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08
케이트 디카밀로 작가님을 처음 만났던 책이 바로 이 윈 딕시 이야기입니다. 가볍게 읽어봐야지하면서 읽었는데, 결국 울음까지 터뜨리며 읽었던 책이에요. 그 이후로 작가님의 책을 다수 읽게 되었는데, 작가님은 이야기를 잔잔하게 이끌면서도 슬픔을 너무 슬프지 않게 이야기와 잘 엮어 아름답게 글을 풀어내는 능력이 탁월한 것 같아요. 주인공들이 모두 완벽한 가정의 아이들이 아니라 더 좋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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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5
너무나 따뜻한 이야기네요.
뉴베리 수상작이고 느끼는 바가 많은 잔잔한 책입니다.
주인공이 엄마가 없는 외로움을
느끼며 낯선 곳에서 슬픔을 극복해가는데 혼지라 생각했던 아이가 주변에 사람들과 어울리며 관계를 맺고 도움을 받고, 또 도움을 주고
아빠와의 관계도 개선해가는 이야기입니다.
그 과정에은 윈딕시라는 개를 만난 덕분이기도 하고요.
이젠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고요.
추천해요.
뉴베리 수상작이고 느끼는 바가 많은 잔잔한 책입니다.
주인공이 엄마가 없는 외로움을
느끼며 낯선 곳에서 슬픔을 극복해가는데 혼지라 생각했던 아이가 주변에 사람들과 어울리며 관계를 맺고 도움을 받고, 또 도움을 주고
아빠와의 관계도 개선해가는 이야기입니다.
그 과정에은 윈딕시라는 개를 만난 덕분이기도 하고요.
이젠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고요.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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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5
전 영화를 먼저 보고 원작을 접했는데 대개 영화가 실망스러운 적도 많은데 비해 이 작품은 원작과 영화가 모두 좋아서 영화도 추천드려요. 스토리는 잔잔하다고도 볼 수 있는데 상처입은 평범한 사람들이 느끼는 외로움, 소외감이 전반에 흐릅니다. 각자의 상황이 공감되는 면들이 많고 주인공 오팔을 응원하며 읽게 되네요. 아이들과 같이 읽고 느낌을 나눠봐도 좋을 것 같구요. 케이트 디카밀로의 작품은 모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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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0
초등 저학년(1-3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전반적으로 좀 차분한 내용이고 단어는 많이 어렵지 않았어요.
(그림은 하나도 없어요 ㅎㅎ)
또 찾아보면 영화로도 나와있어서 책 읽고 아이들에게 영상 보여주기도 좋았어요.
전반적으로 좀 차분한 내용이고 단어는 많이 어렵지 않았어요.
(그림은 하나도 없어요 ㅎㅎ)
또 찾아보면 영화로도 나와있어서 책 읽고 아이들에게 영상 보여주기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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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뉴베리 명예상을 받은 원서로 '내 친구 윈딕시'라는 번역본으로 유명한 책입니다. 문장이 어렵지 않아서 아이도 어른도 쉽게 읽어내려 갈 수 있는 책입니다. 윈딕시가 너무 사랑스럽고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성장의 기쁨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역시 유명한 작가닝의 책이라 그런지 많은 교훈을 품고 있습니다. 각자의 아픔을 스스로 이겨내는 이야기인 만큼 초고학년부터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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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9
저학년이 읽을만한 도서를 찾으신다면 추천드립니다.
작가의 Mercy Watson시리즈를 좋아했던 아이입니다.
작가의 다른 소설보다는 쉽게 읽을 수 있고 내용 또한 잔잔해서 좋습니다.
음원도 들어보지는 못했지만 같이 들으면서 읽기 좋다고 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같이 들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작가의 Mercy Watson시리즈를 좋아했던 아이입니다.
작가의 다른 소설보다는 쉽게 읽을 수 있고 내용 또한 잔잔해서 좋습니다.
음원도 들어보지는 못했지만 같이 들으면서 읽기 좋다고 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같이 들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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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3
케이트 디카밀로 작가님은 이미 머시 왓슨 시리즈에서도 글 솜씨에 감탄했던 작가님이었는데, 이번 윈딕시 소설은 글솜씨도 정말 탁월했지만 참 감동적인 이야기를 잘 풀어내는 작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나오는 캐릭터 모두 완벽한 인간이 아닌, 조금씩 흠이 있는 보통의 인간이 주를 이룹니다. 그래서 더 와닿았던 책이었던 것 같아요. 마지막에 아빠의 딸을 사랑하는 마음이 그대로 와닿는 것 같아 어른인 저도 눈물이 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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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6
영화로도 나왔던 걸로 작가의 섬세하고 부드러운 문체가 영화보다 책이 더 끌리게 하기도 합니다. 주인공이 윈닥시라는 개를 우연히 만나게 되면서 윈딕시가 주인공을 끌고다니며 여기저기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해줍니다. 주인공은 엄마가 없기 때문에 외롭고 상처가 있으며, 윈딕시도 공포증이 있어 서로의 아픔을 이해하며 공감하는 과정을 그렸습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등장인물들이 잔잔하면서도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 오히려 더 큰 감동을 주는 것 같습니다. 등장인물들이 큰 기복없이 튀지 않지만 마음이 참 따뜻해지는 책이라 두고두고 읽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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