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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8
그림도 내용도 단순하지만 뭔가 마음이 따뜻해지고 마지막이 희망적이고 그렇네요.
당근씨앗을 심는데, 엄마도 아빠도 형아도 모두 안 나올 거라고 했지만...
끝까지 관심가지면서 물도 주고 기다리는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진짜 안 나왔으면 너무 슬픈 내용이었겠지만..
다행히도(?) 풀이 올라옵니다. 뿌리에 당근이 있는건가요...ㅎㅎ
저희아이는 이게 가능하냐고 묻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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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6
한 소년이 당근 씨앗을 심었는데 주변에서 다들 이야기 합니다. 그게 나오겠어? 하지마 소년은 열심히 잡초도 뽑아주고 물도 뽑아주고 정성껏 당근 씨앗을 돌봅니다. 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당근이 쑤~욱 자라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아이랑 같이 읽다가 놀랐네요. 엥? 갑자기 왜 이렇게 당근 씨앗이 크게 자랐지? 사실적이진 않지만 작가가 전해려는 메세지는 알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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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3
울 아이들 두아이 모두 너무 좋아해주며 잘보길래 소장하자 생각하고 웬디북에서 책만 주문했어요^^
이책 또한 추천책인데 당근씨앗을 심으니 엄마 아빠 빅브라더(형) 까디도 당근이 자라지 않을꺼라고 합니다.
하지만 나중엔 결국 당근이 크게 자라나지요^^
독자에게 큰 희망과 작은 메세지를 심어주는 원서라서 너무 좋아요^^
앞으로도 자주 읽을꺼예요ㅋㅋ
잘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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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1
식물에 관심있을 나이라 그런지 싹이 나는 기다림이 느껴지는 요책을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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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8
좀 쉽고 재미있는 그림책을 찾다가 구입하게 된 The carrot seeed.
한 꼬마 아이가 작은 당근 씨를 뿌리는데 가족들 모두 싹이 나지 않을거라고 말해요. 하지만 아이는 어떠한 의심도 없이 잡초를 골라내고 물을 주며 기다리지요. 가족들이 안될거라고 말하지만 아이의 얼굴은 여전히 맑고 순수하며 긍정적인 것이 인상적이에요.
우리 아이들의 동심과 호기심을 존중해 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도 쉽고 간결해서 그런지 몇번 꺼내서 읽어보네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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