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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4.04.29
괴물 캐릭터가 있는 책들을 좋아해서 찾아보다가 이책의 한글책 버전을 먼저 보게 되었고 영문판을 찾아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우선 색깔부터 너무 이쁘고 캐릭터도 너무 귀여운데다가, 여러 페이지마다 편지지가 있고 펼쳐 볼수도 있어서 아이랑 재밌게볼 수 있어요~! 내용은 조금 어려울 수도 있지만 소장해서 오래 보는책으로 강력 추천입니다~ 이 작가의 다른책들도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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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5
엠마 얄렛 작가님의 책들은 일단 색감이 예뻐서 눈길을 끌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림들이 화사한 색감에 귀엽기도 하고, 내용도 그에 걸맞게 적당히 귀엽고 재미있습니다. 해당 책은 권장연령이 약 ~6세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조금 크면 살짝 유치할수는 있는데, 일러스트 자체가 예뻐서 일러스트 구경만으로도 눈이 즐거웠던 책이기도 합니다. 글씨체도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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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6
해당 작가님의 책은 일단 색감이 너무 예쁘고 그림들이 올리버 제퍼스 작가님의 스타일을 닮은, 어린아이가 막 낙서한 느낌의 그림체라 단번에 끌렸어요. 이야기도 아기자기하고 재미있어서 계속 읽게되는 재미도 있었고요. 그림 뿐 아니라 글씨체도 귀엽게, 어린이가 쓴듯한 느낌의 스타일로 적혀있다는 점에서 그림책의 역할을 톡톡히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지요. 유쾌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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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5
Beast Feast 는 재치만점 꼬마와 사랑스러운 괴물의 아슬아슬한 파티를 그린 책이다. 괴물들의 저녁 파티라는 번역본도 나와 있어요
어느날 괴물은 dinner를 잡았고 dinner를 혼자 먹기에는 아까워서 친구들을 저녁 파티에 초대하기로 하는데 그 친구들이 자기들이 원하는 취향을 적은 편지를 보내서 한 장 한 장 넘기며 봉투 속에 편지를 꺼내 읽어 보는 재미가 있어요.
글씨가 알아보기 어렵거나 글씨가 작아서 읽기가 쉽진 않았네요^^
어휘도 조금 어려운 편이지만 내용자체가 흥미롭고 구성도 재미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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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2
괴물들의 저녁식사? 라는 한글책으로 아이와 재미있게 읽었어요. 괴물이 아이를 잡아 친구들을 초대하여 맛있게 먹으려하는 이야기인데. 페이지마다 괴물들이 보낸 편지가 등장해요. 괴물들이 원하는 취향을 적은 편지인데 아이와 직접 열어보니 좋아했어요. 결국에는 아이를 잡아먹지 않고 친구가 된다는 이야기예요. 뒷부분에는 음식을 만드는 레시피도 나와있어서 재미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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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1
한글책으로도 나와 있어서 쌍둥이 책으로 활용하기 딱 좋은 책이랍니다. 온갖종류의 괴물들이 나오는데 괴물이야기라 그런지 남자 아이가 더 좋아하는 그림책이예요. 입맛을 쩝쩝 다시며 아이들을 먹으려고 하는 괴물들과 그런 괴물들에게 꾀를 내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를 응원하게 되는 책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괴물들이 밉거나 싫지 않고 괴물들도 사랑스러워요. 그림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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