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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6
메이지를 좋아했던 아가라~스티커북으로 더 잘 놀고 신나했습니다~읽기보다 놀이에 집중할때도 있지만 아무렴 어떤가~즐겁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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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6
아기가 메이니 넘 좋아해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스티커북 하루에 다 보았습니다 ㅋㅋㅋ
다행히 스토리도 조금 있어서 다행스러웠습니다.
여행시에도 유용하게 사용했고,
그림책 보면서 활동을 하는거라 아기가 직접 참여하는 느낌의
책보기라 더 좋아했던 것 같습니다.
메이지는 첫 영어노출로 너무 좋은 책 같아요
꼭 구입해서 노출하시기를 추천하는 시리즈 입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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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6
Maisy's Farm Sticker Book을 싫어하는 아이가 과연 있을까요?? Peppa pig sticker book도 진짜 엄청 샀었네요. 사실 Sticker Book들은 스티커 한번 떼고 다시 못쓰니까 너무 아깝다 생각드는데요. 그래도 책을 좋아하게 만들다 보니까 안살 수가 없어요. 어쩔 수 없이 사고 또 사고 계속 사게 됩니다. 특히 여행갈 때 특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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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6
메이지 시리즈는 영유아에게 인기가 많은 시리즈이지요. 아무래도 등장하는 쥐 캐릭터가 귀엽게 생기고, 전체적으로 색감이 밝고 화사해서 그런게 아닐까 싶어요. 스티커 북의 경우 줄글 책이나 그림책보다 효율이 떨어진다 생각했는데, 막상 아이를 길러보니 이런 아이가 참여할 수 있는 책의 경우 어렸을 때 유용하게 쓰이는 것 같아요. 읽으면서 스티커를 붙이는 등의 활동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방식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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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
저는 메이지책 스티커북은 진짜 잘 만들었다고 생각해요. 그냥 일반 스티커북이 아니라, 내용이 있어서 더 좋았어요.
그냥 붙이기만 하는게 아니라 책 내용이 있으니 그에 맞게 놀면서 붙일 수도 있고, 다 붙인 후에 하나의 책이 되어 그냥 그대로 책으로 읽으면 되거든요.
그래서 아깝지가 않았어요. 보통 스티커북들은 스티커 다 붙이고나면 더이상 봐지지가 않잖아요. 메이지는 그렇지 않아서 넘 좋았어요.
내용이야.. 메이지 좋아하는 친구들이면 불호가 없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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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5.21
메이지 스티커북은 참 잘 만든거 같어요 ㅎㅎ
영어로 대화하면서 활용하기 넘 좋아요.
저는 반영구적으로 쓰려고 코팅하고 뒤에 점착스티커 붙여서 엄가다했어요^^
붙였다 띄었다 할수있어서 아기가 넘 좋아해요!!
힘들었지만..ㅋㅋ 곧 여수로 기차여행가야해서 그 전에 밤잠 줄여가며 만들었어요 ㅎㅎ
다 만들고나니 넘 뿌듯하네요 !!
영어로 아기랑 자연스럽게 대화하기 좋은 소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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