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08
챕터북으로 올라갈때쯤 읽기 좋은 시리즈인 것 같아요. 너무 두껍지 않으면서도 줄글이 주가 되기 때문에 많은 양의 글에 익숙해지기 좋지요. 하지만 그림들도 적절히 섞여있어 줄글에 대한 부담감 역시 줄일 수 있는 것 같아요. 가벼운 탐정이야기들이 들어있어 높은 이해도가 필요하지 않고, 가볍게 휙휙 읽을 수 있어 아이도 편안하게 읽었던 것 같아요. 내용은 평타이상이고 호응이 의외로 좋았던 시리즈입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2.09.17
칼데콧 수상 작가의 자전적 요소를 포함한 스파이 이야기
이 설명 만으로도 안살수 없게 만드는 책 같아요
하드보드에 책 두께도 두꺼워 무게감이 좀 있지만
갱지가 아니고
풀컬러까진 아니지만 컬러 삽화도 있어서
가독성이 좋아요
리딩지수도 많이 높지 않아서
가볍게 읽히기 좋은 책입니다
다만 스파이물이라 아이 성향따라 호불호는 갈릴것 같아요
여자 아이보다는 남자아이가 좋아할것 같아요
이 설명 만으로도 안살수 없게 만드는 책 같아요
하드보드에 책 두께도 두꺼워 무게감이 좀 있지만
갱지가 아니고
풀컬러까진 아니지만 컬러 삽화도 있어서
가독성이 좋아요
리딩지수도 많이 높지 않아서
가볍게 읽히기 좋은 책입니다
다만 스파이물이라 아이 성향따라 호불호는 갈릴것 같아요
여자 아이보다는 남자아이가 좋아할것 같아요
0
신고
구매도서
2022.07.21
한글판으로 먼저 재미있게 보았는데, 원서도 있는 걸 보더니 아이가 꼭 사고 싶어 해서 주문했어요. 초2인 아이가 깔깔 웃으면서 즐겁게 읽은 책입니다. 6권은 아직 한글책이 안 나온 걸로 알고 있는데 원서로 먼저 읽게 되어 더 좋네요.
가지고 있는 영어책 중 가장 두꺼운 책인데도 한번 잡으면 끝까지 다 읽어서 신기했어요. 맥 바넷의 개성적인 스토리텔링과 유머러스함에 아이가 푹 빠진 것 같습니다. 표지 디자인도 색깔이 화려하면서 책 내용에 딱 어울리게 귀여워요. 내용 전개가 톡톡 튀고 스파이물이라 더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지고 있는 영어책 중 가장 두꺼운 책인데도 한번 잡으면 끝까지 다 읽어서 신기했어요. 맥 바넷의 개성적인 스토리텔링과 유머러스함에 아이가 푹 빠진 것 같습니다. 표지 디자인도 색깔이 화려하면서 책 내용에 딱 어울리게 귀여워요. 내용 전개가 톡톡 튀고 스파이물이라 더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0
신고
2021.09.01
여자아이들에게 블랙프린세스가 있다면, 남자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볼 스파이 챕터북이 바로 Mac B. Kid Spy 예요.
한글책으로도 키드사파이라는 제목으로 나와있는데, 아이는 영어 원서가 더 느낌이 산다면서 좋아했어요 ^^
그전에는 쉬운 만화책 또는 아주 얇은 챕터북만 봤는데, 다소 두꺼운 소설책 느낌이지만 알독달록 글씨와 삽화가 종종 들어가 있고, 단어 난이도가 높지 않아서 아이의 원서읽기 단계를 한단계 높혀준 아주 고마운 책이예요!
한글책으로도 키드사파이라는 제목으로 나와있는데, 아이는 영어 원서가 더 느낌이 산다면서 좋아했어요 ^^
그전에는 쉬운 만화책 또는 아주 얇은 챕터북만 봤는데, 다소 두꺼운 소설책 느낌이지만 알독달록 글씨와 삽화가 종종 들어가 있고, 단어 난이도가 높지 않아서 아이의 원서읽기 단계를 한단계 높혀준 아주 고마운 책이예요!
0
신고
2021.08.20
아이가 스파이물을 좋아하면 입문용으로 읽기 좋은 책입니다. 챕터북 같은 느낌의 얇기를 가지고 있고, 중간중간에 일러스트도 있고 글 간격도 뺵빽하지 않아서 글밥이 상대적으로 적은 시리즈이지요. 게다 스토리도 심각한 이야기를 담기보다는 어린연령대의 아이들에 맞추어 사건들도 귀엽고 아담해요. 그림도 귀엽고 문장도 쉽게 읽히는데에 높은 이해도가 필요치 않아서 편안하게 읽어내릴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0
신고
스토리텔에 있는데 청독이 안되어 좀 아쉽지만 아이가 그래도 피식피식 웃으며 읽는거 보니 사주길 잘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