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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
동물들의 그림을 귀엽게 잘 표현되어 있고 아기 동물들이 나오니 어른도 아이도 보고 읽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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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9
아기들은 아기나 엄마가 주인공인 책들을 유독 좋아하는것 같아요
이 책은 각종 동물들의 아기버전이 나와서 일단 흥미를 가져요
음악과 함께 읽어 줄 수 있어서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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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8
그림도 따뜻하고 아기가 너무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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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5
존버틀러의 세밀 수채화(인가요?) 표현은 정말 예쁘고 아름다워요. 다양한 아기 동물들이 나오며 동물의 새끼를 이르는 표현을 알 수 있는 책입니다(cub, calf, joey 등) 아이가 아주 어릴때부터 노출했던 책인데.. 아무래도 양장본이라 한창 잘 찢을 때는 잘 못보여줬었어요 ^^;; 그 시기 지나고 나서는 다시 잘 보고 있고 스스로 들고 오기도 하고 이제는 아기 동물을 이르는 표현들도 말하기도 하네요(현 29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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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0
Whose baby am I?는 그림이 너무나 예쁘고 귀엽게 그려져 있어서
눈에 들어온 책이에요.
내용은 아기 동물이 나와서 Whose baby am I?라고 물어보고,
다음 장면에서 엄마랑 같이 나오고 I am **'s baby라고 하는 표현이 계속
되풀이됩니다.
아이가 책을 읽으며 스스로 문장의 뜻을 유추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처음 영어를 배울 때 보여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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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이 귀여운 동물은 과연 누구의 아가 일까요?? 아이에게 맞추어 보라고 하면 정말 재미있게 읽는답니다. 무엇보다 아기 동물 그림이 정말 귀여워서 아이가 책 볼때마다 귀엽다는 소리를 계속 합니다. 음원 목소리도 따뜻하고 귀여워서 좋아하구요. 동물 아기의 이름은 다르다는 것을 마지막 페이지에 나와있어 아기동물의 이름도 익힐 수 있어요.간단한 문장과 반복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첫 그림책으로 좋은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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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2
존 버틀러의 그림책은 귀엽고 따뜻해서 아이들 정서에 좋은 것 같아요~큰 아이들도 너무 잘 봤었는데~늦둥이 막내도 좋아하는 것 같네요~^^ 반복되는 구문으로 리듬감 있게 읽어주기도 좋고 아이들도 금방 따라하며 외울 수 있는 것 같아요~whose babay am I? 하고 질문하면 대답하는 형식으로 아기동물이 나오고 다음에 엄마동물이 나와요~아이들 호기심 가득 안고 재미있게 들으며 쉽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노래도 빠르지 않아서 아기들 보기에도 너무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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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8
노래도 좋지만 8개월부터 10개월인 지금까지 저희 아가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에요. 이 책만 펼치면 얼른 기어옵니다 ㅎㅎㅎㅎㅎㅎ 동물 눈이 진짜 같아 눈을 열심히 쳐다보고 만지기도 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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