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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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
웃으며 가볍게 읽기에 좋은책. 남자 아이들에게 추전합니다. 어린이들의 관심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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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4
코믹북 좋아하는 저희 아이들은 취향저격입니다.
엉덩이만 나와도 깔깔깔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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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8
진짜 웃겨요 이 시리즈 다 너무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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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아이가 너무 재미나게 읽은 책이에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엉덩이와 관련된 책이라 또 보고 하더라구요. 영어도 쉬었어요. 7살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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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6
너무 재미있게 읽었고, 보고 또보고 여러번 반복해서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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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7
보여주면 보는데,애착책까진 아닌..책^^;남아들은 어느정도는 통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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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깨진 엉덩이를 붙이다가 쟁반까지 함께 붙어 버리고..ㅋㅋ 쟁반이 붙은채로 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들이 기발합니다~ 요스타게 신스케가 떠오르네요ㅎㅎ
아이들이 참 재미있게 읽었지만, 자기는 엉덩이에 쟁반을 붙이기는 싫다고 하네요....ㅋㅋ 글밥이 제법 되지만, 레벨보다는 역시 취향인가 봅니다~ 깔깔거리며 읽다보니 어느새 마지막장까지 집중해서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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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3
집에서 따라하지 말라는 경고와 엉덩이 소재라니 어떤일이 펼쳐질지 기대하며 펼쳐보게 하는 책인데요. 예상대로 재미있게 읽었어요. 자전거를 타다가 엉덩이가 깨진 주인공 깨진 엉덩이 조각을 쟁반에 놓고 접착제로 붙이는데 쟁반이 떨어지질 않아요. 쟁반이 붙은 엉덩이 덕분에 신나는 상황이 펼쳐집니다. 썰매도 타고 서핑도 하고 둥둥 떠서 낚시도 하고. 엉뚱한 상상이 재미있게 그려진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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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ㅋㅋㅋㅋ 자전거 타다가 엉덩이가 부러졌다고 하는 아이.
생각만해도 웃기고 엉뚱하고 귀엽지 않나요?
이 책 때문에 bum 이 엉덩이인걸 까먹을 수가 없어요 ㅎㅎ
글밥이 좀 있어도 내용이 너무 재밌고,
단어만 좀 찾아서 읽어주면 좋습니다.
엉덩이가 왜 부러졌다고 생각했을까요 ㅎㅎ 너무 아파서 일까요?
부러진 엉덩이를 다시 이어 붙이려 하는 것도 너무 귀여운 발상이었습니다.
아이도 너무 웃기다고 좋아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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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표지만 보고 선택한책입니다.
책 고를때 큰애.작은애 고려해 모두 즐길수 있는 책 찾고 있는데 딱이네요.
자기 엉딍이가 부셔졌다고 걱정하는 아이가 이 방법.저 방법 써가며 엉덩이 붙이기 작전.
중간중간 끼여있는 유머로 지루하지 않고 몰입도 좋아요.
엄마가 미리 한번 공부하고 읽어주시면 더 신나게 즐길수 있겠죠?(살짝 모르는 말이도 있어서 )
아이들 취향 저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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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5
표지를 보고 뭐지? 뭐야? 하며 읽기 시작했어요. 글밥이 적은건 아니라 애들이 재미없어할까봐 오바해서 읽어서 한번 읽으며 목이 좀 아프다는 단점이 ㅋㅋ 하지만 내용이 재밌어서 저도 신나게 읽었네요. 암튼 엉덩이가 깨져서 붙이는 것도 웃긴데 거기에 트레이가 붙어버리지요 ㅋㅋㅋ 그러고 뒤에 트레이를 붙이고 놀아버리는 쿨함. 아이들이 쏙 빠져드는 포인트에요 ㅋ 거기에 저희 아들은 엄마 나도 저거 붙일래..라며 너무 깊이 빠져드는 ㅠㅜ 이렇게 그림책이 영향력이 대단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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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9
나름 유명한 책인거같았는데 아이 호불호가 심해서 감히 구매를 못하다가 비급도서 이벤트때 싸게 샀어요 (지금은 상품페이지가 없어져서 리뷰남기기가 안돼 여기에남깁니다.) 글밥은 중간정도, 그런데 조금 어휘표현이 쉽지는 않네요. 8살딸아이에겐, (심지어 저도..) 처음보는 단어가 많이 나왔지만 그림도 소재도 재밌다보니 아이는 좋아했어요!! 나중에 좀더 실력이 늘어서 읽으면 더 재밌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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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6
어휘도 어렵고 생소할텐데 4, 5세 남매 잘 봤어요.
