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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0
조금 덜 떨어진 칠면조가 양을 속여 오줌을 먹이려고 계획을 세웠다가 잊어버리고 자기가 그 오줌을 먹게된다는 이야기예요. 양이 눈치까지 채서 칠면조의 계획은 정말 실현 불가능했네요ㅋㅋ 아이랑 읽기 재미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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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5
두 친구와의 장난으로 나오는 책인데
서로 티격태격하며 이야기하듯이 읽어주니
아이가 참 좋아했어요^^
과연 레몬에이드가 과연 무엇이었을지~
너무너무 재밌게 깔깔깔 하며 보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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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7
참 재미있는 책입니다. 유머가 있어요.
양과 타조의 대화체인데, 간단한 영어로 유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영어는 간단하지만 상황을 이해해야 재미있어요.
양이 타조를 어떻게 속이는지 대화를 읽다보면 같이 빠져들며 몰입하게 됩니다.
타조가 안타까우면서도 너무 귀여워요ㅎ 마지막에는 상상해 볼 수 있는 여운도 있어서
아이와 이야기해보기 좋습니다.
저희 아이는 7살인데 깔깔대며 좋아하네요. 초저까지 잘 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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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4
상품평을 보고 재밌는 책으로 보여서 구입했는데요. 역시 잘 샀네요. 스토리가 재밌어요. 다만 글밥이 많은걸 원하는 분이라면 이 책은 그런 책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많은 책을 읽으면서 가볍게 읽으면서 지나갈만한 책이라 생각되네요.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도 계속 같은 것만 먹으면 질리잖아요. 다양하게 먹어야 하는 이유가 다 있잖아요. 이 책이 그런 것에 해당한다 봅니다. 많은 책을 보다가 머리 좀 식힐 겸 보는 책 말입니다. 한가지 아쉬운건 이책 이전에 1편격에 해당하는 책이 있다고 하던데요. 웬디북에서는 구할 수가 없네요. 그책을 읽고 이책을 읽어야 순서가 맞는 것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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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9
한글책으로 다른 시리즈 본적있는데 이것도 잼나보여 샀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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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6
아주 쉬운 책이니 바로 아이 혼자 읽었어요.
반응이 이거 뭐지?
레모네이드라고 속이려고 했음 자기가 안 마셔야 하는건데 왜 마신건지 이해가 안된다고요.
ㅎㅎ
알고보니 이게 속편이네요. 1편이 있었군요. 지금보니 품절이라 대기걸어놓고 갑니다.
1편에서 속임수에 당한 칠면조가 이 책에서는 복수?하는 거네요.
근데 칠면조가 멍청한건지 복수는 커녕 ...
말도 안되면서 웃긴 그런 재밌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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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3
세트가 있는 책인데 전편도 재밌어요.
전편에서 양에게 당한 타조가 복수하려는 내용인데 과연 성공 할수 있을까 기대하며 봤어요.
더럽고 지저분한 얘기지만 또 그런걸 좋아라하는 아이라 깔깔거리며 재밌게 봤어요
대화체로 내용도 어렵지 않고 약간의 반복 되는 문장도 있어서 아이랑 역할극처럼 봐도 될것 같아요.
아이가 후속편을 궁금해 했는데 없다니 너무 아쉬워 했어요
지저분한거 좋아하는 아이에게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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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9
아이들이 좋아하는...아이들이 신기하게도 아주 큰 관심을 갖는 오줌과 똥을 소재로 한 책이예요~이 책은 면지부터 찬찬히 다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염소가 빈컵위를 지나가자 노란 액체로 한컵 채워져있는 그 면지..그걸보고 냉정한 복수를 꿈꾸는 타조. 타조는 어떻게든 그 염소오줌을 양에게 먹이고자 해요. 하지만 어느새 타조는 잊어버립니다..무엇을?(바로 염소의 그것..ㅎㅎ)그 결과 그 오줌은 타조의 입으로 들이가고, 양은 땅바닥에 있는 쿠키(?)를 권하지요. 그 쿠키가 또 웃음포인트입니다^^재밌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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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9
그림도 귀엽고 이야기도 재미있습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들고오는책이에요 시리즈책이지만 저희아이들은 레모네이드를 제일 재미있어하네요 스스로 읽기에도 쉽고 그림만 보아도 어떤내용인지 짐작이가능한 책이여서 리딩을 처음접하는 아이들에게 딱 맞는 책인것같아요 그런점이 또 그림책의 아주 큰 장점이라고 할수있긴 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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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1
추천받아 산 책인데 저희애도 역시나 좋아했어요.
자기 꾀에 당하는 이야기인데 오줌이 나오니 아이들은 깔깔이지요.
글밥도 많지 않고 대화채로 재밌게 읽기에 적당한 책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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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1
이거 약간 mean해서 살짝 어린아이에게 보여줄까 말까... 싶은... ㅋㅋ
조금 못된 주인공이 나와요. pee pee 를 lemonade 라고 속여서 먹여주려고 계획하죠!
처음에는 계획이 멋지게 실행되는 것 같지만...
눈치빠른 양은 속지 않고 꾀를 부리고, 서로 팽팽한 말장난 끝에 결국은 누가 lemonade를 마시게 되었을까요?
아이들이 깔깔거리고 좋아할 주제인데, 깔끔쟁이 저희 아이는 yucky 하다고 두번은 안 읽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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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8
저희 아이가 레몬에이드를 너무 좋아해서 이 책을 구입했어요.
표지만 봐도 뭔가 굉장히 재미 있어서 아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거든요.
주인공인 타조는 레몬에이드를 너무 좋아해요.
양도 와서 레몬에이드를 먹을 수 있냐고 물어봅니다.
이 책은 이 모든 내용이 대화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한 두번은 듣고 있다가 아이 둘이서 서로 대화하며 즐겁게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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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8
똑똑해지는 약~이라는 번역본의 후속작품이라고

할 수 있는 이 책은요~~~!!

제가 우연히 첫째딸 통해 레모네이드가 좋아요~~인가?

하는 번역본이 도서관에 있어서 봤다는 제보를 통해 알게되었는데요~

도서관에는 이 원서가 없네요ㅡㅜ

희망도서 신청하려할까 하다가 그냥 어느천년에 할까싶어

소장하려고 사버렸어요~~

너무 재미있게 봤거든요^^

똑똑해지는 약 원서도 갖고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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