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6.04.02
책에서 보고 추천으로 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노래가 너무 좋아서. 제법 긴 곡임에도 애들이 거의다 문장을 외워버렸어요. 그래서 계속 보고 싶다고 해서 결국 새책으로 구매했습니다. 노래 무한반복해서 듣고 있는데 참 좋아요.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5.11.25
재밌고 좋아요 많이 파세요
신고
구매도서
2020.06.26
그림만 보고 엄청 쉬운 책일 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책을 펴보니 글밥이 제법 되더라구요?
그래도 반복되는 문장들이 많고~ 스토리가 단순하기 때문에 아이랑 같이 읽는데는 그리 어렵지 않았어요. 다른 상품평들대로 이 책은 듣기연습용으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에 아이를 집까지 데려다주고 아이는 집에서 꿀잠을 자게된다는 내용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19.04.19
생각보다 레벨이 있는 책이라 구입이 망설여 졌는데. 반복되는 문장 구조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무리하게 힘들지는 않은거 같아요. 책 표지는 훈훈한 내용인거 같지만 스토리를 의외로 코믹 요소가 있는 책입니다. 한명씩 점점 늘어서 단계적으로 깊어지는 표현 구조가 인상적이고 무엇보다 이 책은 노부영 음원이 빛을 발하는 책인거 같아요. 리딩레벨이 아직 부족하다면 즐거운 음원 듣기로 접근하기도 좋은 책인거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2018.01.07
잠수네 그림책 추천 목록에서 보고 고른책이에요. 잠수네 레벨에는 5단계라고 하는데 반복되는 문장 구조와 단어들로 인해 4단계라고 해도 될것 같아요. 친절하고 착한 코끼리는 버릇없는 아이를 등에 태우고 맛있는 것도 다 주지만 아이는 절대 예의 바르게 말하지 않아요. 그러다가 엄마가 보고 싶을 때가 되자 아주 예의바르게 코끼리에게 부탁을 합니다.
Would you ~~~ 로 시작하는 정중한 표현과 Please~~~의 사용하는 예의바른 말투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하네요.
그림도 따뜻하고 내용도 재미있습니다. 추천해요
신고
csy
구매도서
2016.09.03
이 책은 단계가 꽤 높음에도
문구가 계속 반복되고.
신나고 잼난 노래 덕분에
쉽게 접근한 책이네요...
도서관에서 씨디와 함께 대여했다가
웬디에 있길래 얼른 구매했지요~

버릇없는 아이 이야기인데.
우리 딸램은 왜 플리즈를 안붙인 것이 버릇없는 것인지 이해를 못하네요...ㅎㅎ
오히려 코끼리가 왜 화를 내는지 모르겠나며~
ㅋㅋ

그림책으로 영어공부를 하면서
딸램과 함께 독서하는 시간이 즐거워요~~~
신고
구매도서
2015.01.11
음 우선은 이 책을 듣기 하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저희 아이가 그냥 읽어내기엔 아직은 좀 무리가 있구요
CD를 들어보니 음악이 아주 신이 나네요
하지만 아이가 보더니 아직은 조금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글책으로 먼저 읽어볼까 하는데요
코끼리와 버릇없는 아기란 제목의 한글책으로 나와있네요
코끼리가 정중하게 질문을 하는데 아기는 계속해서 반말을 합니다
응!이라구요 책 줄거리가 아주 재미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13.01.21
재밌어요^^
The Elephant and the Bad Baby 는 도서관에서 빌려서 많이 듣고 읽고 했는데 아쉬움이 남아서 구입한 책입니다. 도서관 반납 후 오랫만에 다시 보니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좀 진작에 사줄걸...하고 후회했어요. 일단 쏭이 흥겹고 재밌어서 신나게 따라하다보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책이 끝납니다.
코끼리랑 주인공 소년이 너무 귀여워요^^
신고
구매도서
2012.10.15
코도 길고 귀도 크고 몸집도 엄청나게 큰 코끼리가 아기를 보고 "Would you~?" 라며 항상 정중하게 묻습니다. 그에 반해 아기의 대답은 "Yes."로 너무 간단합니다. 코끼리는 위험을 무릎쓰고 아이스크림, 파이, 롤리팝 등을 가져다 주지만, 아이는 정중하게 대답을 하지 않지요~ 꼬끼리가 물건 한가지씩 가져올 때마다 뒤쫓아오는 사람이 한사람씩 느는데 그것을 읽는 재미도 쏠쏠해요.
두번째 장에서는 아이와 코끼리가 마주하며 양페이지 모두를 썼는데 다음 장에서 코리리가 코로 아이를 감아 올리는 그림(왼쪽)과 등에 태워 달리는 그림(오른쪽)이 한 눈에 들어오게 되어있어 아이는 "왜 코끼리가 두마리 됐어?오른쪽 코끼리가 더 크네?"라고 물었는데 이 점은 아쉬운 것 같습니다. 아이의 눈이 맞는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내용도 좋고, 칼라와 흑백의 조화가 좋지만, 아이를 등에 태워 달려가는 오른쪽 그림을 다음 장에서 다르게 배열해 주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있어 별 네개 드립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