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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7
표지부터 볼록볼록! 귀여운 공룡이 있네요 ! 이것저것 눌러보고 긁어보고 만져볼 수 있어서 좋아요! 부드러운 촉감은 좋아하는데 아직은 어려서 그런지 이런 촉각은 조금 어색해하네요. 오히려 빨간 공룡의 컬러라던지 시각적인 부분에 좀더 반응하는 것 같아요. 아마 좀더 크면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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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8
돌아기에게 영어 노출하려고 구매했어요. 공룡 뿔이나 이빨 등 촉감 즐길 거리가 많아 흥미로워해요. 반복되는 단어와 문장으로 가볍게 즐기기 좋아요. 이 시리즈로 버스도 샀는데 버스보다 공룡 버젼이 더 자극적인 촉감이어서 그런지 공룡책을 더자주 꺼내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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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3
이것은 시리즈가 좀 있는것으로 알고있는데 한권정도만 사서 미리 읽어보는것도 좋을것같아요 촉감이 좀 겹치기도하고 문장구조도 비슷해서 그렇습니다. 어째되었든 아이가 거부감 없이 잘 읽었고 촉감도 느껴보면서 읽다보니 저에겐 먼가 유익한? 기분이 드는 그런 책이었어요. 먼가 다 읽거나면 알찼다 싶은 괜찮은 책이었네요~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로 한권먼저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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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2
엄마표 첫 영어책으로 많이 추천되는 책이에요. That's not my dinosaur이 반복되는 패턴형 책이고요, fuzzy, bumpy, slippery 등 여러 촉각 형용사와 거기에 명사 tail is fuzzy (꼬리에 털이 많다) teeth are bumpy (이가 울퉁불퉁하다) 매치되는데, 그림+골판지, 반짝이는 소재, 부직포 등 소재를 사용해서 자연스럽게 형용사와 명사를 익히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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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이 시리즈가 많은데 일단 한권만 구입해 봤어요 ^^ 5살 아들이 공룡을 좋아해서 구입했는데 3살 딸이 더 좋아하고 잘 보는 책입니다. 이 책 시리즈가 전부다 그런것 같은데 촉감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여러가지 표현을 감각과 함께 익히기가 좋은것 같아요 .slitery 같은 표현을 설명보다는 직접 만져보면서 익히니 더 잘 기억하더라구요. 주머니 사정 괜찮으면 시리즈 다 사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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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6
공룡러버 4세가 한 해동안 잘 봤던 책이예요.
게다가 촉감책은 언제나 실패가 없는 법이죠. 어휘도 촉감에 관련된
쉽지만 자주 쓰이는 어휘가 나와서 기초 단어 익히는 데에도 좋아요.
짧아서 잠자리 독서에도 부담없고, 아이도 좋아하고 잘 봤던 책입니다.
게다가 촉감책은 언제나 실패가 없는 법이죠. 어휘도 촉감에 관련된
쉽지만 자주 쓰이는 어휘가 나와서 기초 단어 익히는 데에도 좋아요.
짧아서 잠자리 독서에도 부담없고, 아이도 좋아하고 잘 봤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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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9
영국의 대표적인 촉감책 시리즈. 이 공룡책이 이 유명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인기많은 대표작이랍니다. 다양한 촉감들이 있어서 좋았고, 반복되는 표현이 나오니 그 표현만큼은 유아들도 저절로 습득되더라구요. 게사 시리즈 내에 책들도 많이 들어있어 아이가 좋아할만한 동물들을 위주로 구입할 수 있어 선택의 폭이 넓은 것 같아요. 색감이 화사하고 밝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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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신푹신한 촉감이 좋은지 공룡책이랑 버스책 항상 같이 꺼내서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