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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7
리더스에서 챕터 징검다리로 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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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가을에 어울리는 다양한 어휘를 확장할 수 있고 포플톤의 따뜻한 마음을 배울 수 있어요. 헨리앤 머지와 같은 작가지만 다른 매력이 있어서 시리즈로 이어서 읽어봐도 좋은 것 같아요. 마을이 계절에 따라 변하는 모습을 보는 것도 쏠쏠한 재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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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8
포플턴 시리즈는 매우 재미있습니다.
학생들이 낄낄 거리며 읽었습니다.
너무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에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포플턴이 이번에는 어떤 문제를 일으킬까 하면서
기대하며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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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2
사랑스러운 포플턴~^^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보고 소장욕구로 안내놓는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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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2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시리즈 입니다. 아이가 그림책/리더스 북을 읽고 이제 챕터 북으로 넘어가려고 하는 타이밍에 있어요. 좀 재미있는 책이 없을까 검색을 하다 눈에 띄어서 한 권씩 모두 읽어 봤는데 책이 참 좋아요. 우선 리더스에서 챕터북으로 갈때 글밥이 너무 많지 않고 문장이 어렵지 않아서 잘 읽힙니다. 그리고 그림도 좋아요. 아직 까지는 글을 읽을때 그림의 도움을 어느 정도 받는 단계라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그림도 나름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시리즈책의 장점은 등장하는 주인공의 캐릭터와 배경에 일관성이 있어서 한 두 권만 읽으면 책 내용을 쉽게 이해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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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포플턴 이야기들 전부 다 좋아합니다. 어른인 제가 읽어도 마음에 따뜻함이 남거든요. 가을편도 역시 그렇네요. 남쪽으로 가는 기러기때를 매번 초대해서 음식을 대접하고요. 겨울이 오기 전에 코트를 구입하려고 하는데 사이즈가 맞지 않아 우울해 하는 모습도 굉장히 현실적이고 (돼지이지만) 인간적으로 느껴졌어요 ㅎㅎㅎ 포플턴 크리스마스 책보다 가을편이 글이 약간 더 많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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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7
스콜라스틱 에이콘 시리즈 10권+CD 세트에서 제일 처음 만나보았어요. 거기엔 Poppleton 2권 밖에 없길래 웬디북에서 검색 좀 해보았고, Poppleton 세트가 있고 단행본이 있더라고요. 겹치지 않게 단행본으로 구매했고요.에이콘 시리즈 중에서는 가장 워카가 많은 편에 속해서 더 쉬운 에이콘 시리즈들 읽히고 나서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책 표지 보면 더 많이 나온 것 같은데 웬디북에서 더 수입해주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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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0
Acorn 시리즈 중에서도 허당 돼지 Poppleton과 친구들의 잔잔한 일상과 우정을 담은 시리즈입니다. 어린이가 아닌 어른들이 주인공이어서, 아이가 쉽게 경험하지 못하는 어른들의 일상 이야기가 오히려 아이에게 새롭고 흥미있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이 책은 가을 주제에 맞게 작은 이야기들을 옴니버스 식으로 담고 있는데, 유치하지 않으면서 영국식 유머가 피식 웃게 만드는 매력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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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7
포플튼 시리즈는 신시아 라일런트 작가님이 쓴 시리즈라 하여 읽게 된 시리즈입니다. 여기에서도 역시나 작가님의 서정적인 감성이 돋보이고, 짧고 간단한 이야기지만 독자로 하여금 따뜻함과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일화를 선보이고 있어요. 도시에서 살던 세련된 삶의 돼지가 시골에 오게 되면서 겪는 여러가지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소소하게 재미있으면서 시골적인 평화로움도 느낄 수 있는 시리즈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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