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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1
주인공인 Nick Allen은 창의력이 뛰어난 아이이고 늘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여러가지 일들을 벌이는 친구에요. 어느날 펜을 보면서 프렌들이라는 새로운 단어를 만들면서 사용하게 되요. 친구들과 학교에서 같이 이 새로운 단어들을 사용하게 되면서 점점 학교전체로 밖으로 퍼져나가게 되요. 전국적으로 유명해진 프렌들을 보면서 우리는 무엇을 깨닫게 될까요? 아이와 같이 한번더 생각해볼수 있는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원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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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5
초등과 중등까지, 이 책이 정말 자주 등장합니다. 이야기 자체가 상징성이 있기 때문이죠. 누군가가 볼펜을 브렌들로 부르면서, 그 언어가 가지는 의미가 생기거든요. 암튼 이런 이야기 구조 덕분에 학교 교과서에서도 나오고, 수행평가 책으로 꼽히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중등까지 학교 교과과정에서 서너번은 만난 것 같습니다. 교과연계되는 책을 찾고 싶다, 딱 이 책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이야기 자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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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1
Andrew Clements school book series are so fun to read. This one was pretty fun too as it is about a boy that decides to name a pen a frindle. The book made me think of language, and how it is made. It was a very fun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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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4.05.28
교과서에 나오는 책이라 영어책으로도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 구매했습니다. 교과서에는 모든 이야기가 나오지 않기 때문에 다른 내용을 궁금해해서요. 내용이 어렵지 않고 4점대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두껍지 않아서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부담없이 읽기 시작할 수 있을만한 챕터북이라고 생각합니다. 글밥 많은 책으로 넘어가기 힘들 때 여러 책을 다양하게 시도해보면 좋은데 도전해보기 적합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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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9
앤드류 클레멘츠 작가님의 책들은 대부분 재미있게 때문에 한번 빠지면 끝까지 읽는 것은 어려운 것이 아닌 것 같아요. 읽다보면 대체 어떻게 끝나게 될지 넘넘 궁금해지거든요. 해당 책에서 주인공은 어느날 펜이라고 불리는 'Pen'을 ;Frindle'이라고 부르기로 합니다. 만약 언어라는 것이 만인의 동의하에서도 생겨나는 것이라면 펜이라고 불리는 사람보다 프린들이라고 불리는 사람이 많으면, 펜은 어느새 프린들이 되는 것이 아닐까요? 재미있는 상상과 실험을 하는 살짝 반항적이면서도 매력적인 주인공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선생님도 넘 매력적이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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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7
Frindle...많은 논술학원에서 교재로 쓰고 있고,
학교의 권장도서이기도 한 책이에요...
책의 겉표지만 보고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는데,
펜을 펜이라고 부르지 않고 프린들이라고 부르는 내용인데요...
책 내용도 무척이나 재미있고, 책도 별로 두껍지 않아서
하루에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작가인 Andrew Clements의 책들은 대체로 다 만족스럽고 좋아요!
학교의 권장도서이기도 한 책이에요...
책의 겉표지만 보고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는데,
펜을 펜이라고 부르지 않고 프린들이라고 부르는 내용인데요...
책 내용도 무척이나 재미있고, 책도 별로 두껍지 않아서
하루에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작가인 Andrew Clements의 책들은 대체로 다 만족스럽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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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6
워낙 유명한 책이고 상품평이 좋아서 구매했어요. 발랄하고 명랑한 분위기의 이야기네요. 주인공 Nick Allen이 친구들과 함께 Granger선생님과 갈등을 겪으면서도 끝까지 펜 대신에 frindle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려고 애쓰는 줄거리 입니다. 번역판으로도 나온 도서인줄은 몰랐어요. 재미있습니다. 중간중간에 나오는 삽화 덕분에 이야기의 분위기가 잘 파악되요. 이야기 끝에 나오는 Granger 선생님의 편지가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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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11.05
번역본으로도 유명한 책이죠. 저희 아이는 번역본은 안 읽고 영문판으로만 읽었는데요, 내키지 않아하며 집었다가 즐겁게 마무리한 책입니다.
