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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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흥미진진한 전개와 명쾌한 추리로 영어 원서 읽기의 재미를 붙여주는 최고의 아동 탐정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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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5
영어 온라인 수업 있어서 구입했습니다. 아이가.. 그런데 미스테리는 싫다고 하네요. 그냥 수업이 싫은 거였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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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7
생각보다는 잘안읽네요. 언젠가 읽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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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읽다 보면 퍼즐처럼 나중에야 이야기가 맞춰지는 책도 있어서, 순서대로 읽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재밌게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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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0
원서특강 도서로 선정했어요:) 캐릭터들이 사건을 직접 해결해 나가는 전개가 매우 흥미롭고 몰입하게 됩니다^^ 추리소설 입문서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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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6
Nate the great 이야기를 좋아해서 구매해서 읽어보게된 책 이네요. 탐정이야기를 워낙 좋아해서 읽었는데 어른도 즐겁데 읽을 수 있었던 책 이네요. 좋아하는 작가가 싸인회 나타나지 않아서 아이들이 풀어가는 내용 입니다. 등장인물 익히는것에서 조금 시간이 걸렸지만 익숙해지니 즐겁게 읽을 수 있었던 책 이네요. A-Z까지 있는데 한권 씩 잼있게 읽어 볼 예정입니다. 주인공이 이어져서 한권씩 보는 재미도 있을거같아요.
끝까지 읽고나면 궁금했던 부분이 해소 되면서 굉장히 잼있게 마무리 할 수 있었던 책 입니다. 탐정물 좋아하는 아이들 에게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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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9
한동안 아이가 탐정류를 좋아했던 시기가 있었는데, 이런 탐정류를 시작하기 제일 좋은 시리즈가 에이투지 시리즈 전 단계인 캘린더 미스테리, 그리고 이어 해당 시리즈인 에이투지 미스터리인 것 같아요. 메인 주인공은 시리즈가 거듭할 때 바뀌지만, 캘린더 미스테리 시리즈에 나왔던 아이들이 다시 등장해서 두 시리즈의 연속성이 느껴지고, 아이도 부담없이 새로운 시리즈에 진입할 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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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미스터리류를 논할 때 챕터북 중 이 책을 빼 놓을 수 없는 것 같아요. 대부분의 아이들이 읽고 넘어가는 책이죠.
같은 작가의 캘린더 미스터리를 읽고 이 시리즈로 넘어온다면 난이도가 적당합니다.
이 시리즈는 알파벳 26자로 미스터리를 해결해가는 과정이고
주인공의 호기심과 추론이 돋보이죠.
제 아이들도 참 재밌게 읽었고
요즘은 이 시리즈를 마치고 캐피털 미스터를
읽고 있는데
이 책도 아주 재밌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약간 무섭다고 하지만 공포나 그런류의 무서움은 아니고 문제를 해결해가는 과정에서 느끼는 감정인 것 같아요.
이 책은 주인공이 좋아하는 작가와의 만남에 작가가 나타나지 않은걸 이상하게 여긴 친구들이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과정이에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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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0
A to Z mysteries입니다.
영어 알파벳 A부터 Z까지 총 26권의 책으로 저희아이가 재미있게 읽은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처음엔 흥미가 없다가 생각이 났는지 다시 꺼내봅니다.
읽더니 이런책 또 없냐고하네요.
근데 동생은 재미없다네요;; 호불호가 갈릴듯한 책이예요. 책 좋아하는 아이는 도전해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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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7
A to Z mysteries의 1권에 해당하는 Absent Author입니다.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 각권마다 해당 알파벳으로 제목이 지어져 있어요..
주인공은 Dink, Josh, Ruth로 이들이 매번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인데요.
Dink는 자기가 좋아하는 추리동화 작가에게 편지로 자기 마을에 초청해서 마을의 서점에서 팬 사인회를 열기로 했는데, 작가가 나타나지 않죠.
Dink는 작가가 사라진 이유를 알려고 작가의 답장을 다시 읽어보다가,
그가 만일 팬사인회에 오지 못한다면 납치 때문일 거라는 문구를 발견하게 돼요. 아이들은 작가가 비행기를 탔을 때부터, 호텔에 오기까지의 경로를 추적하지만 체크인 이후의 행방이 묘연한 걸 알게 돼요.
아이들은 집에 와서 작가의 작품들을 읽어보고 거기서 단서를 찾아서, 다시
호텔로 가고, 납치 사건을 해결한다는 내용이에요...
우리 아이가 무척 열심히 읽은 시리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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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3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남자아이들이면 누구나 시도하는 책이라 말할 수 있어요. 게다가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내용들이 한 권 한권이 기대가 가는 책입니다. 매직트리하우스를 읽고나서 시리즈 도전으로 가장 많이 읽히는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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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1
Josh, Dink, Ruth Rose가 유명 미스터리 작가가 행방불명되는 사건에 휘말리는 얘기입니다. A to Z 시리즈의 첫 편으로 몰입도가 아주 높은 이야기입니다. 영어 리딩을 말할때 꼭 빼놓지 않고 거쳐가게되는 A to Z 미스터리는 작가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끈기있는 필력의 결정체인 것 같습니다. 알파벳 순서로 제목에 AA,BB 순서대로 사건을 일으키고 그것을 아이들이 해결해내는 과정들이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이 더 흥미롭게 읽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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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9
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A to Z 미스테리의 1번 the Absent Author는 말 그대로 사라진 작가입니다. 금발머리에 리더쉽있는 Dink와 빨간머리에 장난기 가득한 Josh, 그리고 목청은 크지만 정이 많고, 한가지 색으로 위아래 옷 입기를 고집하는 Ruth까지 환상의 팀이 이 책에서부터 소개됩니다. Dink가 초청한 한 유명작가가 마을에 팬싸인회를 갖기로 했는데, 제시간에 도착하지 않고 행방이 묘연해 지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Dink는 작가가 납치를 당한것이 분명하다고 생각하면서, 본격적으로 작가의 행적을 살피면서 탐정생활이 시작되는데, 아이들용 미스테리라고 보기에는 꽤 복잡한 구성이 재미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26가지 미스테리를 다 읽어버리겠다고 결심하는 아이들도 종종 있더라구요. 미스테리물을 찾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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