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6.04.03
데이비드 윌리엄스(David Walliams)의 'The World's Worst 시리즈예요. 세상에서 가장 황당하고 엉뚱한 부모 10명의 이야기를 다룬 코믹 동화입니다. 재미있고 유쾌하게 읽을 수 있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6.03.26
아이가 David Walliams의 worst 시리즈를 좋아해서 구입했습니다.
컬러판이라서 더 좋아하구요.
오디오북이 재미있고 실감나서 같이 보니 더 좋아했습니다.
다른 책들도 더 사달라고 하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6.03.25
엉뚱하고 황당한 부모들의 행동을 유머러스하게 그린 이야기.
아이들이 겪는 좌충우돌 상황 속에서 웃음을 유발한다.
과장된 코미디와 풍자를 통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작품.
신고
구매도서
2026.01.22
월드워스트부모에 관한 이야기
그냥 최악이 아니라 황당할 정도입니다
그래서 아이가 좋아하네요ㅎ
신고
구매도서
2025.12.15
데이비드 시리즈 구매 매번 하는중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4.01.21
일단 데이비드 윌리엄스 책은 막고 들어갑니다. 긴 책이 많아서 집듣으로 주로 활용하는데 짧은 이야기가 여럿 들어있어서 읽어주기도 하는 고마운 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2.06.14
발 냄새가 나는 아빠, 자랑만 해대는 엄마 등
최악의 부모들 총나열이래요.
언제나 재미있는 시리즈.
오더블, 스토리텔에 음원이 있어서 좋아요.
신고
구매도서
2021.10.31
워스트 시리즈는 집중듣기 없이도 쉽게 설렁설렁 읽어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이 책은 최악의 부모들이 등장하는 책이에요. 발냄새 나는 아빠~ 자랑쟁이 엄마~ 서로서로 자랑으로 싸우는 엄마들~ 등등 쉽게 상상할 수 있는 최악의 부모들이 데이빗 월리엄스 특유의 과장과 함께 등장합니다. 억눌린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터트려줄 수 있는 발칙한 책이네요. 삽화와 잘 어우러진 이야기들이 책에 빠져들게 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1.04.01
David Walliams의 World's Worst 시리즈 중 신간입니다. 그림은 Tony Ross가 그려서 더욱 친근하죠. 괜히 유명해진 작가가 아니라서 그런지 빵빵 터지는 부분이 많고 은근히 날카롭기도 합니다. 유머러스한 책 좋아하는 초등 저학년~ 중학년 남자아이들에게 딱 맞을 것 같아요. 종이질도 좋고 삽화도 칼라라서 더 보기 좋고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1.03.01
David williams의 다른 책들이 대박이 나서 작가의 작품은 모두 찾아 구매하고 있어요. 제가 보기엔 황당하고 억지스러운 이야기처럼 느껴지는데 아이는 엄청 재미있나봐요. 300페이지가 넘는 책임에도 불구하고 붙잡고 끝까지 읽는 책 중에 하나에요. 종이질도 좋고 컬러풀해서 더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듯 합니다. 같은 시리즈인 Worst children, worst teaches도 모두 재밌게 읽었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1.01.22
World's Worst 시리즈 3종을 읽고 재밌어해서 그 후속으로 사주었는데 조금 내용이 비슷한지 갈수록 흥미를 잃었지만 한번쯤 볼만한 책입니다.
신고
2020.11.04
제2의 로알드달로 유명한 David Walliams 의 The World’s Worst 시리즈중 하나예요.
그전에는 세계 최악의 아이들, 그리고는 세계 최악의 선생님들 ㅋㅋ
이번에는 The World’s Worst Parents 까지!
기발하고 기상천외하고 괴상한 엄마 아빠들이 나와요 ㅎㅎ
아이들은 깔깔대며 정말 재밌다고 읽구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재밌게 쓰다보니 David Walliams 를 좋아하는가봐요.
신고
구매도서
2020.09.10
책은 두껍지만 재밌다고 아이가 한번에 읽어냈어요

글밥도 적지 않고 분량도 꽤 있어서 저학년은 보기힘들수 있지만 또 내용은 좀 황당하고 엽기적이라 초저 초중학년까지 재밌게 볼수 있을듯 해요 칼라풀한 책이고 활자도 다양한 폰트를 써서 생동감이 넘치는 책이에요 참고로 저희아이는 2학년인데 집중듣기로 들었어요 다양한 영어표현이 있어 쉬운 책은 아니지만 내용이 재미있다고 잘 봤어요^^
신고
2020.07.27
데이비드 왈리암스에게 빠져들게 한 책이 바로 이 The World's Worst 시리즈인데, 처음엔 최악의 아이들이 나오더니 그 다음엔 최악의 선생님이, 이제는 최악의 부모가 출시되었네요. 저희는 출시되자마자 구입을 해서 읽었는데, 어찌나 좋아하던지 하루만에 다 읽었던 책입니다. 칼라풀한 일러스트와 콩기름종이로 되어있어 갱지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아이에게 읽히기 좋고, 세상에서 가장 냄새나는 부모 등 우스꽝스러운 에피소드가 여럿 들어있어 아이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 책이네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