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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
Outside In은 현대 사회에서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진 아이가 자연과의 단절을 느끼다가, 다시 밖으로 나가 바람·빛·흙·나무와 교감하며 세상과 자신을 연결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시적이고 철학적인 그림책입니다. 간결하지만 깊이 있는 문장과 감성적인 수채화 풍의 삽화가 어우러져 자연이 우리 삶에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 깨닫게 하고, ‘밖’과 ‘안’의 경계를 넘어 마음의 평온을 찾는 과정을 따뜻하게 담아냅니다.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사색과 치유의 여운을 남기는 아름답고 서정적인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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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3
우리는 자연의 일부분이고 자연도 우리의 일부분이라는 이야기를 아름다운 그림으로 표현 했어요. 사람들이 스스로가 만든 환경에서 머물고 있지만 자연은 그 환경에서도 함께 하고 있고 우리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공존하고 있음을 수채화의 따뜻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채색으로 알려줍니다. 간단한 문장 속에 시적인 표현으로 주변을 다시 한번 돌아 보게 해주는 도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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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3
글밥은 많지 않고 outside 가 우리에게 친구가 되어 주고 우리 삶에 스며들어 있고 우리도 커다란 우주, 자연의 일부라는 메시지를 시처럼 전해주는 책이에요. 전체적으로 푸르름을 머금고 있는 아름다운 수채화 같은 그림 한장한장에 눈길이 오래 머무르게 하는 책이구요. Outside가 살아있어서 우리를 부르는 듯한 느낌을 그림을 통해 잘 전달해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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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이책은 도서관에서 제가 빌려와서 아이와 같이 읽은 책이예요. 이 책의 표지에서 보듯이 주변의 수채화 풍경의 배경이 맘에 들어서 빌려 온거지요. 번역본도 있는 걸로 아는데 자연에 관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그냥 직역하면 힘들고 그림과 내용을 잘 파악해서 아이에게 보여주니 좋아했답니다. 남자아이보다는 여자아이에게 추천드리고, 어린아이들 보다는 7세 이상의 아이들에게 저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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