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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
평범한 글이 아니라 오히려 질문을 먼저 하는 방식으로 시작됩니다. 그리고 각 동물들이 배를 타는 모습도 재미있게 잘 묘사해 준 것 같아요. 무거운 동물들이 아슬아슬하게도 잘 승선했는데... 결국 누가 배를 가라앉게 했을까요? 웃음이 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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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7
아슬 아슬 ~~ 아이들과 무릎에 앉혀두고, 보트린것마냥 흔들대며 동물 한마리씩 나올때 물에 빠졌을까 추측해가며 페이지 넘기니 재밌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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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4
다섯마리의 사이 좋은 동물 친구들은 어느 날 배를 타기로 합니다. 작은 보트에 모두 탈 수 있을까 싶은데 아니나다를까 배가 가라 앉아 버렸나봐요. 그렇게 누가 배를 가라 앉게 했을까 라는 물음을 가지고 한마리씩 배에 타는 장면이 펼쳐지는데요. 의외로 덩치큰 동물들 4마리가 타는 동안 배는 점점 물속으로 내려가지만 완전히 가라 앉지는 않아요. 마지막에 작디작은 생쥐가 올라타자 가라 앉게 되지요. The Great Big Enormous Turnip에서도 마지막에 작은 생쥐가 힘을 보탤 때 순무가 쑥 뽑힌것처럼 작은 생쥐도 큰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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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1
재미없어 보이는 책은 안 읽는 3살인데, 누가 보트를 가라앉게 한건지 궁금해서 읽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미리 들어본 음원도 재미있다고 해서 사줬어요 읽어보니 반복되는 문장들이 계속해서 등장해서 그런지 금방 외우더라고요 이 책의 묘미는 아슬아슬하게 매달린 동물들의 포즈가 너무 웃긴거래요.. 깔깔거리면서 읽더니 그 모습들을 비슷하게 따라하면서 놀고 있어요 이렇게 좋아할 줄은 몰랐는데 노부영 시리즈 더 사줘야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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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4
2-3점대 읽는 아이인데
조금 편하게 요즘 그림책 위주로 보고있어요.
일단 노래도 있고 쉬우니 넘 좋아해요.
책이 재밌으니 반복해서 보더라구요^^
조금 편하게 요즘 그림책 위주로 보고있어요.
일단 노래도 있고 쉬우니 넘 좋아해요.
책이 재밌으니 반복해서 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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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동물들이 모드 강가로 놀러를 갑니다. 그러다 발견한 보트한척 보트를 타고 강으로 가기로 한 동물들은 한마리씩 한마리씩 위태위태한 배위로 올라갑니다 그러다가 마지막에 탄 동물때문에 가라앉고 말죠 홀딱 젖은채로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동물들입니다. 누구때문에 보트가 가라앉았는지 이야기해볼수 있는책 아직 9살아이에게 어려운질문이였나 봐요 내년에 다시 한번 물어봐야겠어요 그래도 좋은책이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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