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4.10.07
Frindle: Special Edition 10주년 기념 에디션이라서 특별히 구매했습니다. 이전 버전과 다른 점은 책 표지와 더불어 본문의 삽화인데요. 이 책 자체가 내용이 흥미진진해서 삽화가 필요 없기도 하지만, 아이들은 내용을 읽으면서 그림을 보는 것을 좋아하니까요. 그런 점에서 특별판을 소장할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내용은 워낙 유명해서...^^ 참고로 표지는 하드커버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는 페이퍼백이 읽기는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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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4.03.14
처음에 읽다가 끝까지 못 읽은 책이 였는데 에디션이 나와서 또 구매했네요. 등장인물이 많이 나와서 읽으며 헷갈릴까봐 이번엔 제대로 아이와 포스트잇에 그려가며 읽기 시작했습니다. 책 주인공 기발한 아이디어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포임트 였습니다. 종종 보면 아이들 필독서라고 나오는 책 인데 왜 그런지 알것같았습니다. 언어의 본질을 잼있게 풀어낸 책 입니다. 초등 고학년 친구들이 잼있게 읽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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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4
프린들은 아이와 함께 읽다가 저도 빠져서 읽게 되었을 정도로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시리즈입니다. 주인공은 어느날 펜을 프린들이라고 부르게 되지요. 선생님이 어떤 물체에 해당하는 단어가 생겨나는 원리를 대중의 승인과 관련되어있다는 이야기를 듣고나서 자신이 직접 실험하기로 하고 나선것이지요. 흥미로운 주제를 가졌다고 생각하면서 아이와 대화거리도 많아서 재미있게 읽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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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5
Frindle...많은 논술학원에서 교재로 쓰고 있고,
학교의 권장도서이기도 한 책이에요...
책의 겉표지만 보고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는데,
펜을 펜이라고 부르지 않고 프린들이라고 부르는 내용인데요...
책 내용도 무척이나 재미있고, 책도 별로 두껍지 않아서
하루에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작가인 Andrew Clements의 책들은 대체로 다 만족스럽고 좋아요!
학교의 권장도서이기도 한 책이에요...
책의 겉표지만 보고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는데,
펜을 펜이라고 부르지 않고 프린들이라고 부르는 내용인데요...
책 내용도 무척이나 재미있고, 책도 별로 두껍지 않아서
하루에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작가인 Andrew Clements의 책들은 대체로 다 만족스럽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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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초등 3~5학년들이 읽는 책이에요^^
저는 선생님의 입장으로 읽다보니
조~금 지루한 부분도 있었지만
이야기가 전체적으로 아~주 잘 쓰여진 책이랍니다.
마지막 나름의 반전까지 완벽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