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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2
Beginning Reader 의 Shared reading 용으로 쓰입니다. 두음, 익숙한 문장, 예측, 묻고 대답하는 이야기 구조 등을 배울 수 있는 훌륭한 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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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1
I Went Walking 이 책은 이 문구가 반복이 됩니다. 그래서 나중엔 따라하게 되요. 길을 걸어가다 동물 친구를 만나요. 살짝 보이는 동물을 상상해보네요. 순수한거 같아요 아이들은 ㅎ 또 동물을 만나는데 일부만 보입니다. 그 일부보여지는 모습을 보고 어떤 동물일지 상상하는 아이의 모습이 그저 귀엽습니다 ㅎ 또 재미있는건 주인공을 따라가요. 이 동물들이 ㅎㅎ 이 책은 진짜 귀여움밖에 없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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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3
브라운 베어 브라운 베어와 비슷한 흐름의 책 I went walking.
색감이 쨍하고 간단한 동물 명칭을 습득하기에 좋아요.
책을 안보던 아이도 꾸준히 음원을 들려주니 문장을 통째로 외워서 한번씩 책을 들이밀면 보더라고요.
음원이 중독성이 있어요. 또한 what did you see? I saw ~ following me. 이 두문장 반복적으로 나오는데요, 과거형 표현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색감이 쨍하고 간단한 동물 명칭을 습득하기에 좋아요.
책을 안보던 아이도 꾸준히 음원을 들려주니 문장을 통째로 외워서 한번씩 책을 들이밀면 보더라고요.
음원이 중독성이 있어요. 또한 what did you see? I saw ~ following me. 이 두문장 반복적으로 나오는데요, 과거형 표현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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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9
주인공이 걸어가다 동물들을 한 마리씩 발견하게 됩니다. 이때 등장하는 동물은 돼지, 오리, 말, 소, 개 등등 사람과 같이 농장에서 생활하는 동물입니다. 동물은 컬러와 함께 표현하고 있어요. 예를들면 a brown horse, a green duck, a yellow dog과 같이 표현되어 있습니다. 여러번 반복해서 읽기도 부담 없고, 컬러와 자주 사용하는 동물 이름을 쉽게 익힐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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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0
비슷한 책으로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가 있습니다. 그런데 전 이 책이 더 좋네요. 음원까지도요. [let's go visiting]이랑 같이 구입해서 읽기를 추천드려요. 영유아 첫 도서로 가장 적합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남자아이가 산책을 나가면서 여러 농장동물을 만나게 되는 단순하면서도 쉬워서 따라 읽히기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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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3
음원이 참 좋은 책이죠. 가장 유명하고 귀에 익은 노부영 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I went walking. What did you see?" 표현이 계속 반복되어 익히기 좋습니다. 그리고 다음 페이지에 등장할 동물을 미리 그 일부만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말의 꼬리, 돼지의 엉덩이를 살짝 보여주면 아이와 함께 다음 페이지에 어떤 동물이 등장할까 수수께끼 맞추듯 이야기하며 읽기 좋아요. 아이가 좋아합니다. 노래도 잘 따라불러서 뿌듯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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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6
저희아이 20개월쯤에 많이 읽어주던 책이에요. 동물소리 흉내내며 읽어주면 좋아하고 잘 봤던거 같아요. 이때 저희 애는 말문이 터지기 전인데 동물소리 따라하고 그랬어요. 이맘때 아이들은 좋을거 같고 조금 큰 아이들은 지루할 수도 있을거 같네요. 저희 아들 조금 큰 후에는 읽어줘도 전혀 보지 않더라고요. 에릭 칼의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랑 비슷한 구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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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6
한아이가 걸으면서 다양한 색깔의 야생동물들을 만나며 재미있는 모험을 즐기는 이야기이다. 윌리엄 수의 첫 작품이고 두 자녀에게서 영감을 받아 만든 책이라고 한다. 그녀는 여행을 좋아하였기에 무엇을 보고 누구를 만나게 될지 그 호기심을 그대로 책에 반영한 것 같다.글밥도 적고 글씨체도 큼지막하고 그림도 이쁘기에 아이들이 보기에 너무 좋은 책이며 표현이 반복적으로 나와서 쉽게 익힐 수 있어 보인다.책을 봤으니 노래로 익히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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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Let's go visiting과 함께 구매한 책입니다. 글의 내용이 굉장히 단순하게 되어 있어서 아주 초기에 접하면 좋은 책입니다. 책의 그림도 은은하니 좋고, 숨어 있는 동물들을 찾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문자의 구조도 반복이고 나오는 단어도 많지 않아서 아주 초기에도 보기에 부담이 없는 픽쳐북입니다. 또한 동사의 과거형을 나오는 지라 과거형도 접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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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0
친구 소개로 알게된 책입니다
내용도 간단하고... 그림도.. 엄마 맘에 들지 않아서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말려고 했는데... 딸아이 반응은 괜찮더라구요
구매할까..?? 물으니 사달라고해서... 샀어요 ㅎㅎ
Let's go visiting 도 반응 좋아서 둘 두 구매했어요
같은 Sue Williams 작가 책이에요~
나중에 쉬운책 읽기할때 좋을 것 같아요^^
내용도 간단하고... 그림도.. 엄마 맘에 들지 않아서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말려고 했는데... 딸아이 반응은 괜찮더라구요
구매할까..?? 물으니 사달라고해서... 샀어요 ㅎㅎ
Let's go visiting 도 반응 좋아서 둘 두 구매했어요
같은 Sue Williams 작가 책이에요~
나중에 쉬운책 읽기할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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