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3.06.29
리틀 크리터 시리즈는 영어를 막 시작하는 초보 아이가 읽기에 제격인 시리즈입니다. 시리즈 내 책이 워낙 많아서 다독하기에 딱 좋은 시리즈거든요. 읽을거리가 별로 없는 시리즈의 경우 같은 책을 자꾸 반복해야하니까 아이 입장에서는 지루함이 느껴질 수 있거든요. 리틀 크리터 시리즈는 일상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이끌고 있어 아이 입장에서는 공감을 끌어내기 쉬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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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4
아이가 요즘에 무서운 꿈을 꾸다가 밤중에 벌떡 일어나서 울다가 제 품안에서 잠드는 일이 종종 생기네요. 울 아이만 무서운 꿈 꾸는게 아니라 성장 과정에서 다른 친구들도 겪는 일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보여주고파서 골랐습니다. 제목을 읽어주니 흥미를 보이며 금새 제 옆에 와서 책을 같이 봤습니다. 글밥도 적당하고 문장의 호흡이 짧아서 아이에게 읽어주기 편안했습니다. 웬디북 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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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9
꿈속에서 마법약을 마신 리틀크리터는 괴상한 모습으로 변합니다.
손톱과 이빨이 무시무시한 괴물처럼요. 크리터가 무서워진가족들은 떠나버리고 애완동물로 고릴라를키우는 리틀크리터는 학교도 가지않고 말썽을 부리고 다닙니다. 하지만 무서워하는 자기를 안아주고, 잠들기전 책을 읽어주던 엄마아빠가 없다는 사실에 슬퍼하고 꿈에서 깨어납니다.흥미로운 이야기로 가득한 리틀크리터 아이들이 좋아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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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7
책제목처럼 크리터가 나쁜 꿈을 꾸는 내용이예요.
거울에 비친 크리터의 모습이 아이들과 엄마 모두가 박장대소를 일으키게 만들어 줄 정도로 이 책은 표지부터가 워낙 유머러스 그자체해서 구입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었어요.

이 작가는 아이들의 웃음코드를 너무 잘 알고 있는 거 같아요.
어쩜 읽을 때마다 이리 재미있을까요'
작가의 대단함을 실감하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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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9
잔잔한 에피소드들로 구성된 리틀 크리터 시리즈는 언제나 우리집 대박책이랍니다~~ 글밥도 적당하고 어휘도 어렵지 않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리더스 중 하나에요.
What a Bad Dream는 익살스럽고 귀여워서 특히나 더더 좋아하는 책이어요.
악몽을 꾸는 스토리인데 무섭다기 보다는 넘넘 귀엽고 사랑스럽답니다.
리틀 크리터 좋아하는 아이라면 누구라도 좋은 반응 보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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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5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상상하는 내용입니다. 크리터가 꿈에서 마술약을 먹고 괴물로 변합니다. 그래서 자기가 하고 싶었던 것을 막 하는 내용입니다. 항상 그렇듯 재미있게 잘 풀어놓았구요. 아이들은 무섭다면서도 엄청 잘 봅니다. 남자아이들은 재미있어하고, 여자아이들은 무섭다고 하기도 하네요. 밤늦게까지 놀고 씻지도 않고 심지어 욕조에 개구리와 도마뱀까지 키웁니다.하지만 꿈인걸 알고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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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6
리틀 크리터 그림책은 리더스에 비해서 항상 반응 좋습니다.
엄마가 보기에도 재미있는데 아이 시각에서는 더 재밌을거 같단 생각들고요.
크리터 그림책이 합본도 두종류나 나와있어서 두개다 구매를 했습니다.
그중 합본책에 없는 것중 아이가 좋아할 만한 책이라서
"What a Bad dream"을 샀는데 역시 좋아합니다.
특히 욕조에 뱀과 도룡용, 개구리가 나오는 부분에서 아주 재미있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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