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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2
시리즈가 몇개로 구성되었어서 재밌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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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너무너무 귀여워하며 봅니다 ㅎㅎ 달팽이랑 지렁이가 정말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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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6
표지는 좀 재미없어 보였는데 은근히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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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6
너무 귀여운 스네일과 지렁이 사랑스럽고 기특하고 우끼고 내용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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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8
재밌네요ㅋ 읽기 쉬운데 내용도 재밌어서 아이와 함께 읽기 너무 좋은 책입니다. 달팽이와 지렁이의 순수함과 따뜻함에 힐링되는 그림책입니다. 다른 시리즈 책들도 구매해서 소장 해야겠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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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4
Snail and Worm Again은 Tina Kugler 특유의 재치가 가득한 단편 형식의 이야기들이 모여 있어, 단순한 벌레와 달팽이의 일상임에도 읽는 내내 웃음을 멈출 수 없게 만드는 책입니다. 두 캐릭터의 순수하면서도 엉뚱한 대화가 정말 잘 살아 있고, 짧은 에피소드 속에서도 반전과 유머가 촘촘히 들어 있어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큰 웃음을 줍니다. 그림체도 단순해 보이지만 표정 하나하나가 살아 있어 상황의 재미를 더해줍니다. 특히 말장난과 상황극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여러 번 읽어도 질리지 않고, 읽어줄 때마다 새로운 웃음 포인트가 생기는 책입니다. 아이는 물론 읽어주는 어른까지 ‘웃겨죽겠다’는 말을 할 만큼 즐거운 유머가 가득해 재독, 삼독을 부르는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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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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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저는 엄청 재미있는데 아이는 영어를 잘 못해서 이해를 했는지는 미지수.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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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북클럽 책이라 구매했는데 만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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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4
아이랑 번갈아가면 서로 역할극 하면서 잼있게 읽기

좋구요 그림도 너무 예쁜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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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4
아이랑 재미있게 읽은책이라 검색을 해보니 같은 작가님의 시리즈 책이 2권 더 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나머지 두 권의 책도 읽어보려고 합니다. 이 책의 제목처럼 달팽이와 벌레가 주인공입니다. 어느날 달팽이에게 나뭇가지가 떨어지고 달팽이는 이것을 자신의 날개라고 합니다. 벌레에게 자랑을 하죠. 그리곤 자기는 날아갈꺼아고 계획을 말해요. 그러자 벌레는 축하는 하지만 널 보지 못하게 되겠네라며 섭섭해 합니다. 그러자 금세 마음을 바꾼 달팽이는 나뭇잎을 금방 정리해버리죠. 별 것 아닌 대화가 오고 가는데 둘의 대화가 꽤 재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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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Snail & worm 두 번째 이야기 책입니다. 달팽이와 지렁이의 티키타카가 꼭 엘리펀트앤피기를 보는 것 같아 사랑스럽습니다. 둘이 나누는 대화들이 어찌나 황당하고 어이없는지 아이가 깔깔대며 봅니다. 대화체로 되어있어 여러번 반복해서 읽은 후에 아이와 역할을 정해 읽어보기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유머를 좋아하는 6세의 취향저격 책입니다. 또 다른 시리즈가 나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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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4
이 책은 1점 중반의 책인데 내용이 귀엽고 유머가 있네요.
Snail 과 worm 의 우정에 관한 내용으로 에피소드마다 유머가 있어서 재밌게 읽었어요.
어린 아이들은 엄마가 읽어줘도 참 재밌어하고
읽기 독립을 한 아이들은 스스로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갓 같습니다.
그림도 귀엽고 둘의 대화가 마치 일상 생활에서 나눌 수 있는 대화체로 되어 있어서 이것또한 아이들이 엄마와 역할을 나누어 영어를 말해보기도 좋았어요.
이게 두번째 책인 듯 한데 시리즈가 있어서 아이가 좋아하면 세트로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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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1
달팽이와 지렁이의 우정책. 모윌리웜쓰 앨리펀과피기책 같아서 웃음코드 완전 좋아요. 아이랑 하나씩 알아가니 너무 좋아요.
이책도 시리즈 계속 나오기를 희망해요. 2탄이에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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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8
달팽이와 지렁이가 살아가면서 처하게 되는 상황을 유쾌하게 전달하고 있어요.
물건을 보고 느끼는 생각이 참신하면서 재미있어요.
짧은 문장으로 읽기는 쉬운 편이라서 오자마자 소리내서 바로 읽기 적합합니다.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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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6
우연히 구매했던 Snail and worm을 아이가 너무 잘 봐서 후속편으로 보이는? Again도 구매해봤습니다
역시나 세 가지 짧은 이야기가 들어있고요, 어렵지 않으면서도 유쾌해요~ 이야기당 호흡이 짧아서 아이의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고, 이 짧은 이야기 안에도 우정의 소중함이나 다른 사람의 장점을 부러워하기보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깨닫게 해주는 유익한 내용이 담겨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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