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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제목과 달리 무섭진 않은 내용이에요. ㅎㅎ 기존 15권 세트보다 플라이가이의 언어가 늘었네요. ㅎㅎ 플라이가이의 가장 큰 장점은 그림만 봐도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거 같아요. 덕분에 영어에 자신감이 붙고, 혼자 읽기 연습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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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플라이가이 시리즈에요.
아직 보지 않았으면 강추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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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3
플라이가이 시리즈는 실패가없어요.
기존의 스토리의 캐릭터가 이어지기 때문에 더 재미있기 느껴집니다. ㅎ
7세 아이 5세때부터 야금야금 사읽다가~
결국 전권 구매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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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2
플라이 가이는 아무것도 묻고 따지지 마세요. 그냥 보세요. 재미 있어요.
엄마도 아빠도 함께 빠져들 수 있구요. 볼 때마다 전 세트를 소환 합니다. 신간이 나오면 당연히 구매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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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5
아이가 플라이 가이를 좋아해서 사모으고 있어요. 재미있게 잘 읽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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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8
Buzz와 그의 pet인 Fly Guy 그리고 Lizz와 Lizz의 pet Fly Girl은 동물원에서 마주치게 되고 아이들은 동물을 만나러 Fly 친구들은 먹을 것을 찾아 떠나게 됩니다. 야행성 동물 전시관에 들어가게 된 fly 친구들은 fly-eating 생물들을 마주하게 되고 이 둘에게는 공포체험관 같은 경험 끝에 팝콘통으로 숨어드는데 마침 Buzz와 Lizz가 먹고 있던 팝콘이었네요. 만화같은 그림체와 fly talk가 매력적인 fly guy 시리즈는 내용도 쉽고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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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31
플라이 가이는 주변에서 추천을 많이 해주셔서
무엇을 읽을지 모를 때 서슴없이 고르게 되는 책입니다.
늘 첫페이지는 같은 내용이라 거의 외울 수준입니다.
그림도 재미있고 내용도 코믹하고 캐릭터도 개성있고
글밥도 많지 않아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는 책입니다.
이번편도 파리를 잡아먹는 무시무시한 동물원에서 도망간 상자가 주인의 팝콘속이었다니 역시나 유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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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4
아이가 정말 플라이가이 좋아합니다.
그래서 세트로 사서 읽었고, 새로운 시리즈가 있길래 다 샀어요.
하드커버는 보관도 힘들고 가격도 비싸서 아쉽지만 그래도 아이가 새로운 이야기라며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어요.
사실 비슷 비슷한 이야기라 굳이 있어야 하나 싶었지만
아이가 영어책에 흥미를 유지할 수 있다면 이 정도야 투자해야죠
우리 애는 플라이가이 말을 따라하고 다닌다는게 단점이긴 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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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플라이 가이 시리즈는 명불허전이지요~ 처음에 영어책읽기를 시작하면서 아이가 처음으로 영책에 흥미를 갖게 해 준 책이라서 저희 집에서 정말 두 팔 벌려 환영받는 시리즈예요. 신간이 나올 때마다 추가로 꼭꼭 구매하고 있는데 이제 아이가 제법 커서 그런지 처음처럼 격한 반응은 아니지만 새 책 나왔냐고 반가워하며 집어들곤 합니다. 시리즈 음원도 재미있으니 집듣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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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저희 아이들의 첫 영어책이 플라이 가이였습니다. 파리가 주인공인 이 리더스책이 아이들에게는 너무 신선하게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읽고 또 읽으며 반복해도 파리를 애완 동물로 키운다는 소재가 웃기기도 하고 신기했던 것 같습니다. 번외편 중 한권을 북클럽 통해 읽어보고 다른 번외편을 읽어 보고 싶다고하여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실패하지 않는 책, 우리 아이 영어책 읽기를 도와주는 효자 같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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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버즈의 새로운 여자 친구 리즈의 애완 파리인 Fly girl이 함께 나와요. 버즈와 리즈는 놀이공원에 놀러 가고 플라이 가이와 플라이 걸은 밤의 동물들 코너에 갑니다. 거기서 벌어지는 일들을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어요. 그곳에는 파리를 잡아 먹는 무시무시한 동물 들이 있습니다. 겁을 먹은 두 파리는 아무 상자에 숨어 들어가는데 알고보니 그 상자는 리즈와 버즈가 산 팝콘상자였어요. 그래서 자기 주인들을 다시 만나게 되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플라이가이는 역시 실패가없어요. 이 이야기도 재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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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5
저희 아이가 영어책에 처음 빠진게
이 플라이가이 시리즈예요.
신간이 나오면 꼭 보게 되더라고요.

도입부에 있는 문구는 아이가 외워서 중얼중얼 ㅎㅎ

플라이걸이 최근에는 자주 나오는 것 같아요^^

시리즈에 있는 책을 계속 반복해서 보다보니
특별히 새로운 느낌이라거나 하진 않았어요.
단어의 수준도 딱 그 시리즈 수준입니다 ㅎㅎ
그래도 믿고보는 플라이가이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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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0
아이와 영어책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수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아이가 종종 꺼내 읽는 베스트 책입니다. 애완동물로 파리를 키운다는 기발한 설정부터 아이의 흥미를 끌었고요. 재밌는 삽화와 재치있는 이야기들 덕분에 읽기를 처음 시작했을 때도 부담 없이 도전했던 책인 것 같아요. 플라이가이 덕분에 테드 아놀드 작가를 알게 됐고 작가 확장시켜 가면서 여러가지 책을 접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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