상반기 때에는 이해를 못하더니 최근에 엄청 재밌어하며 맨날 가져옵니다. 적어도 4세후반부터 즐길 수 있지 않나싶고, 온전히 다 알아듣는 건 6세 정도 되어야지 싶은데 아이들마다 차이가 있으니 참고만 하시면 좋을듯합니다.
어휘확장에도 좋고 재미도 있어서 참 고마운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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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9
어쩜 엉덩이가 깨진다(?)는 상상을 해냈을까요? 뭐 사고 나면 있은 수도 있는 일이지안 거의 현실에서는 일어나지 않는 상상을 하고 그걸 유머러스하게 풀어나가는 것이 너무 신기했어요. 깨진 엉덩이를 붙이려다 쟁반까지 붙어서 그걸 가지고 스케이트도 타고 서핑도 하고 다른 아이들과 다른 점이 생겼다고 힘들어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다른 점을 장정으로 받아 들이는 점이 좋았고 작가도 그런 생각을 조금이라도 하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 아이랑 재미있게 볼 수 있어 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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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1
아이쿠야. 엉덩이가 부서졌어요!
어떡해요... 엉덩이를 쥐고 뛰어가는 모습이 걱정이 한가득이네요.
정말 기발한 생각에 웃지 않을 수 없는 책이에요.
제목도 빵!! 그림도 빵빵!!터집니다.
그런데 단어가 좀 생소한 것도 많고 쉬이 막 바로 읽혀지는 책은 아니었지만 몇 번 보더니 스스로 많이 찾아보네요.
그림이 아주 선명하고요, 글자도 변화무쌍해서 정말 아이들의 흥미를 많이 끌어요.
Rainbow 글자에도 아주 알록달록하게 칠해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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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8
영어책은 잘 꺼내서 보지 않는 편인데 이 책은 스스로 그림을 봅니다. 아마도 그림이 너무 재미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엉덩이를 새로운 것으로 갈아끼는 생각을 한다니, 그것으로도 호기심을 유발하고 다음페이지를 읽어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로켓엉덩이, 거미발엉덩이 등을 아이가 가장 좋아했어요. 사놓고 한번만 보고 안보더니 또 시간이 지나면 다시 꺼내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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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8
처음 책이 도착하고 아이에게 읽어주기 전에 먼저 읽어보는데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ㅎㅎ 그런데 어휘가 조금 저희 아이 수준보다는 높아보여서 읽다가 무슨 내용인지 몰라 흥미 없어 하면 어쩌나 고민했는데요 그런 고민 괜히 했네요
저도 최대한 실감나게 읽어주기 위해 몇번 낭독하고 정성스럽게 읽어주니 아이가 빵빵 터지더라구요 ㅎㅎ 뒷장에 나온 다른 시리즈도 사달라고 하길래 조만간 이 책 질릴때 쯤 사려고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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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3
하하 기발한 생각에 웃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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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3
ㅋㅋ 제목에 이끌려 구입했어요~ 엉덩이가 깨져서 이곳저곳에 놓고 다니게 되는... 깨진 엉덩이 그림이 동심의 눈을 지우고 보면 기괴?하기 느껴질수 있지만ㅋㅋ 엉덩이 응가 이런거 좋아하늨 아가들이라먄 깔깔 거리며 볼수 있는 책이랍니다~ 글밥이 좀 있지만 술술 부담스럽지 않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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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1
I've Broken my Bum 이 책은 표지부터 우습고 재미있을 것 같아서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저희 아이 취향에는 맞지 않았던 모양이에요.
정말 엉뚱한 상상력이 기발한 책이에요. 엉덩이가 부서져서 다른 엉덩이를 끼웠더니 엉망진창이 되고마는 이야기인데요. 아이는 눈이 똥그래져서 집중해서 읽었지만, 엉덩이가 부서지는 것부터 너무너무 무서운 모양이에요.
엽기, 개그 코드 이야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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