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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엄마는 그림도 내용도 아름다운 에릭칼 책을 좋아하지만
전면책장에 아무리 노출해놓아도 에릭칼 책은 절대 집어오지 않네요.
아이가 원하는 색감이나 그림체가 아닌 것 같지만
그래도 꾸준히 전면책장 위에 노출해주려 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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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1
읽는 내내 자연의 아름다움과 생명의 신비로움이 고스란히 느껴져 정말 감동적인 시간이 되었어요. 이 책은 작은 씨앗 하나가 계절을 지나며 여러 위험을 견디고, 결국 멋진 꽃으로 자라기까지의 여정을 따뜻하게 담아냈어요. 다른 씨앗들은 바람에 날아가거나 새에게 먹히는 등 다양한 이유로 사라지지만, 가장 작고 연약해 보이던 씨앗이 끝까지 살아남아 아름다운 꽃을 피워내는 과정이 특히 인상적이었어요. 에릭 칼 특유의 화려하고 독창적인 콜라주 일러스트는 이야기에 생동감을 더해 주었고, 아이들이 자연의 순환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어요. 이 책은 끈기와 성장, 그리고 자연의 기적을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작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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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5
에릭 칼도 정말 유명한 작가죠.
그림체가 다 비슷해서 아이가 그림만 봐도 작가가 누구인지 알아요.이 책도 정말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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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봄에 씨앗 주제일 때 매번 꺼내보는 책입니다.
처음 보면 글밥이 많이 할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리 어렵지 않고요.
역시 에릭칼 작가라는 말이 나옵니다.
작은 씨앗들이 봄이되면 여기저기 날아가죠.
살아남아야 하는데 대부분 그렇지 못해요.
우리의 주인공 씨앗은 살아남아 나무로 자랍니다.
작은 씨앗을 페이지마다 찾는 재미도 있어요.
그리고 이 책은 노부영 음원도 너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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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반복되는 문장이 많아 어렵지 않게 읽은 책입니다. 매우 작은 씨앗이 엄청난 큰 꽃이 되어 씨를 퍼뜨리는 이야기랍니다. 식물의 명칭들이 많이 나와 그 단어를 접할 수 있었어요. 가을에 씨앗이 바람에 날리고 겨울동안 땅 속에 있다가 싹을 틔우고 다시 자라서 가을에 씨앗이 되는 이야기랍니다. 에릭칼 그림 특유의 간결하면서도 느낌이 있는 책이예요. 선명한 꽃 그림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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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아이들과 홈페이지 보다가 올봄에 그림이 너무 봄봄하여서 고르게 된 책이에요 유명한 에릭칼님 책이지요
막상 받아보고 나니 ...글밥이 많아서 너무 걱정했지만...
히히 다행이 어려운 단어는 별로없었어요
그래도 아이들에게 읽어주긴 길수있으니 요령것 짤라 읽어주고 이틀 후 다시 읽어주고 했어요 이런책은 처음에 그림읽기로 짧막하게 스토리를 말해주고 좀 익죽해 지면 전체 글을 읽어주는 방식으로 읽어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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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영어 원서 그림책을 본다 싶으면 기본적으로 만나는 작가 에릭칼 작가의 책입니다. 아주 작디작은 씨앗이 여행을 하면서 격는 이야기로 구성된 이 책은 이 씨앗이 바람을 타고 날아가 싹이 트고 자라서 꽃이 되고 그 꽃이 다시 씨앗을 뿌리는 과정까지 나와 있어요. 문장은 아주 쉬운 편인데 글밥이 조금 있는 편이라서 초반에 영어그림책을 읽어주기에는 아이가 거부감이 있을 수 있어요. 글밥이 길어서 조금 집중력이 흐트러 지더라구요. 엄마가 축약해서 그림책을 읽어주고 하면 그림과 글이 매칭이 잘되어서 재미있게 잘 보더라구요. 이책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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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6
AR 2.7 글밥과 스토리가 있는 책입니다. 아주 어린 아이나 영어 그림책을 처음 접하는 분들께는 추천하지 않고, 7세 후반 초등 전후로 스토리 전개에 재미를 느끼는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제목처럼 아주 작은 씨앗이 책의 표지에 한 송이의 꽃이 되기 까지의 과정을 그림책입니다. 에릭 칼 특유의 그림체과 씨앗 하나의 일대기를 섬세하게 표현한 책입니다. 아주 작은 씨앗이 바람을 타고 움직입니다. 어떤 씨앗은 척박한 곳에 떨어져 싹을 틔울 기회를 영영 잃기도 하고 어떤 씨앗은 새의 먹이로 먹기히도 합니다. 작은 씨앗이 보드라운 땅에 떨어서 뿌리를 내리고 싹을 틔우고 우여곡절을 거쳐 아름다운 꽃을 피우게 됩니다. 그리고 가을과 겨울이 되면서 새로운 씨앗을 날려 보내는 것으로 이 책의 내용이 끝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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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4
도서관에서 미리 보고 이 책을 구입하려고 했더니 웬디북에서 마침 재고소진으로 못 사다가 한달인가 기다렸다가 구입하게 되었네요. 에릭칼의 작품답게 글밥 많고 어렵고 그림 좋은 그런 책입니다. 물론 당연히 내용도 좋습니다. 저는 이런 책을 좋아해서 에릭칼이라는 작가를 좋아하는 데요. 영어를 접한지 얼마안된 아이에게 이런 책은 고통만 줄 가능성이 더 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글밥 수준이 만만치 않거든요. 영어를 접한지 좀 되는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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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6
에릭칼의 책들이 다 그러하겠지만 특히나 이 책은 에릭칼애 책 중에서 표지가 가장 인상깊지 않나 생각합니다. 제목에서는 작은 씨앗이지만 그림에서는 아주아주 큰 꽃이 있지요. 그러면서 더 독자를 끌리게 하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여러 씨앗들 중에 작은 씨앗을 찾는 재미도 있고, 여러 상황들이 나와서 작은 씨앗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뒷 결말이 참으로 궁금해지는 책입니다.
글바밥이 상당해서 어린 아이들에게는 부담일 수 있으나 그림읽기를 통해서 충분히 이 책의 매력을 함께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작디 작은 씨앗이지만 하찮은 존재가 아니라 여러 고비들을 겪으면서 작지만 끝은 창대할 수 있음을 이 책은 엄청난 메시지를 줍니다. 아이와 작은 씨앗을 심어보면서 작은 씨앗의 엄청난 생명력에 대해 이야기해 볼 수 있는 정말 좋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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