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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1
나쁜 말이 몬스터처럼 나를 따라다닐 수 있다는 상상으로 시작해, 결국 좋은 말로 스스로를 바꿔가는 유쾌하고 창의적인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말의 힘”과 “어떤 단어를 선택하느냐”가 결과에 어떤 차이를 불러오는지를 풍자적으로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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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8
우연히 bad word를 듣게 된 Elbert가 그게 "bad" word인줄도 모르고, 잡아채서
자신의 주머니에 넣었는데, 나쁜 말이 튀어나와서, Elbert의 입속으로 들어간 후
나오게 되면서, 온갖 일이 일어나는 것을 묘사한 흥미로운 책입니다...
나쁜 말의 효과를 이렇게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게 색다르고 좋았어요..^^
아이들에게 나쁜 말에 대해 어릴 때부터 제대로 된 인식을 주게 되어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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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30
Audrey Wood 의 작품들은 재미도 있고 생각할 거리를 많이 남겨주는 것 같습니다. 어린 아이들은 우연히 들은 나쁜 말이나 욕설을 그저 깊은 생각 없이 내뱉을 뿐인데, 그 가벼움에 비해서 나쁜 말이 미치는 영향은 너무너무 크지요. Elbert의 나쁜 말로 일어나는 여러 소동들이 지혜롭게 해결되는 과정을 보면서, 아이들이 재미도 느끼고 교훈도 얻을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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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7
Elbert’s bed word

나쁜말이 불쑥 이라는 한글 책이 있어요!
저 같은 경우엔 영어 책을 먼저 읽고나서 한글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요
정말 나도 모르게 이런 일이 일어나면 어쩌지 하고 바짝 긴장 하게 되더라구요
나쁜 말이 튀어나온다면 어떻게 해야하지?
괜히 나쁜말 했던 엄마 자신이 반성하게 됐구요
아이들에게도 이런 경우라면 어떨까 물어보면서 책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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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4
우연히 수상작 도서를 찾아보다 이 책이 제목부터 눈에 띄었어요. 역시나 칼데코 수상작은 다 이유가 있는 법이지요. 언제나 사건은 우연에서 시작되요. 낯선 단어라는 생소한 친구(?)를 주인공의 주머니에 넣는다는 발상 자체가 기발하지요. 우연에서 시작된 사건이 소동응로 벌어지고 아름다운 결말로 진행되는 스토리가 아이들에게는 흥미진진하게 만들어 끝까지 읽는 내내 집중있게 만들어요. 교훈적인 주제의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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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0
역시나 오드리우드의 책이네요.

가든파티에 간 엘베르트는 마치 구름처럼 날아다니는 단어와 마주치게 되고

그 단어를 잡아 주머니에 넣어두게 되는데

그때부터 이 파티에 한바탕 소통이 벌어지는 스토리입니다.

칼데콧 수상작이구요

저와 아이가 모두 좋아하는 오드리우드의 작품이라 망설임 없이 구입했어요.

상상력이 역시 놀랍네요.

멋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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