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3
한가지 사실적인 소재를 쉽고 자세하게 잘 풀어가는 작가의 관찰이 돋보이는 도널드 크루즈 작가 특유의 세심한 시선이 퍼레이드 행렬을 잘 담아내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퍼레이드에 이것저것 파는 상인들과 구경꾼들이 모여들기 시작하면서 퍼레이드가 진행되고 끝에 청소차가 등장할때 까지 순간은 차례대로 보여주고 있어서 재미있게 보았네요. 특히 marching band의 악기 하나하나 이름과 함께 지나가는 장면이 인상적이에요. 마지막에 새 소방차가 지나가는 것을 보니 그걸 기념하기 위한 퍼레이드인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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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0
웬디북에서 한달에 한번씩 꼭 57권의 원서를 구매하고 있는데요,,
이런 책들을보면 정말 원서를 사야하는 이유가 생깁니다.
어떤 분야에 있어서 디테일하고 다소 전문적인 부분까지 알려준다는거예요.
그림 또한 글과 상당히 직관적이라 정확히 뜻을 몰라도 감각적으로 이해하고 넘어갈수있어요.
오늘만해도 3번은 아이가 스스로 책을 펼치는 모습을보니 역시는 역시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런 책들을보면 정말 원서를 사야하는 이유가 생깁니다.
어떤 분야에 있어서 디테일하고 다소 전문적인 부분까지 알려준다는거예요.
그림 또한 글과 상당히 직관적이라 정확히 뜻을 몰라도 감각적으로 이해하고 넘어갈수있어요.
오늘만해도 3번은 아이가 스스로 책을 펼치는 모습을보니 역시는 역시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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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2
악기에 관한 후기는 다른 분들이 많이 남겨주셨네요...
제가 생각하는 이책의 가장 큰 특징은.. 앉아서 책으로 보는 퍼레이드인데 다 보고나면 길게 이어진 행렬이 머리에 남는다는 거에요. 그림도 각 페이지마다 꼭 구경하려고 서있는데 퍼레이드가 차례차례 지나가듯 구성해 놓아서... 페이지를 연결하면 정말 긴 행렬과 구경하는 줄을 만들수 있을 것 같아요.그리고 악기도 관악기 타악기, 국기행렬등 카테고리별로 퍼레이드하는 그림에 같은 점 차이점 찾기에도 좋은 책이에요
제가 생각하는 이책의 가장 큰 특징은.. 앉아서 책으로 보는 퍼레이드인데 다 보고나면 길게 이어진 행렬이 머리에 남는다는 거에요. 그림도 각 페이지마다 꼭 구경하려고 서있는데 퍼레이드가 차례차례 지나가듯 구성해 놓아서... 페이지를 연결하면 정말 긴 행렬과 구경하는 줄을 만들수 있을 것 같아요.그리고 악기도 관악기 타악기, 국기행렬등 카테고리별로 퍼레이드하는 그림에 같은 점 차이점 찾기에도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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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9
제목 그대로 퍼레이드입니다. 각종 악기와 여러 모습의 사람들... 길가를 퍼레이드하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여러가지 악기 이름들을 알 수 있네요. donald crews 그림책인데 전 이 작가 책 잘 이해를 못하겠지만 둘째딸은 좋아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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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4
이 작가의 책이 모두 그렇지만 이 책 역시 그림이 부드러우면서도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은 책을보면서 표현만 익히는게 아니라 그 나라의 문화와 아름다운 색채도 함께 느끼는게 더 큰 장점이라고 하는데 그러한 목적에 아주 잘 부합하는 책이에요.이 작가분의 책은 모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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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31
도날드 크루즈 작품들은 어린 아이들에게, 특히 아직 글자에는 익숙치 않은 영유아 단계에서 보여주면 좋을 책인 것 같아요. 그 나이때는 시각적인 효과가 참 중요하다는데, 크루즈의 책은 색감이 화사하고 사물들이 단순하게 표현되면서 특징들이 딱 보이기 때문에 그런 목적에 부합하는 그림책인 것 같아요. 각 책마다 주제가 있는데, 해당 주제에 맞는 삽화들이 여러 페이지를 통해서 볼 수 있습니다. 이 책 역시 한 권을 다 읽고 나면 Parade의 느낌을 제대로 느낄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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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2
믿고 보는 작가 Donald crews 의 작품이예요. 탈 것을 주제로 한 책이 많은데 퍼레이드라길래 더 기대하며 주문했더니 역시나 좋네요. 퍼레이드의 다양한 모습을 삽화로 볼 수 있고, 다양한 악기, 퍼레이드 한 켠에서 팔고 있는 물건들, 음식들을 단어로 만날 수 있어요. 퍼레이드를 접해보지 못한 아이들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으나 두고두고 보면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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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와 퍼레이드 과정을 볼 수 있어서 아이가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아는 그림이 나오면 단어를 말하기도 하고 표현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