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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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픽토리 시리즈 전부 가지고 있는데 영아들은 시디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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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6
아이 저 둘다 좋아하는 책이에요. 수십번 읽은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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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8
글씨체가 아주 정직한 글꼴이에요. 처음에 아.. 이거 안 읽으면 어쩌지.. 당황했어요. 그런데 내용은 좀 엉뚱하고 웃겨서 괜찮겠다 볼 수 도 있겠다 했는데 호불호가 있겠구나 싶더라구요. 근데 음원이 이 책을 살렸어요. 어찌나 다행이다 싶던지요. Hare and Bear 4권 시리즈를 애들이 너무 좋아해서 샀는데 같은 작가님이거든요. 엄청 좋아한 책은 아니지만 그래도 즐겁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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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3
여기 주인공은 새것의, 화려한 모자를 가지고 싶어요. 유행에서 선두주자가 되고 싶은 분입니다. 하지만 슬프게도 늘 유행에 한발 늦고, 뒤처진 모자를 쓰게 되는 그입니다. 매번 유행을 따라다니느라 힘들었던 그가, 유행에서 벗어난, 자신만의 매력의 모자를 찾게 되는데, 이 책을 보면서 아이뿐 아니라 어른인 저도 반성되는 면이 있더라구요. 그림도 예뻐서 마음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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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다른 사람의 시선이 아닌, 자신의 선택을 따라야 함을 이야기하는 영어그림책이랍니다. 에밀리 그라빗 작가님의 그림체와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그림을 좋아해요. 할머니가 떠주신 오래된 모자 떄문에 놀림을 당해요 친구들을 따라 유행하는 모자를 사서 썼지만 또다시 유행이 바뀌고 놀림을 당합니다. 결국 자신이 원하는 자신만의 개성을 살리니 친구들이 따라한다는 내용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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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8
최신 스타일이 되고 싶어하는, 유행의 선두자가 되고 싶어하는 강아지 한마리가 나오죠. 하지만 항상 유행에 한발 늦는 주인공입니다. 여러 모자를 써보지만, 모두 유행과 한 발 늦어 다른이들에게 놀림을 받기 일수이지요. 그러던 그가 이제는 유행따라가는 것을 그만두고 자기만의 개성을 뽐냅니다. 이것이야말로 유행이 없는, 자신만의 것이지요. 결국 '나만의 것'이 승리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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