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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30
아이들마다 취향이 다 다르겠지만 잠자리 책으로 가장 추천하고 싶은 책이예요. 어른 눈에는 계속 반복되는 그림이 뭐가 재밌을까 싶은데 아이 눈에는 늘 새롭고 질리지 않나 봅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생각날 때 마다 들고 오는 책이고 노래와 책을 연관시킨 최초의 책이기도 했어요. 노래도 굳나잇 문 부분은 따라 불러요. 책 안 액자 속 곰 세마리를 보고도 곰 세마리 노래와 연관시키기도 하는 효자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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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5
잠 잘 때 읽어주면 좋다고
정평이 나 있는 Margaret Wise Brown의 책인데요....
내용은 초록색 방에 전화기와 빨간 풍선과 그림들이 있는데
소가 달을 뛰어넘는 그림
세 마리 아기곰이 의자에 앉아 있는 그림이 있어요....
두마리 아기고양이와
장갑 한쌍이 있고
작은 장난감집과
작은 생쥐가 있어요
라고 방에 대해 묘사를 해 준후에
잘자요, 방
달도 잘자요
달을 뛰어넘는 소도 잘자요.....
하고 이런 식으로 방에 있는
각 사물에게 차례차례로
goodnight을 써서
잘자라고 한 후에
별도 잘 자고
공기도 잘자고
전세계의 소음도 잘 자라고
얘기하는 걸로 이야기가 끝나요...
잘자라는 표현은 이 책을 보며
확실하게 익힐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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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책 내용은 별거 없지만 아이는 좋아합니다~ 방에 있는 사물들 하나하나와 달까지 굿나잇 인사를 하는 책입니다~ 흑백과 컬러 페이지가 번갈아가며 나오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사물들 이름과 굿나잇이라는 표현은 바로 익힐수 있는 책입니다~ 부드러운 목소리로 잠자리 독서때 읽어주고 아이한테도 굿나잇하고 마무리 하기 좋은 책입니다~ 어린아이부터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이 부담없이 볼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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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2
방에 있는 사물들에게 굿나잇 인사를 하고 액자에게 또 액자안에 있는 주인공들까지 인사를 하며 상상력이 펼쳐집니다~흑백페이지와 칼라페이지가 번갈아 나오는데요~음원도 잔잔하고 느려서 마음이 차분해지니 자기전에 자장가처럼 들으면 좋아요~단색 계열의 색깔들과 간단한 문장들로 되어 있어 아이들 베드타임 스토리책으로 딱인 것 같네요~저는 이 책과 음원이 묘하게 중독성이 있는 것 같아요~^^ 어릴 때 부터 읽어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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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2
굿나잇 문은 역사적으로 정말 오래된 책이지요. 그림 색감도 촌스러워보이고 그저 사물들에게 잘 자라는 인사를 가진 간단한 줄거리를 보면 뭐 별것있을까 싶은데, 신기하게도 해당 책을 아이들이 실제로 흥미롭게 보더라구요. 색상이 어린아이들 눈 끄는 색상인가봅니다. 해당 책과 함께 총 3권의 책이 시리즈를 이루고 있는데 각자 연결되는 일러스트들이 들어있어 아이와 함께 그런 부분을 찾아 읽기에도 재미있는 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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