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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5
보드북 버전은 오랫동안 품절 상태여서 입고알림을 걸어놓고 얼마전 구매할 수 있었어요. 제가 어릴때 ‘피카소 동화나라’ 전집 중 제일 좋아했던 “아빠, 달님을 따주세요” 책을 원서로 아이에게 읽어줄 수 있다니, 너무 기분이 몽글몽글해지네요. 이 책은 워낙 유명한 작가의 유명한 책이다 보니 내용보다 책의 소재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보드북 버전은 다소 아쉬운 점이 있네요. 책을 위로 그리고 가로로 길게 펼치는 부분은 너무 얇디 얇은 종이라 “엥?” 싶었어요. 아이가 어려 보드북을 샀는데 펼쳐보는 부분이 너무 약한 소재라니.. 구매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미리 알았더라면 보드북으로는 안 샀을 것 같아요. 아이가 보기에 불편한 건 둘째치고 소재의 이질감이 책의 퀄리티마저 떨어져 보이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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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9
달도 따다 줄 수 있는 자식을 향한 아버지의 사랑을 담은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아직 아가라서 보드북으로 샀는데 펼쳐지는 부분은 종이로 돼있어요
그림도 감성 있고 내용도 낭만 있어서 아주 마음에 들어요 두고두고 읽어줘야겠어요
아직 아가라서 보드북으로 샀는데 펼쳐지는 부분은 종이로 돼있어요
그림도 감성 있고 내용도 낭만 있어서 아주 마음에 들어요 두고두고 읽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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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4
에릭칼 책은 거의 모두 다 구매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림도 너무 마음에 들고 내용도 당연히 좋구요
내용은 딸이 보름달을 보고 달과 놀고싶다고 아빠에게 말해서 아빠가 달을 가져와 주는 내용인데
달의 크기가 작아졌다 다시 커지기도 하고 달을 가져가기 위해 긴 사다리로 팝업북을 위로 펼쳐 올라가고 팝업북을 아래로 펼쳐 사다리를 타고 내려오고
달에 대해 더 이해할수있고 아빠의 사랑도 느낄수 있게 되는 책입니다ㅎㅎ
그림도 너무 마음에 들고 내용도 당연히 좋구요
내용은 딸이 보름달을 보고 달과 놀고싶다고 아빠에게 말해서 아빠가 달을 가져와 주는 내용인데
달의 크기가 작아졌다 다시 커지기도 하고 달을 가져가기 위해 긴 사다리로 팝업북을 위로 펼쳐 올라가고 팝업북을 아래로 펼쳐 사다리를 타고 내려오고
달에 대해 더 이해할수있고 아빠의 사랑도 느낄수 있게 되는 책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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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2
에릭칼의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는 내용도 그림도 참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딸인 모니카가 아빠에게 moon을 달라고 하자, 아빠가 긴 사다리를 갖고 가서
달을 따와서 모니카가 달을 갖고 노는데, 달이 점점 작아지다가, 없어졌다가, 다시
하늘에 떠 있었다는 내용이에요...
내용도 좋고, 달 크기가 변하는 걸 절로 알게 하는 점도 좋고,
읽고 나면 여운이 남는 점도 좋아요^^
달을 따와서 모니카가 달을 갖고 노는데, 달이 점점 작아지다가, 없어졌다가, 다시
하늘에 떠 있었다는 내용이에요...
내용도 좋고, 달 크기가 변하는 걸 절로 알게 하는 점도 좋고,
읽고 나면 여운이 남는 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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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8
어린시절 읽었던 에릭칼 동화가 추억이 되어 소장용으로 하나 구매했습니다. 여전히 감성있는 삽화와 따뜻한 내용이 참 보기좋습니다. 그리고 위아래 양옆으로 펼칠수 있는 팝업 부분이 아이들 공간에 대한 개념을 같이 느끼기에도 좋을것같더군요. 깨끗하고 까진부분없는 좋은 컨디션의 책을 받아서 아주 좋았습니다. 웬디북은 책상태가 참좋아요. 일러스트 정말 예쁘니까 아이들 미적감각 기르기에도 좋을 것같아요. 이런건 어려서부터 많이 봐줘야 감각이 생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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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6
에리칼 책들을 많이 구입하길래 사봤어요
달샤벳 책을 너무 좋아했던 아이라 선택했는데 역시 그림도 이쁘고 내용도 따뜻하네요
하지만 아직 어린아이라서 그런지 아기자기한 조작북과 팝업북을 더 좋아하긴하네요
그래도 중간에 달이 커지는 부분은 아이가 좋아해요
달샤벳 책을 너무 좋아했던 아이라 선택했는데 역시 그림도 이쁘고 내용도 따뜻하네요
하지만 아직 어린아이라서 그런지 아기자기한 조작북과 팝업북을 더 좋아하긴하네요
그래도 중간에 달이 커지는 부분은 아이가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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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02.13
아이가 에릭칼 책은 생각보다 안좋아하서 구매를 망설였었는데 소재가 아이가 좋아하는 우주, 달에 관한 것이어서인지 내용이 괜찮아서인지 자주 봅니다. 이 책으로 달의 모양이 변하는것을 더 흥미롭게 볼 수 있었고, 아빠가 달을 따준다는 소재가 이번에 구매했던 다른 지식책과 달리 감성적이어서 그런지 그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보드북인데 책 안에 커지는 부분은 얇은 종이였어요. 그래도 아이가 이제 책을 찢는 나이가 아니다보니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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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4
딸아이가 요즘 달에 대한 책들을 좋아해서 구입했어요~ 책 크기는 크지 않지만 보드북이어서 튼튼해 보이고 무엇보다 중간에 달 그림이 크게 펼쳐지는 패이지가 너무 예뻐요~ 소장 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글밥도 많지 않아서 읽어주기 어렵지 않고, 아직 영어를 이해 못하는 딸아이도 그림 보며 충분히 유추 가능한 내용이에요. 달이 작아졌다가 커지는 것을 아이가 자연스럽게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역시 에릭칼 작품 답게 그림이 예뻐서 계속 펼쳐보게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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