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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5
편식하는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재미있을 이야기!
몸이 초록으로 변했는데 다음에는 어떤 색으로 변할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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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3
이 책의 주인공은 표지에 재미난 표정으로 있는 어린 당나귀 입니다. 이 당나귀는 진짜 좋아하는 음식이 있는데 뭘까요? 힌트는 당나귀의 색깔 입니다. 표지에 등장한 당나귀는 일반적인 당나귀 털 색이 아니죠. 왜냐하면 진짜진짜 풀을 좋아해서 풀만 풀만 먹었더니 저렇게 온 몸이 초록색이 되어버렸어요. 물을 마시러 냇가에 갔다가 물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무척 놀랍니다. 그래서 진흙에도 숨어보고, 낙엽으로 몸을 가려보기도 하지만 결국 엄마에게 이 모습을 들키고 말지요. 엄마는 어린 당나귀에게 이렇게 말씀하세요. 당나귀야 이제 진짜 다른 음식도 맛을 봐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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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5
이 작가의 mine 책을 먼저 접하고 나서 donkey 책을 샀는데
일단 표지부터가 너무 웃겨요
Green donkey 라니 말도 안된다며 표지부터 흥미롭게 접근해주었습니다.
제목이 눈에 잘 들어와서 그런지 더듬더듬 ㅜㅜ 한자한자씩 제목도 읽어주더라구요.. 알파벳이나 파닉스에 많이 관심이 없는 아이라서 괜히 혼자 감동했네요.
이전에 나왔던 귀여운 쥐들도 다시 나오고 내용도 편식을 피하는 교훈적인 내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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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2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편식하는 당나귀가 푸른잎만 먹어서 초록으로 변하게 되는데 그 모습을 보고 엄마가 다른 음식도 맛있다며 한 번만 먹어보라고 해서 이것 저것 먹어보게 됩니다.
그러다가 입맛에 맞는 음식을 찾게 되긴하죠~~
아이들이 쟤 저거 먹고 또 색깔 변하는거 아냐???, 쟤 저렇게 음식 가리면 안되는데... 이러면서 보더라구요. 저희 집도 편식하는 아들이 있어서 같이 재밌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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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8
귀엽네요. 내용도 어렵지 않구요. 편식을 고치는 교훈적인? 메세지도 있는것 같아요. 근데 무엇보다도 그림책은 이렇게 그림 보는 맛이 있어야 하잖아요. 예쁘고 감각적인 그림 좋아하는 아이와 어른들께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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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8
내용은 이해를 하는 것 같은데 영어가 잘 이해가 안되나보더라구요. 그래도 나름 여러번 보긴 했습니다. 그림이 귀엽거든요. 당근만 먹고 주황색 된 동키는 너무 귀여웠습니다. 제가 보고싶어서 자꾸 보자고 졸랐던 책인데 (편식 심한) 작은애는 안본다고 도망갔습니다...영어만 보면 완전 비기너는 조금 이해가 안될수도 있지만 내용이해 측면에서는 크게 문제 안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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