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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3
픽토리 세트에 있는 책으로 구매했는데 일단 단순 반복 짧은 한 단어 문장으로 되어 있어서 초기 단계에서 접하면 쉽게 다가갈 수 있고 시디를 들려주니 같이 보아서 좋아합니다. 그리고 독서 후 활동에서 닭이랑 병아리 만드는 활동을 했더니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이젠 시디만 들려주면 흥얼 거리며 단어랑 문장을 따라합니다. 초기 영어를 처음 접하는 친구들에게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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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7
기존 픽토리에서 나온 영어책을 즐겨사는편인데
역시 이번에도 저도 부담없고 아이도 부담없는책이네요(7세남)
우리아이에게 보여주기엔 너무 글밥도 작고, 시시해하지않을까 생각햇는데
엄마가 어떻게 보여주는지에 따라 아이에 반응도 틀리고
그동안 7세한테 무작정 cd들려주고 따라읽게했는 저 자신을 반성하면서
이책을 보여주고있습니다.
글밥은작지만 페이지마다 어떤동물이 나오는지.
그 동물 울음소리도 따라해보고
old McDonald had a farm. 노래도 함께하니 좀 더 즐기면서 할수있는것같습니다.
역시 이번에도 저도 부담없고 아이도 부담없는책이네요(7세남)
우리아이에게 보여주기엔 너무 글밥도 작고, 시시해하지않을까 생각햇는데
엄마가 어떻게 보여주는지에 따라 아이에 반응도 틀리고
그동안 7세한테 무작정 cd들려주고 따라읽게했는 저 자신을 반성하면서
이책을 보여주고있습니다.
글밥은작지만 페이지마다 어떤동물이 나오는지.
그 동물 울음소리도 따라해보고
old McDonald had a farm. 노래도 함께하니 좀 더 즐기면서 할수있는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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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1
처음 접하는 영어 원서로 이만한 그림책이 없을 것 같아요. Hurry 라는 표현이 계속 나오고, CD와 함께 노래도 재미있어서 자꾸 뇌되이게 되더라구요. Hurry 그림책 덕분에 Hurry 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상황을 정확하게 캐치해서, 평소에도 Hurry 라는 단어를 사용할 줄 알게 되었어요. 그 외에도 간단한 영어 단어를 익히기에 정말 좋은 그림책이랍니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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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1
아이가 왜 그렇게 바쁘게 움직이냐고 궁금해 하며 이야기에 빠져들었어요. 동물들의 표정을 보면 뭔가 좋은 일이 있을거란 짐작을 하게 되는데 사용된 단어는 몇 개 안 되지만 마지막에 한 생명의 탄생을 그렇게 기쁘게 맞이하는 이웃들 모습을 보니 왠지 마음 따뜻해지네요. 노래도 신나고 따라 부르기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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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1
호러물만 찾던 6살 꼬마가(호러물만 잼있다고 홀릭하는 요즘이었답니다)
이렇게 짧고 간단하지만 사랑스럽고 잔잔한 내용으로도 감동을 받을 수
있다는 걸 알게된 소중한 책입니다.
동물들이 서둘러 어디론가 향해가는데..
도착한 곳에선 서프라이즈~ 알에서 병아리가 깨어났네요^^
엄마, 아빠의 사랑스런 눈길을 받으며 한생명이 태어나는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한두번 읽어주니 그 후부터는 혼자 읽어요!
이렇게 짧고 간단하지만 사랑스럽고 잔잔한 내용으로도 감동을 받을 수
있다는 걸 알게된 소중한 책입니다.
동물들이 서둘러 어디론가 향해가는데..
도착한 곳에선 서프라이즈~ 알에서 병아리가 깨어났네요^^
엄마, 아빠의 사랑스런 눈길을 받으며 한생명이 태어나는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한두번 읽어주니 그 후부터는 혼자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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