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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8
주인공 꼬마 돼지 Preston은 학교에서 집으로 가는 길에 엄마의 심부름, 잊어버린 돈 등 여러 이유로 갑자기 방향을 바꿉니다. 뒤에서 호시탐탐 노리던 늑대는 매번 Preston을 놓치고 스스로 사고를 당해 큰 웃음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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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세트로 구매를 하려다가 이 책이 가장 쉽고 재미있다는 상품평을 읽고 우선구입을 했어요. 역시나 정말 재미있습니다. 음원도 구연동화 읽어주는 것처럼 재미있어요. 이 책을 시작으로 프레스통 시리즈도 몇 권더 구입했습니다.
늑대가 갑자기 나타나서 돼지 녀석을 먹으려고 하지만, 너무도 자연스럽게 위기를 모면하는 상황이 어처구니 없을 정도로 유머스럽습니다. 다른 시리즈보다 이게 제일 재미있었어요.
늑대가 갑자기 나타나서 돼지 녀석을 먹으려고 하지만, 너무도 자연스럽게 위기를 모면하는 상황이 어처구니 없을 정도로 유머스럽습니다. 다른 시리즈보다 이게 제일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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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이 작가의 책이 돼지랑 늑대 시리즈로 많은데 그 중에 서든리 요 책 아주 재밌어요
저는 음원이 있는 세트를 샀는데 음원 성우가 너무 연기를 잘합니다. 음원도 같이 사길 추천드려요
저는 음원이 있는 세트를 샀는데 음원 성우가 너무 연기를 잘합니다. 음원도 같이 사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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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5
저는 아이들에게 읽어 줄 책을 고를때 예를 들면 Shark in the park 같이 간단하면서도 눈에 쏙들어오는 책도 좋지만 이런 스토리가 있는책이 저도 읽어 줄 맛이나고 아이들도 좋아해 먼저 읽어보고 구매를 합니다. 그런점에서 웬디북은 미리보기처럼 책 소개가 그 어디보다 잘 되어있어 엄마가 아이의 성향을 잘 파악만 한다면 책을 구매해도 실패가 거의 없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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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7
갑자기! ㅎㅎ 이야기가 반전을 거듭하며 아이의 흥미를 집중시캬줍니다.
노**에서 나오는 Go away, Mr Wolf 를 재미있게 보았던 아이라면
연계해서 읽어줄만합니다^^
꼬마돼지가 학교끝나고 집으로 오는 길의 에피소드들이.. 요즘에는 가정보육이나 온라인수업이 거듭된 상황이라 다소 낯설 수도 있겠지만 꼬마돼지의 발자국을 따라가보면 갑자기! 휴-스럽습니다
노**에서 나오는 Go away, Mr Wolf 를 재미있게 보았던 아이라면
연계해서 읽어줄만합니다^^
꼬마돼지가 학교끝나고 집으로 오는 길의 에피소드들이.. 요즘에는 가정보육이나 온라인수업이 거듭된 상황이라 다소 낯설 수도 있겠지만 꼬마돼지의 발자국을 따라가보면 갑자기! 휴-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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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6
이 책을 접하고 suddenly를 모르는 친구는 아마 없을 겁니다
책의 글자가 큼직해서 읽기 너무 편했어요
주인공 아기돼지와 그 아기돼지를 잡아먹기 위해 호시탐탐 노리는 늑대!
아기돼지가 이곳저곳을 다니고, 늑대가 몰래 따라가서 아기돼지를 덮치려는 순간마다 suddenly 아기돼지가 방향을 바꾸거나, 늑대가 어딘가에 부딪히거나 넘어져서 아기돼지를 잡을 수가 없어요~ㅋ 어찌보면 불쌍하기까지
저희 아이는 마지막 엄마품에 꼭 안기는 장면을 제일 좋아하네요^^
책의 글자가 큼직해서 읽기 너무 편했어요
주인공 아기돼지와 그 아기돼지를 잡아먹기 위해 호시탐탐 노리는 늑대!
아기돼지가 이곳저곳을 다니고, 늑대가 몰래 따라가서 아기돼지를 덮치려는 순간마다 suddenly 아기돼지가 방향을 바꾸거나, 늑대가 어딘가에 부딪히거나 넘어져서 아기돼지를 잡을 수가 없어요~ㅋ 어찌보면 불쌍하기까지
저희 아이는 마지막 엄마품에 꼭 안기는 장면을 제일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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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1
<톰과 제리>에서는 제리가 톰을 못살게 굴어 톰이 결국 온 몸에 상처를 입는 결과로 끝나는데, 이 책은 Preston의 작위없이 단지 '우연한 사정'에 의해 늑대가 온 몸에 상처를 입게 되는 것이 다른 점이다. 자꾸 뜻대로 되지 않는 늑대를 보면서 아이도 재밌있었는지 눈이 반짝였다(ㅋㅋㅋ). 게다 'Suddenly!'라는 글자가 커서 읽으면서도(속으로 읽더라도) 드라마틱한 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었다-'과연 이번엔 무슨일이 늑대에게 일어나는 걸까-!' 너무 쉬워서 한번만 읽을 수도 있다 생각했는데, 재미있다 여겼는지 한번 읽은 후에도 아이 혼자 몇 번은 꺼내 읽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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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9
프레스톤이라는 돼지가 늑대에게 잡아먹힐뻔 하다가 그때그때 갑자기 반전이 생겨 위기를 모면하는 이야기이다. 이야기의 핵심 포인트는 suddenly 이다. 잡아먹힐뻔 했는데 갑자기 머가 생각나서 방향을 바꾼다던지... 운좋은 우연한 일이 생긴다. suddenly 를 강조하며 읽어주면 4살 짜리도 계속 써든니 써든니 하며 재미있어한다. 마지막에 가슴 철렁하게 하는 반전도 있고 꽤 재미나게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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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3
재밌다는 평들이 하두 많아서 내심 기대하고 구입을 했는데,
정작 딸아이는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가 없다고 해서..
저희 집에서는 맥이 좀 빠지는 책입니다..
정작 딸아이는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가 없다고 해서..
저희 집에서는 맥이 좀 빠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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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4
그림책에는 별로 흥미를 보이지 않는 3학년 남아들인 저희 애들이 첫 장을 펼치자마자 꼬마 돼지 모습을 보고 귀엽다고 낄낄대며 웃네요.
특히 성우의 음성과 맛깔스런 액팅도 아이의 흥미를 배가시켰어요.
유머와 반전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적극 추천합니다.
특히 성우의 음성과 맛깔스런 액팅도 아이의 흥미를 배가시켰어요.
유머와 반전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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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1
이 책을 구매하려고 많이 찾았는데 품절이라 서운했는데 지금에서야 구매하게 되었네요 아직 받지 못했지만 기대해봅니다..우리 아이 넘 좋아할것 같아요 초등2, 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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