책 내용이 재미있고 의미도 있어서 아이가 꼭 읽어주었으면 하는 책이었는데 번역본으로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챕터북 다음으로, 두꺼운 영어소설로 넘어가기 전에 읽으면 괜찮을 책이에요.
아이 말로는 어렵지 않고 수월하게 읽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책 내용이 재미있고 의미도 있어서 아이가 꼭 읽어주었으면 하는 책이었는데 번역본으로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챕터북 다음으로, 두꺼운 영어소설로 넘어가기 전에 읽으면 괜찮을 책이에요.
아이 말로는 어렵지 않고 수월하게 읽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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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06.28
학년 권장도서들은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두께도 별로 두껍지 않고 내용도 어렵지 않아서 딸이 즐겁게 잘 읽었어요. 아들도 재미있다고 했고 저도 감동적으로 읽었어요. 특히 엄마입장에서 선생님이 너무 멋지게 느껴지더라구요. 학생의 미래까지 고려해서 길을 잘 안내한는 그 선생님의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 앤드류 클리멘츠의 책은 언제나 성공적인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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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5
가장 잘 알려진 작품이에요....
내용은 다음과 같아요
Nick이 펜을 보고서 새로운 이름을
붙여보고 싶은 생각으로 시작되었다.
Nick은 펜을 Frindle이라고 이름짓고,
친구들과 함께, 역할을 나누어서 펜을 Frindle이라고 불렀다.
비록 아이들은 선생님한테 바른 말을 쓰지 않았다고
혼이 나긴 했지만, 모두들 맨날 Frindle이라고 써서,
더 이상 혼이 나지 않게 되었다.
그러다가 어느날 Nick은 Frindle이란 이름으로
유명해졌다.
펜에는 Frindle이라고 쓰여졌고, T-shirt에도 프린들이라고
새겨져서 팔렸다.
항상 펜을 보면서 평범한 펜이라고 생각했는데,
Nick이 펜에게 새로운 이름을 쓰니까
평범한 물건에 새로운 이름을 붙인다는 발상이
무척 흥미로웠다.
아이가 직접 쓴 리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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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4
번역본으로 읽을 기회가 있었지만 원본을 읽히고 싶어 미루던 책입니다. 아이에게 추천해줬는데 처음에는 삽화에 선입견이 들었는지 그냥 그런 표정으로 책을 들었는데 다 읽고나서는 재미있다고 난리가 났네요.^^ 이럴때 영어책 읽히는 보람을 느낍니다. Frindle이라는 새 어휘 창출을 하는 걸 보고 부러웠는지 한동안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골몰하더라구요. 앤드류클레멘츠 책들 왜 유명한지 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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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1
도서관에서 애랑 한글판으로 먼저 접했는데 내용이 참 기발하고 넘넘 재미있더라구요.
내용을 알고있지만 영어원서로 접하고싶어서 구매했습니다.
뭐랄까..스토리는 같지만 느낌이 좀 다르다고나할까요?
요즘 챕터북 읽는 재미에 푹빠진 애가 참 재미있다며 집중듣기용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일상 언어라는 것도 일종의 상호약속체계인데,
여기 주인공이 그걸 재미있게 악용(?)합니다.
볼펜 대신 '프린들'이라는 신조어를 사용하게되면서 벌어지는 엄청난 파급효과를 경험하고 인생의 잊을 수 없는 사건으로 기억하게되죠.
기회되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정말 괜찮은 책입니다.
내용을 알고있지만 영어원서로 접하고싶어서 구매했습니다.
뭐랄까..스토리는 같지만 느낌이 좀 다르다고나할까요?
요즘 챕터북 읽는 재미에 푹빠진 애가 참 재미있다며 집중듣기용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일상 언어라는 것도 일종의 상호약속체계인데,
여기 주인공이 그걸 재미있게 악용(?)합니다.
볼펜 대신 '프린들'이라는 신조어를 사용하게되면서 벌어지는 엄청난 파급효과를 경험하고 인생의 잊을 수 없는 사건으로 기억하게되죠.
기회되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정말 괜찮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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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