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31
Maisy makes lemonade 메이지가 레몬에이드를 만드는 재미있는 내용입니다.
날씨가 더워서 뭔가 차가운 걸 먹고 싶었던 메이지,
레몬에이드를 생각해내게 됩니다.
레몬에이드를 직접 만드는 과정의 영어 표현들이 많이 나와있어서
쿠킹, 디저트 만드는데 필요한 어휘들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고마운 책 메이지입니다. 세트로 구입하셔도 넘 좋을것 같아요!
날씨가 더워서 뭔가 차가운 걸 먹고 싶었던 메이지,
레몬에이드를 생각해내게 됩니다.
레몬에이드를 직접 만드는 과정의 영어 표현들이 많이 나와있어서
쿠킹, 디저트 만드는데 필요한 어휘들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고마운 책 메이지입니다. 세트로 구입하셔도 넘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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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4
여름에 읽으면 좋을 책이네요, 특히 레모네이드를 마실수있는 나이가 되면 같이 레모네이드도 만들어 마셔보면 더 좋아할것 같습니다. 레몬을 직접 짜서 만드는거니 독후활동하기에도 괜찮을것 같아요. 아직 저희아이는 안마셔봤는데, 내년 여름에는 한번 오렌지로 오렌지 주스를 만들어 마시면서 보면 좋을것 같아요. 메이지가 3~4살 정도에 적합한것 같고 글밥이 많지 않아 페파피그 전에 보여주면 괜찮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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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7
메이지 책은 플립 플랩 책도 잼나지만 이렇게 얇은 페이퍼 북도 참 재미있어요.
더운 여름날, 메이지는 코끼리와 함께 레모네이드를 먹습니다. 양이 많은 코끼리는 순식간에 다 마셔 버리지요.
메이지는 다시 레모네이드를 먹기 위해 나무에서 레몬을 따서 다시 만들어요. 귀엽고 멋진 메이지..
j3 수준의 책이고 단문으로 이뤄져 있어서 아이들이 그림과 매치하며 잘 봅니다.
더운 여름날, 메이지는 코끼리와 함께 레모네이드를 먹습니다. 양이 많은 코끼리는 순식간에 다 마셔 버리지요.
메이지는 다시 레모네이드를 먹기 위해 나무에서 레몬을 따서 다시 만들어요. 귀엽고 멋진 메이지..
j3 수준의 책이고 단문으로 이뤄져 있어서 아이들이 그림과 매치하며 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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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9
우리 딸이 어릴때부터 제일 좋아하는 내용입니다. 레몬에이드 만들어서 에디가 다 먹어버리는... 요리를 좋아하는 우리 딸은 이 책만 읽고 나면 레몬에이드를 만들어 달라고 해요.. 그래서 어쩔때는 가루 레몬에이드를 타주다가 진짜로 레몬에이드를 담그기도 했어요. 그래서 더 좋아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추억하나 가지면 책에 대한 애착도 더 생기는고 엄마에 대한 추억도 생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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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7
너무나도 더운 어느날.. 메이지는 시원한 레몬에이드를 마시고 있네요. 친구 코끼리 어디도 너무 더워하니 메이지가 레몬에이드를 나눠마시고 있는데... 앗! 다 마셔버렸네요. 에디는 아직도 목이 마른데.. 메이지유신 좋은 생각이 있는데.. 레몬을 나무에서 따서는 직접 레몬에이드를 만들어주네요. 역시 멋진 친구 메이지랍니다. 화려한 색상이 어린 아이들의 시선을 붙잡아주는 메이지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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