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2.10.20
숫자와 동물이름을 익힐 수 있고, 알을 깨고 나오는 과정을 그린책입니다.
픽토리 음원이 있어 같이 들었는데, 너무 좋아요!
신나고 라임이 넘쳐요.
노부영과 픽토리 매력이 다른 것 같은데 노부영은 신나는 음원이라면 픽토리는 잔잔한 음원도 많으면서 뭔가 좀더 라임에 신경쓴듯한 음원이 많습니다.
달걀갯수도 세어보고 병아리 수도 세어보고 저희 아기는 이 책으로 영어 1-10을 익히게 되었어요 :)
픽토리 음원이 있어 같이 들었는데, 너무 좋아요!
신나고 라임이 넘쳐요.
노부영과 픽토리 매력이 다른 것 같은데 노부영은 신나는 음원이라면 픽토리는 잔잔한 음원도 많으면서 뭔가 좀더 라임에 신경쓴듯한 음원이 많습니다.
달걀갯수도 세어보고 병아리 수도 세어보고 저희 아기는 이 책으로 영어 1-10을 익히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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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7
"one, two, buckle my shoe"라는 잘 알려진 nursery rhyme을 소재로 하고 있지만 연두색, 보라색, 핑크색 등 화려하고 예쁜 색감의 큰 닭들이 눈길을 확끄는 그림책입니다. 신나는 노래와 함께 읽으면서 two-shoe/ four-door등 라임도 느낄 수 있고 함께 그림 속 eggs, hens, insects 등도 세보고 들여다 보면서 counting도 해 볼 수 있는 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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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1.21
닭이 알을 낳고, 깨어난 병아리들이 활동하는 모습을 그린 동화책입니다. 알의 숫자를 또는 병아리의 숫자를 1에서 10까지 세어가면서 자연스레 숫자 인지도 할 수 있고, 여기서 나오는 단어들이 많지 않아서 내용도 쉽게 이해 할 수 있어요. HEN이란 단어와 CHICK이란 단어가 같이 나와서 서로 왜 다르냐고 묻기도 합니다. 중간중간 라임이루는 단어들도 나와서 라임을 접하게 해주는 책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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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9
영어책 읽어주기 시작하고 초반에 읽었던 책이에요 쉽고 닭그림이 화려해서 이쁜거 좋아하는 아이가 재밌어했어요. big fat hen 이 단어는 읽자마자 기억하고 인지해서 뿌듯했던 기억이 납니다. 숫자 익히기도 좋고 책이 쉬워서 시작책으로 딱이에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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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9.06.25
아주 큰사이즈의 페이퍼 북입니다~마더구스를 옮겨놓은 키스베이커의 작품이에요~ 그녀의 작품은 Peas시리즈로 유명한데 이책은 어린 아기들이 보면 좋은 픽쳐북이에요~노래부르면서 책장을 넘겨본다면 너무 좋을거에요~ 1부터 10까지의 수가 나오는데 좀더 큰아이들이라면 마지막에 알에서 깨어나오는 병아리들을 세어보는 것도 재미있는 활동이 될것 같아요~ 저는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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