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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2
Danbi Leads the School Parade 는 한국소녀가 미국으로 이사를 가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요즘 한국의 문화컨텐츠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많아져서 그런지 이제는 이런 한국적 요소를 담은 원서동화책도 시중에서 많이 만나볼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계속해서 한국작가님들이 좋은 이야기책 많이 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교포친구들에게 추천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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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1
저는 책을 고를 때 책 표지를 유심히 보는 편인데, 이 책은 뭔가 설레는 마음인 것 같은 단비의 모습이 눈을 사로잡는 책이었어요~
새로운 나라에서 첫 등교길에 마음이 어땠을지 그림이 잘 나타내주고 있는 것 같아요^^
떨리기도 하고, 모든 것이 처음이니 잘 모르는 시간이었지만, 점심시간에는 다양한 음식으로 친구들과 친해지게 되는 계기가 되는 이야기!
우리 아이들도 첫 등굣길엔 이런 마음일 것 같아서 더 몰입해서 읽었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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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1
단비는 한국아이인데 미국으로 이민을 간 모양이에요
학교에 처음 등교하는 날이라 긴장되어 마음이 쿵쿵 거리지만 씩씩하게 가게됩니다. 무슨 말인지 잘은 이해 안되지만 서로 다르지만 결국 사소한 재미로 함께 하게되게 되믄 따뜻한 이야기에요. 처음에 대한 긴장감이나 두려움보다는 설렘이 더 큰 동화라 좋은 것 같습니다
단비라는 이름을 친구가 알려주는 장면이 기억에 제일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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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0
작가의 경험이 담겨 있는 스토리라서 아이들이랑 더 공감하면서 보게 되었던 책이에요.주인공 이름도 너무나 예쁜 단비~ sweet rain~♡이민가서 첫 등교를 하면서 겪게되는 아이의 감정 변화를 또 어떻게 친구들과 어울리게되는지 그과정들을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담은 예쁜 책이에요~~저희집 아이들은 남자아이들이긴 하지만 특히 여자애들이 더 좋아할만한 책일거 걑다랸 생각도 들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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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0
효파님이 오프닝에서 알려주신거처럼 한국인 작가님이 겪은 일을 동화로 만든거 같아요 저의 아이들도 최근 전학을 경험하고 새로운 학원에 갔을때 감정을 잘 표현하였는데요 너도 마음이 이랬는지 지금은 어떤지 이야기하며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하며 주인공의 마음을 공감해봤답니다. 그림이 너무 따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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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0
원서를 접한지 얼마 안된 아이들에게 한국인 작가 분이 쓴 원서는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책 인데요. 이 책도 한국 작가 분이 쓰셔서 친숙해서 좋습니다. 단비라는 여자친구가 외국으로 이사온 후 학교에서 지내는 모습이 내용인데요...엄마의 정성어린 도시락으로 인해 친구를 사귈 수 있었다는 스토리라 아이들이 단비의 입장이 되어서 공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림도 예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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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9
이 책은 한국인 작가님께서 경험하셨던 일을 바탕으로 쓴거라고 들었어요 ㅎ
사실 외국에 이렇게 나가면 더 비슷한 경험을 했을테고,
아니면 전학을 가거나, 간단히 생각하면 새로운 학원에 갔을때에도 느낄 수 있는 그런 아이의 감정이 그대로 묻어나오는 내용이네요^^
두근두근하는 그런 맘으로 같이 읽어나가다보면 뒤에 잘 적응하여 기쁜 맘이 되었을때의 그 느낌도 정말 밀물처럼 밀려옵니다 ㅎ 간접경험으로도 참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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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9
저도 미국에 어린나이에 유학을 갔었는데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ㅎㅎ
요즘 이런 한국계 출신 작가님들의 원서가 점점 늘어나는것같아서 넘 좋아요 ^^
엄마표영어를 하기에도 더 공감이 가고 아이에게 설명하는것도 수월하고 이런 책들이 더 많아지면 좋겠어요~~
스토리텔링 영상도 보고 배울점이 많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
엄마표영어라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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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9
이민기사 처음으로 접하는 미국교실의 풍경
아직 자기 이름조차 영어로 쓰지 못하고, 선생님의 말도 알아 들을 수가 없지만, 단비는 학교에서 결국 친구를 만들어 내지요.
런치타임!!!! 아이들에게 한국 전통 음식들을 보여 줄 수 있는 기회를 통해 친구를 사귀게 되는 이야기 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다 급식을 먹기 때문에 도시락을 싸오는 것부터 설명해 줘야 했지만, 영어 그림책에서 전통 음식이 나오니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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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9
단비라는 한국 아이가 주인공이라 아이들이 일단 관심을 가지고 더 잘 보게 되는거같아요~
두근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학교에 가서 친구들과 잘 지내려고하지만 마음대로 잘되지 않았죠. 결국 친구들이 같이 놀아주지않고 혼자가 됐는데 짜쨘~ 점심시간이 되었네요
엄마의 멋진 도시락과 젓가락으로 친구들의 관심을 받게되고 퍼레이드까지 하게되면서 친구들이랑 친하게되는 스토리네요
아이랑 같이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도 하고 아이의 학교생활도 이야기하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주시는 자료도 너무 좋아서 활용하면 더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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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9
작가님의 실제 경험담이라고 하니 아이가 더 신기해하며 집중해서 읽었어요. 단비가 선생님 말도 못알아듣고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걸 보고 엄청 불쌍하다고 감정이입하며 보네요~~ 젓가락으로 도시락 두드리는 것 보고 자기도 저렇게 해볼꺼라고~~ 8세여자아이 아주 흥미로워하며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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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8
예전에 효파님이 이 책 추천하셨을 때부터 무척 궁금했었는데 이제야 만나보게 되었네요. 이민을 간 단비가 처음 학교에 가서 당황스러워 하다가 곧 친구도 사귀게 되고 즐겁게 학교 생활을 해나가는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에요. 저희 아이도 이민을 간 건 아니지만 처음 등원했을 때 적응하는 데 힘듦이 있었기에 공감을 할 수 있었어요. 아이도 그 때의 기분과 마음을 떠올렸을지는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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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6
단비라는 한국에서 미국으로 이민을 가게 된 어린이가 처음 미국 유치원에 가게 된 날의 경험을 풀어낸 그림책이에요. 친구들과 선생님이 하는 말도 모르고 노는 방법도 다르고 친구들이 놀이에 끼워주지도 않고 모든게 낯설고 심장이 쿵쿵 거리는 단비. 점심시간이 되서 멋진 도시락을 꺼내자 친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게 되고 젓가락 사용법을 보여주다가 단비는 어느새 퍼레이드를 이끌게 되고 넬리라는 친구를 사귀게 되며 창문에 자신의 이름을 적어보며 행복한 첫날을 마무리합니다. 작가의 실제 경험에 바탕을 둔 아기자기한 이야기가 예쁜 그림과 함께 펼쳐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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