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3.08.02
You can't 시리즈 중 이 책은 여러가지 상황에 동물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되면 생기는 엉뚱한 결과들을 재미있게 그려내고 있어요. 문어에게 옷 입는 것을 도와달라고 하면 양말이랑 신발은 손에 있고 팬티는 머리에 입혀주는 상황이 그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드네요. 마지막에 억울한 표정의 동물들이 모여서 도와주려고 한 것 뿐이라고 호소하는 그림도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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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웬디북클럽에 일명 코끼리 시리즈가 소개되었을 때 구입한 책인데요
이 책 웃겨요
첫 책은 동물들이 왜 교통수단을 타면 안되는지 이유에 대한 책이었다면
이 책도 비슷하게 동물들이 어떤 행동을 하면 안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 이유들이 당연하면서도? 웃음을 자아내네요
마지막 장면에는 꼭 동물들이 그럼 어쩌라고? 라는 장면이 들어가고
동물들의 욕구를 시원하게 해결해서 마무리되는 책이에요.
꼭 한 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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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7
효린파파님의 추천과 북클럽도서로 만났던 You Can't Take An Elephant On the Bus을 읽고 재미있어서 시리즈를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동물들이 나오는 책으로 짤막짤막해서 보기에 좋지만 어려운 어휘들이 나와서 당황했던 기억도 납니다. 어이없고 황당하지만, 우스꽝스러운 질문들에 대한 대답을 그리고 있어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어 했던 책입니다. 일상을 바라보며 아이들도 한번쯤 해봤을 엉뚱한 생각을 작가님께서 책을 통해 표현하고 있기에 순수한 아이들의 생각과 맞닿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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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7
세트 중 한권이 북클럽책으로 선정되어 세트로 구매했어요~ 코끼리가 digger를 운전하게 하면 안되는 이유 북극곰이 머리를 자르게하면 안되는 이유 고릴라가 킥보드를 타게 하면 안되는 이유 등등이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잘 나타나있어요~ 작가님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영어단어가 조금 어려울수도 있지만 재미있어요~ 효린파파님 추천책은 실패가 없어서 세트로 구매하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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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7
제가 이 그림책 세트를 구매하게 된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 책이었어요. 아무래도 남자애들 둘을 키우다보니까 탈 것중에 중장비에 유독 관심이 많은 아이들을 위해 골랐는데 난이도에 약간 압도된 느낌이 있어서 좀 묵혀두다가 나중에서야 읽어주었다. 이 시리즈는 그림이 너무 실감나기도 하고 문장을 그대로 옮긴듯해서 그림과 문장을 같이 따라가야 해요. 이 책은 digger가 코끼리에게 공사장이 위험하다고 알리면서부터 시작하는데 전 제목만 보고 모윌렘스의 피죤도 생각났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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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5
일명 코끼리시리즈라고 유명하지요. 효린파파님이 추천하신 적 있어요. 야심차게 세트로 싹 구매를 했었는데요. 생각보다 어휘가 려워서 좌절했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 아이 영어 이해도도 낮은 편이었고 저 또한 영어책이 어색할 떄였거든요. 그래서 열심히 묵혔다가 최근에 다시 꺼내 읽어주니 저도 아이도 편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어려운 책이라도 구매하기를 주저하지 마세요. 묵혔다 읽으면 우리의 실력이 얼만큼 향상됐는지 느껴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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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
예전 북클럽책으로 선정됐을때 커버 그림과 제목이 재미있을 듯해서 4권세트를 구매했어요. 요즘엔 신간이 나와서 5권이 됐더라고요. 다른그림책도 마찬가지겠지만 특히나 You can't 시리즈는 글자와 그림을 같이 봐야 이해가되요. Digger은 꼬끼리가 공사장근처에 있으면 안된다 하면서 그림을보면 꼬끼리가 사람머리만한 똥을 누거든요. 도움이 전혀 안되죠. 뱀이 깰때 옆에 있으면 안된다하면서 그림을보면 아이몸을 뱀이 돌돌 감고 있죠. 내용보는재미, 그림보는재미가 있는 그림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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