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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0
한참 경찰 좋아할 때 구입했는데 그때는 어려서인지
한 페이지에 글밥이 좀 많다보니 쉽고 재밌게 못봤는데
다섯살 쯤되니까 읽어주면 잘 이해하고 재밌어하더라구여. 살짝 페이지를 늘리고 가격을 올려도 좋을거 같은 구성이긴해요^^; 내용은 경찰아저씨의 하루 일과를 몇 가지의 에피소드로 구성돼있어요. 읽고나면 경찰을 더 자랑스러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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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6
창의적으로 그린 다양하고 귀여운 자동차들이 많이 등장하는 책이랍니다. 한 페이지를 글자만 읽고 그냥 넘어가는것이 아니라, 아이와 짚으면서 이야기할것이 너무나 많은 그림보는 책이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엄마는 귀찮아서 그냥 넘어가고 싶어도 아이가 아마 이것저것 짚으면서 이야기하게.될거예요. 그림 속에서 이것저것 기발하고 귀여운 삽화같은 자동차와 등장인물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거든요. 말이 나온김에, 리처드 스캐리의 그림책에는 그런 요소가 아주 많지요. 이 책은 얇고 가벼운 책이라서 들고 다니기에도 좋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손목이 아파서 하드커버 책보다는 이런 보통 크기의 얇고 작은 책을 정말 좋아한답니다. 어린 아이가 있는 가정에 추천하고 싶습니다. by 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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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5
경찰서의 내부를 보여주고 싶어서, 그리고 경찰이 하는 일을 보여주고 싶어서 해당 시리즈를 구입했던 기억이 나요. 리차드 스캐리 작가님의 책은 한 지면안에 정말 다양한 디테일있는 장면들을 모두 보여주고 있어 일러스트 구경만으로도 꽤 시간이 걸리는 책이에요. 그래서 아이가 지루할때 건네주기 좋은 시리즈이기도 했지요. 경찰서 뿐 아니라 소방서 그리고 공항 등 여러 장소들을 보여주는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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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2
리챠드 스캐리 책은 일단 모든 페이지가 그림으로 꽉 차있기에 가격면에서도 넘나 싸다고 생각합니다. 각 그림들이 모두 디테일도 있고, 재미도 있고, 사실상 글보다는 그림에 더 눈길을 주게 되는 책이죠. 이 책은 아이가 유아기때 경찰서를 넘나 좋아하고 탈것을 좋아해서 구입했던 책이었습니다. 제 예상대로 아이가 매우 좋아해주었고, 경찰서에 있을 법한 여러가지들이 등장해서 뽕뽑았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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