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2.05.17
press button 책을 보고 너무 좋아해서 아,, 내 아이는 이렇게 참여도가 있는 책을 좋아하는구나 (Don't push the button 좋아하는 아이)하고 추천을 받아 사게 된 mix it up. 단연 최고입니다. 아이가 손가락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의식의 흐름대로 진행되고 색깔이 섞이면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한 것도 저절로 깨닫게 되죠., 어쩜 이런 아이디어가 책에 녹아있을까요 정말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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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8
동일 작가님의 Press Here 책을 읽으면서, 형식이 독자와 상호작용한다는 점이 매력적이라 작가님의 다른 대표작들도 하나씩 구입해서 모으게되었는데, 이번 책은 색들을 알려주고, 이를 섞어 또다른 색들이 창출된다는 점을 구경할 수 있었어요. 어린연령대의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좋은 미술책이지요. 하드커버로 되어있는지라 몇번을 봐도 망가질 염려가 없고 튼튼해서 좋았어요. 해당 책을 읽고 물감놀이 하기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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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3.07
에르베튈레 전집을 고민하다가 먼저 아기의 선호를 보고 싶어서 단권을 주문해봤어요! 장수도 많고 보드북인데다가 창의력이 뿜뿜하는 책이지만 아주 어린아기가 보기에는 아직 많이 어려운 것 같아요. 좀 더 노출을 해주고 아기가 관심같기 시작할 때 다른 책들도 함께 보여주려고 합니다. 에르베튈레 책 구마를 고민하고 있다면 저처럼 단권을 구매해서 테스트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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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6
같은 작가의 press here를 너무 재밌게 봐서 이 책도 구입하게 되었어요. 표지 그림만 봐도 같은 작가라는 걸 아이가 알만큼 그림체나 분위기가 비슷해요. 제목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색의 혼합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색을 섞는데 책을 한쪽으로 기울여 물감이 쏠리게 하기도 하고 책을 반으로 접어서 물감이 섞이게도 하고, 아주 다양한 방법이 동원됩니다. 직접 해봤다면 청소거리를 줄 활동을 간접체험하니 아이도 엄마도 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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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9
Press here 과 같이 구매했어요.
Press here도 좋아하더니 mix it up도 엄청 좋아합니다.
책을 손으로 누르고 믹스하는 과정이 진짜처럼 느껴지듯 푹 빠져 보는 책입니다. 엄마 실제로 물감을 가지고 하면 좋을거 같아요~라는 말에 잠시 고개를 돌렸지만;;
그만큼 흥미진진하게 잘보네요~
초등아이인데도 아직까지 이런류의 책을 보면 좋아하고 재밌어하네요
Press here도 좋아하더니 mix it up도 엄청 좋아합니다.
책을 손으로 누르고 믹스하는 과정이 진짜처럼 느껴지듯 푹 빠져 보는 책입니다. 엄마 실제로 물감을 가지고 하면 좋을거 같아요~라는 말에 잠시 고개를 돌렸지만;;
그만큼 흥미진진하게 잘보네요~
초등아이인데도 아직까지 이런류의 책을 보면 좋아하고 재밌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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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1
어릴때부터 이 책은 정말 많이 봐왔지요
조금은 작은 보드책인데요 책꽂이에 꽂아놓으니 참 앙증맞고
귀엽네요
그래서 그런지 눈에 더 잘 띄어 더 자주보는 느낌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손을 갖다댈수 밖에 없는 마력의 책이죠
mix it up~ mix it up~ 하면서 음을 만들어가며 즐겁게
빠져서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어렸을때는 어려서 색깔책이라 넘 좋아했고 좀 더 크고 나서는
어릴때의 추억도 생각나면서 책을 문지르는 것도 여전히 재미있나봐요
강추합니다.
조금은 작은 보드책인데요 책꽂이에 꽂아놓으니 참 앙증맞고
귀엽네요
그래서 그런지 눈에 더 잘 띄어 더 자주보는 느낌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손을 갖다댈수 밖에 없는 마력의 책이죠
mix it up~ mix it up~ 하면서 음을 만들어가며 즐겁게
빠져서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어렸을때는 어려서 색깔책이라 넘 좋아했고 좀 더 크고 나서는
어릴때의 추억도 생각나면서 책을 문지르는 것도 여전히 재미있나봐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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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색깔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Press Here 부터 시작해서 아이가 그저 읽기만하는 것이 아니라 책과 소통하는 느낌의 시리즈인지라 더 마음에 들었던 책이었던 것 같아요. 이 책을 보면서 어울리는 색이 어떤 것인지, 색이 섞이면 어떤 색이 나오는지에 대해 알 수 있는 책이었어요. 단가가 높지만 그래도 활용도가 높아서 넘넘 만족하는 책입니다. 아이도 저도 좋아했떤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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