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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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5
너무 유명한 책이라 구매를 했다가 책장에 오래도록 보관하던 중 최근에 아이들에게 잠자리 독서로 읽어주었어요. 동화지만 논픽션이라 용어가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문장도 너무 쉽고 내용이 길지 않아 생각보다 쉬웠습니다. 약간 연기톤으로 읽어주니 재밌어 하네요. 공룡 이름이 조금 어려우ㅜㅆ지만 이미 공룡에 대해서 알고 있어서 쉽게 알았던거 같아요. 다음 시리즈도 궁금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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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4
애니와 ,잭이 집 근처 숲에서 큰 나무 가지 사이에 있는 나무집을 발견하며 시작되는 이야기ㅎㅎ
겁없이 도전하는 애니와 항상 조심성 있는 잭은 줄사다리를 타고 나무집에 들어가고, 그 곳에서 다양하고 많은 책을 발견한다.
잭은 공룡에 관한 책을 펄치고, 이곳에 갈 수 있다면 좋겠다는 말을 하자 신비로운 일이 일어났다.
애니와 잭은 백악기 시대로 타임슬립 하고, 3~4가지 공룡을 만난다.
티라노사우르스의 공격을 받을 위기에서 프테라노돈(익룡)의 도움으로 위험에서 벗어나 다시 매직트리하우스에 올 수이있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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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9
나무 위에 있는 나무집, 올라갔더니 여러 책들이 꽂혀있는 작은 도서관이었다는 사실! 그리고 그 곳에 놓여있는 책을 펼치면 펼쳐진 페이지의 그 장면으로 가게 된다는 환상여행을 그리고 있는 책. 이런 설정만으로도 흥미가 확 생기지 않나요? 아이가 첫 권을 읽더니 재미있는지 바로 2권을 찾더라구요. 시리즈를 이룰 정도로 많은 권수가 들어있다는 점도 장점인데다 읽다보면 배경지식도 자연스럽게 늘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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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6
얼마나 대단한 책이길래 이렇게 유명한가 하고 호기심으로 시작한 책장이 금새 읽히더군요. 재밌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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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6
매직 트리 하우스는 챕터북 들어가는 아이들에게 스테디 셀러죠. 꼭 읽어야 하는 책으로 생각되어 장만했는데 저희 집에서는 생각보다는 반응이 좋지는 않았어요. 남자아이라 공룡시대로 가는 1편은 흥미있게 보았고, 때문에 2권, 3권까지고 관심은 가졌지만 이후로 등장하는 과거 시대에 대한 지식이 아직은 부족한 유아이다보니 단순히 트리하우스에가서 마술로 과거로 간다는것 만으로는 흥미를 유발하기 어려웠던것 같아요. 두껍지 않고, 리딩 지수도 높지는 않지만 과거시대에 대한 지식이 바탕이 되면 좀 더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 것 같아 일단 좀 더 클때까지 보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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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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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매직트리하우스는 마르고 닳도록 읽었어요 ~
1권은 책이 너덜너덜해져서 다시 구입해요..ㅋ
진짜 아마도 1권은 100번도 더 읽은 것 같네요.
챕터북 입문용으로 이만한 책이 없습니다.
초등 저학년이 읽으면 가장 재미있게 읽을 수 있지만
그 위의 학년이라도 심지어 중학생도 그런대로 흥미를 느끼며 읽어같더라구요.. 하지만 영어레벨이 된다면 초등 1~ 2 학년 친구들이 가장 재미있어 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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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1
Magic tree house
저희 아이 매트하 처음 시작할 때 읽었던 책이예요.
판타지를 안 좋아하는지라;; 걱정됬는데 재미있게 잘 봤어요. 레벨도 2.6이라서 매트하시리즈 중에서는 낮은편에 속할듯요. 초기챕터북으로 유명한 매트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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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1
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매직트리하우스는 챕터북으로 진입하면서 많이 시작하는 시리즈에요. 챕터북의 형태지만 어휘가 많이 어렵지 않고, 쉬운 문장이 여러개 반복되는 느낌이 강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답스러워하지 않고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1권은 주인공인 Jack과 Annie가 숲속에서 트리하우스를 발견하고, 책 중 하나를 펼쳐 '여기 가서 공룡들을 봤으면 좋겠다'라고 말하자, 실제로 그 장소로 옮겨가는 내용이에요. 똑똑하고 이성적인 Jack이 그곳에서 생기는 일들을 다 메모하기 때문에, 공룡에 대한 정보를 Jack을 통해 많이 얻을 수 있고, 또 행동대장인 Annie 덕분에 웃을 수 있는 요소가 많습니다. 익룡을 타고 바람을 가르는 장면을 읽다 보면 '아 나도 저거 해보고 싶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하더라구요. 챕터북을 고민중이시라면,, 요 책으로 가능성을 점쳐보세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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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5
저자 Mary의 대작 MTH의 첫걸음이 백악기를 배경으로 펼쳐지네요. 챕터북을 읽을 정도로 아이가 영어에 친숙해지면서 재미를 붙여 읽었던 게 매직트리하우스 였어요. 워낙 방대한 양이라 전 권을 한꺼번에 다 보지는 못하고 아직도 다른 책 읽는 중간에 껴서 읽을 정도로 좋아하는 책이네요. 여러 장소에서 다양한 역사속 인물들을 만나기 때문에 고르게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네요. 끊임없이 다음편을 기획해서 펼쳐내는 이 작가는 정말 끝을 알 수 없는 이야기꾼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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