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2.05.25
감자인가요 돌인가요 재미없는 책인가요 아니요 재미있는 책이라고 당연코, 확실히 말할 수 있습니다 유추하는 재미가 있어서 아이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스토리도 간단하지만 교훈을 줄 수 있는 책이며 아이들에게도 엄마에게도 흥미가 느껴져 아빠가 왔을 때 아이가 읽어준 책입니다 온 가족이 읽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좋은 책이라 숲 뚜껑을 보고 두꺼비 라 생각할 수도 있고 감자를 보고 돌이라고 여길 수도 있고 그러한 놀이를 진행해보기도 한 책입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2.05.25
간결한 그림과 쉬운 문체로 이루어져 있는 책인데도
나름 생각할 만한 좋은 의미가 담긴 책이라서 엄마 마음에도 쏙 들고
아이들도 재미있어 하는 책이예요~
다 읽고나서 두 형제에게 그러니 너희도 스틱과 스톤처럼
둘이서 힘을 합치면 더욱 완벽하다며 교훈도 실어줄 수 있으니
더욱 좋더라구요~ 너무 귀여운 그림체라서 어린아이들이 더 좋아할거
같아요~~^^ 매일 저녁 재미있게 잘 보고있습니다^^
나름 생각할 만한 좋은 의미가 담긴 책이라서 엄마 마음에도 쏙 들고
아이들도 재미있어 하는 책이예요~
다 읽고나서 두 형제에게 그러니 너희도 스틱과 스톤처럼
둘이서 힘을 합치면 더욱 완벽하다며 교훈도 실어줄 수 있으니
더욱 좋더라구요~ 너무 귀여운 그림체라서 어린아이들이 더 좋아할거
같아요~~^^ 매일 저녁 재미있게 잘 보고있습니다^^
1
신고
구매도서
2022.05.24
이번 웬디북클럽 시즌 5책중 한권이예요!
(웬디북클럽 효린파파님 유튜브 영상 보고 읽어주면 더 좋은책이죠^^)
이 책은 막 똥방귀처럼 웃긴건 아니지만
잔잔하게 재밌어요.
어른이 읽으니 또 다른 시각으로 와닿더라구요
어른과 아이에게 모두 좋은 책이 아닐까 싶어요~
돌맹이와 나뭇가지, 돌맹이가 주인공인데요
글밥도 짧고 읽어주기에도, 스스로 읽기에도 좋습니다.
(웬디북클럽 효린파파님 유튜브 영상 보고 읽어주면 더 좋은책이죠^^)
이 책은 막 똥방귀처럼 웃긴건 아니지만
잔잔하게 재밌어요.
어른이 읽으니 또 다른 시각으로 와닿더라구요
어른과 아이에게 모두 좋은 책이 아닐까 싶어요~
돌맹이와 나뭇가지, 돌맹이가 주인공인데요
글밥도 짧고 읽어주기에도, 스스로 읽기에도 좋습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2.05.14
이 책은 한글로도 읽은 적이 있었는데 오래되어 가물가물했어요. 마침 북클럽책으로 선정되어 읽었는데 정말 좋네요. 간결한 어휘로 아이들도 쉽게 접할 수 있을 것 같을 뿐 아니라 이렇게 주변에서 흔히 보는 사물인 막대기와 돌멩이로 우정이라는 심오한 감정을 쉽게 드러낸 것 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글밥도 많지 않으니 최대한 감정을 넣어서 읽어주면 참 좋을 거 같아요. 강추합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2.05.07
막대기와 돌멩이의 우정에 관련한 그림책입니다. 혼자일때보다 함께일때 더 빛나는 둘!!! 짧은 글밥이라 아이에게 읽어주기 좋았고요. 그림만으로도 직관적으로 의미를 파악할 수 있어 아이에게 좋은 그림책이었어요. 진정한 우정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그림책, 우정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그림책이라 더욱 좋았어요. 함께 일때 더욱 의미있는 우정에 관한 내용이예요.^^
0
신고
구매도서
2022.05.06
막대기와 돌멩이의 이야기이다. 서로 외롭게 지내다가 우연히 만나게 되어 찐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렸다. 책 앞뒤로 막대기와 돌멩이가 어떻게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었는지 그림으로 소개되어 있다. 글밥이 많지 않지만 예쁜 그림과 함께 잔잔한 감동을 얻을 수 있다. 험난한 세상 친구와 함께라면 오케이~~~^^
1
신고
구매도서
2022.05.04
혼자였을 때 외로웠던 stick과 stone이 각각 곤경(prickly situation)에 처했을 때 서로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면서 가까워지게되고 우정을 키워가면서 완벽한 '함께'를 이루는 이야기.진정한 friendship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고 stick과 stone의 케미도 좋네요^^. 짧은 글밥이지만 유용한 구어체 표현도 배울 수 있어요. 그림책 보면서 엄마도 함께 많이 배웁니다. 그너저나 영어노출 초기인 저희 6세 딸은 stone을 보고 감자냐며..ㅋㅋ..감자는 potato라는 거 정도는 알지만 그림이 감자같다며..그러고보니 계속 감자로 보이더라는 웃프닝도 있었네요. 이 책 볼수록 자꾸 손이 가요~
0
신고
Stone과 stick은 서로 아주 다르지만 서로의 친구에요. 난관에 봉착한 친구를 도와주고 함께하는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짓게하고 때로는 웃게도 하는 책이에요. 삽화가 따뜻한 느낌이고 글도 간단해서 쉽게 읽어지네요. 우린 그런 친구가 있을까도 생각해보면 좋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