시리즈의 Nutcracker - 호두까기 인형 먼저 구매하고
마음에 들어서 이 책도 구입했습니다.
큼직한 판형, 패브릭 소재의 겉표지 다 좋구요.
등장인물 피부색이며 표정이 다양하게 표현된 것도 마음에 드네요.
책 뒷면에 배터리 넣는 부분이 있는데 온오프 스위치는 따로 없어요.
찾아보니 동물의 사육제도 새로 나왔던데
그 책도 입고되었으면 좋겠네요.
마음에 들어서 이 책도 구입했습니다.
큼직한 판형, 패브릭 소재의 겉표지 다 좋구요.
등장인물 피부색이며 표정이 다양하게 표현된 것도 마음에 드네요.
책 뒷면에 배터리 넣는 부분이 있는데 온오프 스위치는 따로 없어요.
찾아보니 동물의 사육제도 새로 나왔던데
그 책도 입고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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