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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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6
글밥 없이 그림으로 가는 책입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표지로 이미 더이상 글이 필요 없지 않을까 싶을만큼...아이들이 표지보고 다들 감탄해요. 작가님 천재라고 ㅎㅎ 매직 'e' 배우는 단계 아이들에게 이보다 강렬할 수 있을까 싶은 HIKE! like 와 연결해서 bike 까지 ... 그림도 잔잔하고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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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
아이와 바깥 놀이를 많이 하는데요!
이제는 등산을 해보려고 책을 보면서 이야기 나누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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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예전부터 장바구니에 넣고 벼르고 벼르다 이번에야 구입했어요. 글자 없는 그림책이 오히려 이런저런 부연을 붙여줘야 해서 선뜻 손이 안 가는데, 그림도 예쁘고 매력 있습니다~ 아빠와의 시간이 따뜻하게 잘 그려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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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This wordless picture book invites readers to slow down and notice the beauty of nature. It’s peaceful and encourages curiosity and observ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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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1
이른 아침 아빠와 아이가 함께 hiking을 떠납니다. 아빠가 아이를 깨우러 간 방안 풍경은 아이의 설레임이 가득 담겨있네요. 신나는 표정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아이의 준비과정이 그림에 잘 담겨있습니다. 이들의 여정을 따라 자연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느껴볼 수 있어요. 자연속에서 여러 생물들도 만나고 잠시 주저하지만 아빠가 있어 외나무 다리도 무사히 건너고 가방에 담아 온 작은 묘목도 심어줍니다. 그렇게 이들의 추억 앨범에 사진이 하나 더 늘었네요. 글자는 없지만 그림이 더 많은 것을 말해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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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4
부가 하이킹을 떠나는 아침부터 저녁까지를 그려놓고 있는 책. 글자가 없지만 시간 순서대로 디테일하게 그려내고 있는 그림 덕에 쭉 일상이 이어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던 책입니다. 제가 하이킹을 떠나는 듯한 느낌이 드는 책이기도 하지요. 시리즈도 사실 일러스트가 아름다워서 구입하기 시작했던 책이었는데, 하이킹에서도 역시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마음껏 구경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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